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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한없이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시를 본다는 것 자체가 조금은 세상에 찌들어 있던 저에게 많은 힐링이 되어주었습니다. 귀여운 표현들도 많고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만큼 더 웃으면서 보게 되니 그저 좋다는 생각만 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소설도 참 좋지만 이런 힝링책도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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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으신 분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저까지도 순수해지고 마음이 좀 깨끗해지는 느낌도 듭니다.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보는 시라서 더 많은 걸 생각하게 되고 더 많이 웃게 됩니다. 처음엔 색감이 이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나온 모든 시리즈를 다 모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우울할 때 보면 저절로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해서요. 이런 좋은 책을 발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