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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매우 흥미로웠어요!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해서 집어들었다가, 한 번도 멈추지 못하고 술술 읽었습니다. 쌍둥이 남매의 용돈 벌기 내기 과정도 재미있고, 뒷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가 너무 궁금했어요~~~ 예상치 못한 반전들에 더 재미있었고요ㅎㅎㅎ 무엇보다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경제 관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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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이들의 행동이 기발하고 귀엽고 공감되었다. 쌍둥이는 물론 막내 지빈이까지 개성이 확실하다. 짠순이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읽은 아이가 양쪽 입장이 다 이해된다며 어른스럽게 말해주어 참 기특했다. 책 사준 보람이 있구나~ 자신도 장터에서 물건을 팔아보고 싶다고 새로운 경제활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그리고 똘똘한 지빈이가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느낌을 자세하게 말하는 걸 보니 꽤 재미있었나 보다. 여러모로 도움이 된 유익한 책이었다. 주변에 추천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