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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스는 브리저튼가의 막내딸로 드라마에서는 귀여운 모습만 본게 다였다 귀염둥이 히아신스의 캐릭터 그대로 예사롭지 않은 러브스토리를 보여준다
사교계에 데뷔하고 4년차에 접어든 히아신스는 어머니의 결혼 압박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마다 괴팍하기로 소문난 덴버리 백작부인의 집에서 책을 읽어주던 그녀는 이번엔 레이디 덴버리로부터 그녀의 외손자 가렛 세인트 클레어와 만나볼 것을 제안 받는다 사교계에서 이름난 매력적인 난봉꾼인 가렛에 대하여 히아신스는 아무런 감정은 가지지 않았는데 우연을 가장하여 어머니와 덴버리 여사로 인해 가렛과 몇번이나 부딪히게 되면서 그녀는 가렛을 사랑하게 된다
한편 가렛은 아버지 세인트 클레어 남작으로부터 어머니의 바람으로 태어난 혼외자라는 사실을 듣고 강제 혼약을 강요받게 되자 아버지와 인연을 끊고 외할머니인 레이디 덴버리에게 의탁하게 된다 하지만 형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아버지의 작위를 이어받는 상황이 되고 죽은 형의 유품으로 할머니 이사벨라의 일기장을 받게 된다
형 조지의 유언에 따라 물려받은 이사벨라 할머니의 일기장에는 재밌는 이야기가 있다 정략결혼으로 인하여 시집 온 이탈리아 여인 이사벨라는 일기장을 통해서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에 대한 불만을 마음껏 했다 그리고 그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 몰래 자신의 할머니로부터 받은 다이아몬드 보석 세트를 숨기고 자신의 일기장을 물려받을 사랑스런 후손을 위해서 보물찾기라는 이벤트를 계획할 만큼 유쾌한 사람이기도 했다 이 보물찾기가 히아신스를 자극하여 세인트 클레어가를 이 잡듯 뒤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히아신스는 중년의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그 나이가 되도록 여전히 보물찾기를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고 모험심이 강하다는 것도 보여준다 다이아몬드 세트는 히아신스가 찾을 수 있을까?이번 이야기에서도 형편없는 인물도 나오지만 히아신스와 세이트 클레어의 사랑이야기도 참 재밌는 스토리였다 |
| 신영미디어에서 출간된 줄리아 퀸 작가님의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브리저튼 시리즈 너무 좋아요. 처음엔 넷플릭스 드라마를 통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브리저튼 가족과 넘 정이 들어버렸습니다. 빨리 히아신스 편도 드라마 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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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It's in his kiss' 입니다. 4남 4녀 중 8째, 막내딸 히아신스의 이야기입니다. 똑똑하고 직설적인 히아신스와 가렛 세인트 클레어의 이야기입니다. 가렛은 친할머니의 일기장이 이탈리아어로 쓰여져 있자 도움을 받기 위해 외할머니 레이디 댄버리를 찾아오고, 화요일마다 레이디 댄버리에게 책 읽어주는 일을 하는 히아신스가 그 일기장의 번역을 맡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클리세인 이야기들이지만 잘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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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입니다 브리저튼 가의 막내 히아신스의 이야기로 백작가에서 서열상 밀린 차남이자 출생의 비밀을 가진 가렛과 이어지게 됩니다 상처를 가진 채로 비뚤어진 가렛과 활기찬 막둥이 히아신스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남주쪽에 얽혀 있는 악역 상당히 비열한 인물인데 그에 비하면 남주가 나름 정상으로 자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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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에서 출판된 줄리아 퀸 작가님의 히아신스에게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넷플릭스를 통해 아주 유명해진 브리저튼 시리즈에서 히아신스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히아신스의 성격이 아주 귀여우며 남자주인공의 성격도 매력적이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줄리아 퀸 작기님의 소설은 전부 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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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리즈 7권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리뷰입니다 히아신스가 막낸데 그레고리보다 결혼을 빨리하네여 하여간 여자들너무 조혼시킴 놈자들은 30까지 늙히던데 여튼... 가렛 잘생겻단묘사가많았어요 제기준 프란체스카 남편이랑 비슷한듯? 솔직히 브리저튼 시리즈 뒤로 갈수록 지루해지는감이 없잖아잇어요... 그래도 무난히 읽었습니다 보석찾은거 ㅊㅋ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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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20년 10월에 출간한 줄리아 퀸 작가님의 [eBook]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리즈를 먼저 접하고 원작 소설이 있다길래 구매했습니다. 일단 디자인 표지의 문양? 디자인이 섬세하게 들어가서 너무 예뻤고요. 주인공 한 명만의 서사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끊임없이 주인공이 되는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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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퀸 작가님의 브리저튼 시리즈 시리즈인 히아신스에게는 뭔가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의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요새 핫해서 전권을 다 한권씩 모으다 보니까 어느덧 이 단행본을 마지막으로 브리저튼 시리즈는 다 구입하게 되었네요. 구매하는 동안에 한권한권 소중하게 읽었고 재밌었습니다. 줄리아퀸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매우 재밌게 봐서 그런가 이 소설은 약간의 msg를 첨가하지 않은 매력이 있는 소설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읽는 동안은 참 좋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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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줄리아퀸 작가님의 브리저튼 시리즈 중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브리저튼가의 막내인 히아신스와 가렛 세인트 클레어의 러브스토리인데, 가렛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둘이 협력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가렛이 히아신스에게 빠지게 되는데... 8남매의 스토리가 다 달라서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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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가의 막내딸 히아신스의 사랑이야기다. 히아신스는 붉은 색의 꽃인데 여자주인공의 재기발랄한 모습과 어울리는 꽃인 것 같다. 히아신스는 지적이며 총명한 레이디다. 어딘가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 베넷이 떠오르는 캐릭터이기도 한다. 히아신스는 레이디 댄버릿의 말벗을 하는데 일주일에 두번정도 그녀를 만나 책을 읽어주며 대화상대가 되어주기도 한다. 레이디 댄버릿에게는 외손자가 있는데 가렛 세인트 클레어라는 외모는 잘 생겼으나 어딘지 사악한 구석이 있어보이는 바람둥이다. 그러나 그에게도 아픈 상처가 있었으니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던 그에게 아버지가 결혼을 강요한다. 그것을 거부한 가렛에게 아버지는 그는 사실 불륜에서 태어난 사생아이며 핏줄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절연한다. 방황하며 괴로워하던 가렛에게 히아신스는 새롭고 신선한 매력으로 위안이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