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느긋하게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 케레이트족과 함께 전투를 할 줄 알았는데 포로로 잡혀있던 적군의 정보를 얻은 덕에 전투계획은 급하게 앞당겨진다.케레이트의 병사들과 비밀병기를 이끌고 타이치우트의 성채에 돌격하는 테무친.겨우 적진에 도착하여 타르구타이와 마주하는데 이건 뭐 덩치차이가 엄청나서 아무리 능력이 좋은 부하들과 함께하는 전투라지만 쉽게는 이기지 못할
좀 더 느긋하게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 케레이트족과 함께 전투를 할 줄 알았는데 포로로 잡혀있던 적군의 정보를 얻은 덕에 전투계획은 급하게 앞당겨진다.케레이트의 병사들과 비밀병기를 이끌고 타이치우트의 성채에 돌격하는 테무친.겨우 적진에 도착하여 타르구타이와 마주하는데 이건 뭐 덩치차이가 엄청나서 아무리 능력이 좋은 부하들과 함께하는 전투라지만 쉽게는 이기지 못할 것 같다.다음권도 얼른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