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 미래라고는 하지만, 유투브와 틱톡 등이 발달한 현 시대에도 충분히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인가,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어디까지는 해도 되고 어디부터는 안되는가 등을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는 책 같았어요. 그러면서도 교훈만 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
상상 속 미래라고는 하지만, 유투브와 틱톡 등이 발달한 현 시대에도 충분히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인가,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어디까지는 해도 되고 어디부터는 안되는가 등을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는 책 같았어요. 그러면서도 교훈만 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