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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아 선물로 구입해줬어요. 쉽고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30대가 지나 영어공부 다시 시작해야되겠다 늘 생각했는데, 하게 되면 이 책으로 공부 할려고 해요. 학창 시절에 숙어, 단어 위주로만 공부한 것 같은데, 인제 외우는 것 말고 이 책으로 공부하면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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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작가는 작년부터 유투브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영어보다는 독서관련 컨텐츠로 접하게 되었는데요, 정확하고 차분한 발음, 단아한 외모 그리고 많은 독서를 통한 방대한 배경지식에 감탄하였습니다. 독서와 관련된 것도 그러하지만 그녀의 본업이 번역가이기에 영어 공부법, 영어공부와 관련된 책 추천에 상당한 도움을 받았고 지금까지 실행하지 못하고 마음만 먹었던 영어공부를 이번 술술 읽히는 쉬운 영문법 책을 구입해 읽으면서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서 그녀가 유투브 영상으로 추천해준 펭귄리더스 시리즈 1단계를 중고로 구입하여 시작하였습니다. 영어공부에 손을 놓은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고, 남의 시선을 의식해 수준 높은 원서를 읽기보다 저자의 추천대로 기초 단계 부터 차근히 밟아갈 생각입니다. 영문법 책이 다 그렇듯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만 이 책은 하루에 한 챕터씩, 시작하기 전 저자의 알찬 강의로 시작하면 술술 읽힙니다. 저는 하루에 3,4 챕터씩 읽어서 이미 완독했지만 여러번 읽을 생각입니다. 영어 공부법, 독서법 등을 정말 진솔하고 조심스럽게 추천해주는 모습에 더 신뢰가 가고, 자신이 이익 보다는 진심이 담긴 지식 나눔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아무쪼록 저자가 승승 장구하여 더 많은 영어학습관련 책들을 출간해주길 바랍니다. 아 참, 저자는 순수 국내파라고 합니다. 저도 늦게 시작하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믿어봅니다. |
![]() 이 책의 day 1, 2 같은 앞부분을 읽을 땐 너무 쉽다, 왕초보 영문법을 샀구나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저자가 왕초보, 초급자에게 영문법을 쉽게 가르쳐주기 위해서만 쓴 책이 아니라는 게 느껴졌어요. 뭐랄까... 저자 본인이 영어를 공부할 때 문법의 개념을 나름의 방식으로 고민하고 이해했던 내용들을 다른 학습자들을 위해 공유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외국어를 학습할 때 초급 학습자들이 모국어에 대입하여 이해하려 시도하다가 어느 순간 포기하고 맹목적인 암기식으로 학습하게 되잖아요. 근데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학습하긴 힘들고 그래서 스스로 영포자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구원투수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 이 책을 보는 동안 특히 좋았던 부분이 수동태 학교 다닐 떄 수동태를 정말 기계적으로 외우며 공부했는데 ![]() 수동태라는 문법이 왜 나왔는지, 우리가 어떤 문장을 멀쩡한 능동태를 놔두고 왜 굳이 수동태로 쓰는지부터 설명해주니 후련한 느낌이에요. ![]() 마지막 day의 가정법도 참 어려운 문법인데 가정법 현재,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이런 공식 같은 거 안 배우고도 가정법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 가정법이 말하는 사람의 생각과 의지를 보여준다는 설명도 매우 신선했어요. 저자 서메리 작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설명이네요. 저자가 직접 그린 카툰과 쉬운 설명 때문에 왕초보 영문법책 같지만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영문법을 배웠던 중급자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책이네요. ![]() 막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 없이 스토리 책을 읽듯 부담없이 읽었어요. ![]() 이 책에 들어 있는 양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굿즈도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투명파우치 유용하게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
| 중딩 때는 본문 달달 외워서 고득점 받았지만 고등학교 가니 한계가 있어서 5등급 나오던 사람... 토익 시험 보려니까 기초가 없는 게 느껴져서 한탄하던 중에 추천받았습니다. 유튜브 강의도 있고 18일 단기 학습에다가 만화형식이라서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분철 구매해서 기초문법 풀이책(초등수준 문법책)이랑 함께 개념+문풀로 공부해도 좋을 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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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는 여러 영문책을 접해 왔습니다. 해당 책을 봤을 때는 이해가 잘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덮고 뒤돌아서면 다 까먹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레 싸이는 건 영문법 서적들을 보며 영문법 정복의 길은 멀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영문법 서적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이 책 '술술 읽히는 쉬운 영문법'입니다. 귀여운 카툰과 함께 쉽게 이루어진 설명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이 책 덕분에 드디어 기초(기본) 영문법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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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첩근이 가능한 영문법 책입니다. 그랗다고 해서 내용이 얄팍한 것도 아니죠. 개념 접근과 정리에 좋습니다. 읽다보면 개념 이해에 도움되는 그림이 있어 이해하하기 쉬워요. 여기에 이게 무슨 내용이지 하며 이해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아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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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어독해가 이미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분이나 지엽적인 내용도 궁금하신 분에게는 조금 덜 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영어독해가 이미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분이나 지엽적인 내용도 궁금하신 분에게는 조금 덜 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영어독해가 이미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분이나 지엽적인 내용도 궁금하신 분에게는 조금 덜 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함.)) |
| 예비 중학생 자녀의 문법 입문서로 문제집을 샀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여러 책을 검색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문법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어서 한번 읽고서 문제 풀이를 해보라고 제안했어요.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다 이해를 통해서 영문법의 재미를 느꼈으면 합니다. 내용이 정말 쉽고 저도 몰랐던 내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
| 서메리님의 '술술 읽히는 쉬운 영문법'을 읽어봤다. 딱딱하게 외우는 영문법이 아니라 귀여운 카툰으로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다. 어려운 문법 용어 없이 우리말과 비교하며 알려주니 정말 술술 읽혔음. 영문법 기초를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
| 영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서로, 복잡한 문법 규칙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과 예문을 통해 문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며,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체적인 예시를 제공한다. 직관적인 설명과 쉬운 해설로 초보자부터 영문법을 정리하고자 하는 사람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영문법을 처음 배우거나 복습하려는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