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숨에 읽었습니다~ 88년 서울올림픽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그땐 그랬었지! 각종사회의 굵직한 변화속에서 일선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함께 호흡한 느낌이었습니다. 학교나 미디어에서 보는 우리의 격렬했던 근현대사아래에서 묵묵히 31년간 사회의 변화를 공직근무자의 시점에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모세혈관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은퇴이후의 책이 또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 박성택 대표님의 책을 읽고~~ (후기) 소박하고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진 그야말로 삼십여년의 파노라마를 그려낸 행정실록? 그 가운데서도 대표님께서 소유하고 계신 해박한 지식들?때론 논리학적으로 때론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며 써 내려간 많은 부분들을 통해 중랑의 역사도 함께 돌아본 듯 합니다ㆍ 그저 유명한 정치가들이 외쳐대는 복지 포플리즘이 아닌 긍휼한 마음으로사람을 대해왔던 모습에서 깊은 감동과 노고를 엿 보았습니다ㆍ인생의 끝 , 퇴직이 아닌 앞으로 펼쳐질 제2의 멋진 인생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ㆍ수고 많으셨습니다ㆍ그리고 귀하고 소중한책 읽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