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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 100년의 숨가쁘게 달려온 최근세,근대 역사서를 지금부터 살펴본다. 그동안 왜곡된 역사 속에 천박하게 감춰지고 아름답게 포장되어 온 미화된 가짜 역사 서적만 신물나게 읽어온 모든 독자들은 생명력 읽고 앞뒤 안맞는 암기 과목으로 전락한 역사의 본질적인 접근으로 다면적 분석을 통해 우리의 최근 100년의 역사른 송두리째 파해쳐 놓고 헤집어 놓고서야 그릇된 역사인식의 뿌리가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판타지와 소설 같은 가짜 역사에 세뇌된 불쌍한 민초들의 하루하루 힘겨운 삶의 모습 , 바로 그 것이 지금까지 잘못 쌓아온 역사책의 두께 만큼이나 가슴 아프게 그리고 한없이 무겁게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모든 편견과 선입견, 편협하고 굴절된 역사인식을 잠시 내려놓고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갖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