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와 몸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 [밤톨이] 부엉이, 판타, 고릴라, 여우.....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잠이 든 밤톨이 아기 밤톨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밤톨이 꿈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부엉이하고 나무 틈에서 쿠울 쿨 낮잠 놀이 쿠울 쿨 두더지하고 땅속에서 엉금엉금 살금살금 엉금엉금 기어봐요. 토끼하고 들판 위를 통통통 깡충깡충 통통통 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 언어 표현이 풍부해지며 동물들이 사는 곳과 동물들의 특징을 함께 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재미있는 몸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몸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우리애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죠 ^^ 어? 그런데 밤톨이 엄마는 어디 있지요?? 엄마가 안 보이면 아기들은 불안해하는데 밤톨이는 엄마가 없어도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밤톨이 책을 통해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더라도 엄마가 떠나지 않는다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어요. 엄마는 울애기가 찾는다면 언제든 짠~하고 나타난단다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유아보드북 추천 밤톨이 글그림 문종훈
동글동글 밤톨이가 생각나는 가을가을입니다. 일년 사계절 중에 하늘이 가장 이쁘고 파랗고 눈이 부시게 빛나는 계절이 가을이랍니다. 낙엽 단풍 단감 등등 가을에는 온갖 과일과 야채들이 풍성하고 무르익는 시기라서 그 어느때보다 먹을 거리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밤도 그 중의 하나같아요. 삐죽삐죽 한 머리에 가을색빛의 머리를 보니 꼬꼬마 시절에 밤톨처럼 머리 스타일을 자른 아이들이 떠오르는 듯 했어요. 바가지머리를 하거나 밤톨 머리를 한 적이 많았는데 아이들을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엄마 눈에는 아빠 눈에는 얼마나 귀엽고 이쁘기만 하던지. 그런 스타일의 머리를 하는 것도 아마 그 나이에만 가능하고 용서가 되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나이가 들면 오히려 더 하지 못하는..
꼬꼬마 아이들의 영혼을 함께하고 늘 옆에서 지지가 되어주는 쪽쪽이를 물고 쎄근쎄근 낮잠을 자고 있는 밤톨이를 보니 지금 무슨 꿈나라로 떠나갔는지 궁금하네요. 토끼랑 여우랑 다같이 뛰어놀고 있을까요? 밤톨이랑 판다는 풀밭에서 손발모아 뒹굴뒹굴 공 모양을 하고 있네요. 누가누가 더 동글한지 대결하는걸까요? 판다랑 밤톨이는 친구랍니다. 눈도 코도 입도 얼굴까지 다 엄마랑 밤톨이는 닮았어요. 입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하는 모습도 정말 똑같네요. 밤톨이처럼 동글동글 매끄럽게 처리한 유아보드북으로 우리 꼬꼬마 친구들이 물고 빨고 늘어지게 해도 다칠 걱정은 하나도 없을 듯 해서 좋았어요. 알록달록 선명하고 밝은 색감에 일단 먼저 시선이 가고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잘 살펴보고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어 더 친근감이 있네요.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 자세하고 묘사해주면서 그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까지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울 수 있어요.
![]() ![]() ![]() ![]() ![]() ![]() |
![]()
밤톨이가 좋아하는 인형들과 잠이들었어요. 달콤한 낮잠을 자면서 밤톨이는 자기가 가지고 놀던 동물들과 꿈속에서 만났네요. 부엉이하고 나무틈에서 쿠울 쿨,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뒹굴, 펭귄하고 얼음위를 뒤뚱뒤뚱~ 여러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있어요. 그런데 밤톨이의 엄마는 어디있을까요?
리듬감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게 나와서 아이와 같이 따라하며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동물의 특성을 잘 묘사하고 있는 그림도 예뻐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동물에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항상 아이곁에있는 엄마를 해님으로 표현한 부분이 참 좋았던 그림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신나는 동물의 세계로 같이 떠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하는 날들이 길어진 우리 아이들. 그리고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짙은 황사도 아이들의 외출을 가로막는데요. 한참 신나게 뛰어 놀아야 할때 인데 아쉽더라구요. 밖에 외출은 자유롭지 않더라도 집에서라도 스트레칭과 운동을 꾸준히 시켜줘야 하죠! 우리아이들 에게 재미있게 스트레칭을 알려주는 문종훈 작가님의 #밤톨이 를 만나 보았습니다.
귀여운 밤톨이! 모빌인형을 바라보며 놀던 첫째 아이와 밤톨이의 모델이 된 둘째 아이를 생각하고 이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인형동물들 사이에게 잠든 밤톨이로 시작되는 이야기 ! 꿈속에서 밤톨이는 부엉이, 판다, 두더지 등 동물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몸놀이를 해요!
한장한장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들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본인과 비슷한 아이가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하더라구요:)
뒤뚱뒤뚱 , 쿵쾅쿵쾅 등등 의성어, 그리고 의태어 가 풍부하게 나와있는 그림책인지라 아이들에게 어휘를 늘려주기 좋은 책이네요! 엄마가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어휘는 아무래도 반복적이고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어휘를 확장시켜 주는것 정말 좋아요!
책은 아이들이 혹시라도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도 둥글림 처리가 잘 되어있고 쉽게 찟어지지 않는 보드북인지라 아이가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둘수 있어서 좋네요!
밤톨이 따라서 열심히 책속의 동작을 따라하는 몸놀이 하다보면 유연해지고 또 키도 쑥쑥 크겠지요! 아이에게 다양한 신체 몸놀이 방법을 알려주고 스트레칭을 도와주는 책! #밤톨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기들의 모든 발달은 나를 중심으로 시작을 하고, 자신의 신체를 파악해야 여러가지 모방행동을 하면서 발달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아기가 자신의 신체를 파악하고 몸놀이를 한다는 내용의 책소개 때문이었다. 책을 읽으며 밤톨이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기도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밤톨이> 라는 제목은 표지에 나온 아기의 이름인데, 정말 밤톨이 같이 귀엽게 생겼다. 나이도 딱 2~3살 정도의 아기처럼 보여 또래의 아기들이 관심있게 볼 것 같다. ![]() 여러 동물들에 둘러싸여 곤히 잘 자고 있는 밤톨이. 무척 편안해 보이는데 책 내용은 어떨지 궁금했다. ![]() "쉿! 밤톨이가 잠들었어요" 밤톨이가 곤히 잠들고 엄마가 살포시 방을 나간다. 이제 밤톨이와여러 동물 인형들만 남았다. ![]() 이곳은 아마 밤톨이의 꿈의 세계인 것 같다. 밤톨이는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뒹굴 발을 잡고 논다. 부엉이하고 쿨쿨 낮잠 놀이를 하기도 하고, 두더지하고 엉금엉금 땅속을 기어다니기도 한다. 독도의 대표 동물 강치와 손뼉 치며 짝짜꿍도 하고, 얼음 위에서는 펭귄하고 미끌미끌 뒤뚱뒤뚱 놀이도 한다. 고릴라하고는 주먹 쥐고 쿵쾅쿵쾅 가슴을 치기도 하고, 고래하고 바다 위로 점프도 하며 신나게 몸놀이를 한다. ![]() ![]() ![]()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모방하면서 몸놀이를 하는 밤톨이의 모습이 무척 자유롭고 신나보인다. 동물들을 따라하는 밤톨이의 행동들은 신체발달을 할 때 많이하는 몸놀이들이다. 발을 잡고 뒹굴거리거나, 엉금엉금 기거나, 짝짜꿍하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몸놀이인데 이렇게 동물들과 함께하면 더 재미있고 좋아할 것 같다. 특히 고릴라를 따라 가슴을 쿵쾅쿵쾅 하는 행동은 우리 첫째가 무척 좋아했던 동작으로 한동안 고릴라 낱말 카드를 보여주면 이름대신 자기 가슴을 엄청 세게 치켜 쿵쾅쿵쾅이라고 했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이런 모습을 따라하는 아기들은 다양한 몸놀이를 통해서 자신의 신체 부위를 잘 이해하고, 다양한 신체 발달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어들도 엉금엉금, 쿵쾅쿵쾅, 뒤뚱뒤뚱, 통통통 등의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되기 때문에 아기들이 좋아하는 말들이고, 이런 흉내 내는 말에 재미를 느끼다 보면 어느새 풍부한 언어 표현에 익숙해진다. 여러 동물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자연환경이 나오기에 색이나 그림이 다채롭다. 그림은 선명하지만 색깔이 살짝 파스텔톤이라 편안한 느낌도 준다. 동물 친구들과 신나게 몸놀이 말놀이를 하다보면 엄마가 돌아온다. 그리고 "사랑해"하며 뽀뽀로 애정표현을 한다. 밤톨이가 잠들고 잠시 나갔지만, 다시 돌아오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 아기가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 있어도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믿고 애착형성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아직은 책 내용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많은 우리집 둘째. 여러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자주 꺼내서 넘겨보고, 유심히 본다. 보드북이라서 튼튼하니 망가질 위험 없고, 모서리에 둥글림 처리가 되어 있어서 손이 찍히거나 다칠 염려 없으니 그냥 자유롭게 혼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음에는 함께 읽으며 책에 나온 몸놀이, 말놀이도 함께 해 보아야겠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밤톨이』랍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운 『밤톨이』 한 번 살펴볼까요? ![]() 밤톨머리의 귀여운 아가가 뭔가 골똘이 생각하는 듯한 첫표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글과 그림은 문종훈님으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어요. 글과 그림을 함께 한 그림책도 다수이며, 그린 그림책도 많아요. 『밤톨이』 어떤 내용일까요? ![]() 쉿! 밤톨이가 잠들었어요. 밤톨이하고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고, 밤톨이하고 두더지하고 땅속에서 엉금엉금, (생략) 밤톨이하고 친구들하고 신나게 노는데... 밤톨이 엄마는 어디 있을까요? 귀여운 아기 밤톨이가 꿈 속에서 동물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모습이 재미있고 귀엽게 그려졌어요. 먼저 동물들을 짚으며 동물 이름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특히 영유아들에게 생소한 동물 강치와 펠리컨도 등장한답니다. 각 동물의 특징 혹은 색에 맞게 옷을 입고 있는 밤톨이에게도 계속 눈이 갔어요. 또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두어번씩 반복되며 나와 아가의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어주면서 밤톨이와 밤톨이 엄마를 따라 우리 아가에게 사랑해~ 말도 해주고, 뽀뽀도 해주고,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귀여운 그림책 『밤톨이』, 영유아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밤톨이 항상 고모집에 오면 무언가가 그리 궁금한지 두리번 두리번 하는 조카가 어느새 낮잠에 빠져들면 밤톨이처럼 신나는 꿈나라 여행을 떠날 것 같아 선택한 책<밤톨이>입니다. 저희 조카처럼 너무나 귀여운 밤톨이를 만나봤습니다.
밤톨이가 이제는 코~ 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밤톨이는 벌써 꿈나라에 빠져있습니다. 밤톨이는 부엉이 친구를 만나 나무 틈에서 쿠울 쿨 낮잠 놀이를 합니다. 밤톨이는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뒹굴 손발모아 뒹굴뒹굴하는 모습이 정말 판다랑 똑같은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그 뒤로도 밤톨이는 두더지도 만나고, 강치도 만나고, 펭귄등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밤톨이가 만나는 동물들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요?
밤톨이가 동물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표현하는 의성어로 딸아이와 조카는 그대로 따라해 봅니다. 두더지를 만났을 때처럼 엉금엄금 기어보기도 하고, 살금살금 걸어보기도 하고, 강치를 만나서 했던 것처럼 손뼉 치며 짝짜꿍도 하고,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으면서 얼음 위에서 미끄럼 타듯이 미끄러지는 흉내를 내는 누나 모습에 입을 벌리고 좋아하는 조카 모습에 제 딸은 더욱더 밤톨이가 만난 동물들 흉내를 내는 것을 멈추지 못합니다. 그림부터 아기자기 하니 조카가 책을 한 권 다 읽는 동안 꼼짝 않고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신기합니다. 그만큼 아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색감과 그림이라는 얘기겠죠? 동물들이 나올 때 마다 나오는 의성어는 아가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서 함께 흉내 내보는 재미있는 놀이가 될듯 싶습니다.
신나게 밤톨이하고 놀던 동물 친구들도 이제는 모두 엄마 품에 안겨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밤톨이도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그때 나타나는 밤톨이의 엄마... 엄마도 낮잠을 자던 밤톨이가 보고 싶어 돌아와서 밤톨이를 안아주고 뽀뽀도 해줍니다. 또한 엄마는 항상 어디서나 아가들을 지켜봅니다. 밤톨이 책에서는 햇님이 밤톨이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서 밤톨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가에게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어도 엄마가 날 영원히 떠나지 않는다 것을 알려 주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엄마가 항상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낮잠을 편하게 잘 수 있었던 밤톨이처럼 아가들에게 그런 믿음을 심어줘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밤톨이를 읽으면서 조카와 딸아이와 함께 웃고 동물들처럼 움직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를 선물한 책<밤톨이>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