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대본집 1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꼭 한 번 대본집으로 다시 한 번 보고 싶었어요. 대본으로 보니 각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드라마에선 편집되었던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대본집을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한 편의 소설책을 읽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읽는 동안 마음을 울렸던 대사들이 많아서 여운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