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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월드 코믹스판 그림체는 일단 마음에 듭니다
뚱보 왕따 주인공이 학교의 미소녀 학생회장에 눈에들어와 인생에 꽃이 피는 그런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흑설공주의 말을 않믿고 자기를 골탕 먹이려는것인가 하고 의심을 하지요 뭐 결국엔.. 믿게 되지만 그건나중의 이야기
초반에 흑설공주와 하루유키의 관계는 생명의은인과 구제받은 사람의 관계? 그러니까 맹목적으로 퍼주려고 하지요 하루유키가 그러니 삐걱거리는거고 아무튼 만화책 초반은 결의를 하고
버스트링크에 대해 여러가지 애기하고끝나네요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