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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습니다.. 책 값이 아깝네요 우연히 터틀 트레이딩을 알게 되어 책을 구매했는데 터틀 트레이딩 관련 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흔히 유투브나 신문, 방송 매체에서 얘기하는, 막 주식 시작한 주변 사람들도 할 수 있는 얘기들이네요..... 읽다가 책 얼만지 봤는데 만육천원 이라는ㄱㅔ 참 비싸네요.......... 참고하주세요 150자가 안채워지는데 언제까지 써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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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거창한 이론서인줄알고 특별한 구매했는뎨 일반적인 주식기초 이론도 아니고 정석대로 하라는 단순내용만 을 짜집기한 내용입니다. 외국책을 읽지는않았지만 주식기본서 내용 입니다. 주식초보자용으로 판매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유투브 삼프로방송의 추천을 믿고 구매했는데 실망입니다~ 오건영팀장의 부의대이동은 충실한 내용으로 도움이 되었는데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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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주식 투자의 성공담. 누구는 얼마를 벌었고, 누구는 주식투자로 집을 샀고. 그러나 90%가 넘는 개미투자자는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고 마는 주식 시장. 부분적인고 자극적인 성공 사례를 쫓아 무턱대고 단기간에 초대박을 노리다 보면 후회와 손실만 남을 뿐이다. 결국 시장을 이길 수 없고, 우리는 시장의 흐름에 편승해야 한다. 터틀 트레이딩법만이 어쩌면 개미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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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이란 제목이라 트레이딩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투자에대해서 더 정확히는 가치투자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다. 주식투자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다. 어느 정도 공력이 쌓였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중급자라도 다시한번 내용을 정리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고 초급자의 경우 좋은 나침반이 될 내용이 많다. 다만 이 책은 트레이딩에 대한 책이 아니고 투자에 대한 책이기에 트레이더보단 투자자가 읽기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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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시작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주식공부를 하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책보라는 얘기 강의 들으라는 얘기 등등 말이죠. 그래도 막상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슨 책을 봐야하는지, 뭘 봐야하는지 모릅니다. 이 책은 그런 어디로 방향을 정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부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그런의미에서는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사실 제목의 터틀 트레이닝과는 큰 연관은 없습니다. 터틀 트레이닝은 실전 투자 교육이었지만... 이 책은 실전은 아닙니다.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배워야 할것, 알아야 할것, 깨달아야 할것들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데... 잘 모르시는 분들이나, 책 몇권 읽었지만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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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지 4개월 다들 주식은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하지만 어느 누구도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유투브를 통해 주식 관련 용어를 공부하고 슈퍼개미들의 영상을 보며 종목 스캐닝 하는 법을 보고 신문과 경제 뉴스를 보며 경제시황을 파악하고... 그런데 모르겠다 이게 공부를 하고 있는건지... 내가 원했던건 어떤 주식을 언제 사야할지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이었다
그러던 찰라 삼프로에서 추천한 이 책을 보고 '저거다!!!'라고 외쳤다 어떻게 공부하는지 실제 공부를 했던 사람들의 첨삭 내용도 볼 수 있다고 했다 기대를 하고 주문하고 책을 읽으면서 짧디 짧은 4개월의 경험에서 느꼈던 마음을 공감하기도 했고 주식 공부의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내가 원했던 구체적인 것은 없었다 터틀 트레이닝... 이제 발걸음을 시작하는 거북이들에게 너무나 큰 방향만 제시해 준 느낌
교육생들에게 교육했던 과정들을 차례대로 나열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교육생들의 과정속 오류를 알려주었다면 거북이들 교육에 더욱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싶었다
물론 주식을 바라보는 큰 방향은 도움은 되었지만 나의 기대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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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 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마음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버렸네 두 눈을 감고서는 잠들려 했을 때 옆집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 싶어 라디오 켜보니 뜨거운 리듬 속에 마음을 빼앗겼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시나위... 크게 라디오를 켜고 고등학교 1학년 때 ... 공부를 잘하는 동네 ..외국어고등학교 친구를 따라서 단과학원 새벽반을 들었다. 그때 놀란 것은 와... 대단하다...외국어고등학교 엘리트들... 거반이 아니...90 퍼센트가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수강생들이었다. 동네에서 못 보던 여학생... 매우 예쁘게 차려입은(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여학생들도 있어서 무척 좋았다... 내겐 그 단과학원 이 마치 컨서트 장 같았다. 마이크를 쥔 강사의 목소리도 그렇고... 엘리트 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 그렇게 공부잘하는 친구를 따라서 방학 때도 단과학원에 다녔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1학년~3학년까지) 단과학원을 다녔다... 사실 놀러 다닌 것도 되는 게 .... 단과학원은 우리 학교 외의 학생들... 이탈 비슷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는 곳이다. 그렇게 1학년 때 ..새벽 단과 듣고 학교 수업 듣고 ... 자율학습으로 밤 10까지 학교에 있고... 독서실 봉고 타고 새벽 2시 까지 독서실 자리 지키고 ... 그렇게 3년을 보냈다. 그런데 서울대는 커녕 인 서울도 안되는 학생들이 거반이라..... 그 많던 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서울법대 간다던 친구가 인서울에 만족하고 인서울 할 수 있는 친구를 고속버스 터미날에서 만나게 되는 게 ... 또 단과학원의 써클이 아니었던가...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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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거 같아요 저는 주식에 대한 불편했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확실히 찾고, 흔들리지 않게끔 마인드컨트롤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미 주관이 뚜렷하신 분들에겐 도움이 안될 수도 있겠네요 저는 주식을 시작하는 지인에게 선물해주려고 또 사요. 주식을 시작하게 되면 끊임없이 이어지는 후회와 아쉬움, 불편한 마음 등으로 자신을 지켜내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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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과히 주식투자의 정석이라 부를만하다. 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읽어볼것을 강추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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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리처드 데니스와 빌 에크하르트는 서로 친했다. 하지만 데니스는 주식은 공부를 하면 주식 투자를 잘할 수 있다고 한 반면 에크하르트는 타고난 재주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했다. 난 개인적으로 리처드 데니스의 방식을 지지한다. 난 타고난 재주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글을 읽고 하는 게 좀 머리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이다. 미국의 데니스는 집합 교육이었고 대한민국은 1대1교육으로 개개인의 상황과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식 투자를 하도록 했었다. 약 1년간 가치투자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었다. 주식 투자에 대한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기간에 걸처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게 아닌 기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 평가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이를 제대로 가르치고 배우려면 다소 긴 시간이 필요하다. 미국의 데니스는 자신의 성공방식을 전수하는 것이었다면 작가는 내 투자 경험과 투자 교육에 관한 공부를 위주로 수업을 했었다고 한다. 주식투자보다 당장 먹고 살 일자리가 절실했기에 터틀 트레이딩에 참가하는 지원자를 차별없이 뽑았기 때문에 처음 취지와는 다르게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속출했었다. 주식 공부를 제대로 해서 주식에 뛰어드는 게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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