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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직업을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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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부터 테슬라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이러한 주제를 아이와 꼭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딱인 책이 나왔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주제인데 혼자 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벅찬 주제이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었다. 내용이 쉽지만은 않아서 초 중학년까지는 어려운 내용 같고, 과학기술, 사회에 관심이 있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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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부터 테슬라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이러한 주제를 아이와 꼭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딱인 책이 나왔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주제인데 혼자 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벅찬 주제이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었다. 내용이 쉽지만은 않아서 초 중학년까지는 어려운 내용 같고, 과학기술, 사회에 관심이 있는 초 고학년부터 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의 아이들이 컸을 때는 이 책의 내용도 이미 지난 이야기가 되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를 예를 들어 생각해 보면 지금의 전 인류적인 도전이 아이들이 커서는 현실화 되고 더 대단한 아이디어로 가격을 낮추고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무엇인가가 나올 것이니 그 첫 단추를 공부하고 함께 이야기 나눠 본다는 것은 미래를 읽는 안경을 쓰는 것과 같을 것이다.

책의 구성 중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은 각 장마다 관련된 직업을 소개한 진로찾기 부분이었다. 나 역시 미래 어떤 직업이 생기고 각광받을지 막막해서 설명해 주지 못한 때가 많았는데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5가지 미래기술과 관련지어 배워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에너지를 어떻게 쓰고 활용할지를 설계하여 스마트 시티를 만들게 해주는 에너지설계가가 되는 생각을 해보니 심시티라는 게임이 생각나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즐겨보고 싶어졌다.
아직은 실리콘밸리가 화려한 부자의 도시인줄 아는 철없는 아이지만 함께 아이가 컸을 때의 세상을 추측해 보는 재미를 갖게 해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3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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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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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래희망을 물으면 유튜브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는 학생들이 참 많다. 스마트폰으로 흔히 보는 게 유튜브이고, 게다가 유튜버는 돈도 잘 번다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유튜버를 꿈꾸는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 보통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에 진로교육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 들어보는 새로운 직업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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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래희망을 물으면 유튜브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는 학생들이 참 많다. 스마트폰으로 흔히 보는 게 유튜브이고, 게다가 유튜버는 돈도 잘 번다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유튜버를 꿈꾸는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 보통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에 진로교육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 들어보는 새로운 직업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놀란 적이 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새로운 직업들이 셀 수 없이 생겨나지만, 아직 보편화되지 않는 직업들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책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지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터이터 5가지 주제와 그와 관련된 직업을 이야기하고 있다. 각 주제별로 사회적 흐름과 현상을 설명하고 그와 연관된 직업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직업들을 접할 수 있다.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써진 내용이라 읽는 이들도 많은 공감을 하는 이야기인 동시에 새로운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학생들도 변화하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길 바라며, 진로교육에 잘 활용해봐야겠다.

k***b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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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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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단어들...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멀지 않은 미래엔 더욱 달라져있을 이 분야가우리에게 어떤 삶을 선사할지는 모르겠지만,분명 이 분야에 필요한 인력은 점차 늘어날 것임은 분명하다.이 책은 [지식+ 더하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지식 + 진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그중에서도 빅데이터란 분야를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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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단어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멀지 않은 미래엔 더욱 달라져있을 이 분야가

우리에게 어떤 삶을 선사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이 분야에 필요한 인력은 점차 늘어날 것임은 분명하다.

이 책은 [지식+ 더하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지식 + 진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빅데이터란 분야를 골라 담았다.

아무래도 주목받는 분야이다 보니 아이들의 관심도 점차 커지는 것 같다.

물론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야는 점점 늘어날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새롭게 신설되는 대학 학과에도 빅데이터란 이름이 보이는 것을 보면 더욱.. ^^



공부할 분야는 공학과 인문 사회로 나누어지는 IT로,

창의공학, 에너지공학, 정보통신 기술, 스마트 시티,

미디어 사회학, 미래학 등이 포함된다.

이렇게 배울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알고 나니 더욱 집중되는 듯하다.

탐색할 진로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자율 주행, 정보관리 분야로 나누어

인공지능개발자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 이너지 설계 전문가, 정보 보안 전문가 등등

세분화된 분야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어

이 책을 읽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막상 관련 직업군을 떠올려 보면, 프로그래머라든지 보안 전문가 등

한정적인 것만 떠올리기가 쉬운데

좀 더 세분화되고 구체적인 직업에 대한 설명들 듣고 알게 되어 좋은 것 같다.

총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쓰고 있는데,

위에 쓴 탐색 진로와 동일하게 나누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해당 영역에서 필요한 내용들과 기초 정보는 물론

지금까지 거쳐온 과정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잘 담고 있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에너지 문제로 지구 전체가 고민하고 있는 지금,

아이는 신재생 에너지에 관한 내용도 매우 흥미로웠다고 한다.

또 본인의 관심사인 정보 보안 전문가에 대한 내용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점점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일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또 재미있다고 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로 인해 또 새롭게 생겨나고 파생되는 직업들 또한 있을 것이다.

아침에 인공지능의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고,

나의 취향에 맞게 분석해 추천한 음악을 들으며

자율 주행 차로 편안히 출근하는 일상..

사물인터넷으로 집 안 청소와 세탁이 이루어지고,

냉장고 안의 식료품을 분석해 필요한 물품을 알아서 주문해 주는...

이러한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겐 그에 맞는 새로운 직업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알아야 한다.

어떤 분야에 어떤 직업들이 생겨날지, 무엇을 준비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꿈과 직업을 위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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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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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가 어떻게 바뀌고 어떠한 미래 삶이 올 것인지 알아야 하고 준비하지 못하면 미래가 암울해 질 수 있다는 두려움도 있고 충분히 미래를 공부하고 대비한다면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또한 있습니다. 특히 이미 도래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기존의 3번에 산업혁명과는 많이 다른 큰 변화이고 그 속도도 빨라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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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가 어떻게 바뀌고 어떠한 미래 삶이 올 것인지 알아야 하고 준비하지 못하면 미래가 암울해 질 수 있다는 두려움도 있고 충분히 미래를 공부하고 대비한다면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또한 있습니다. 특히 이미 도래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기존의 3번에 산업혁명과는 많이 다른 큰 변화이고 그 속도도 빨라서 빠르게 준비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힘들고 뒤쳐지며 인공지능의 대체로 더욱 더 인간의 필요성이 떨어지므로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영역의 공부와 진로에 대해 심도있는 생각을 해야 하고 그것들을 최대한 빨리 알고 준비해야 미래의 삶이 희망적일 것입니다. 책을 통해 어느 정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해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분야별로 잘 알지 못하고 그에 따른 미래 직업을 알기 어려워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의 정보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자녀의 진로를 파악하고 준비하기 위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데이터에 대해 이것들이 무엇이고 현재 어느 정도 발전했고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될 것인지 분석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그에 따른 직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 생기는 직업이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또한 인공지능 개발자, 로봇 공학자,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 에너지 설계 전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ㆍ콘텐츠 개발자, 정보 보안 전문가에 대한 미래 직업을 소개하고 왜 이 직업이 미래에는 중요한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미래의 변화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변화되는 미래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변화하는 미래에 맞는 직업과 투자 방향 또한 알게 되어 너무 의미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정말 미래가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면 낙오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이 생겼고 변화를 잘 따르고 공부하면 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또한 하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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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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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TV나 영화, 책속에서만 봐왔던 세계들이이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하루가 다르게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과연 어떠한 직업군이 인기가 있을까?그러한 물음속에 선택한 책이다!딥러닝,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이제는 낯설지 않은 단어들이기에 얼마나 그러한 것들이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총 5장의 큰 부류로 나누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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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TV나 영화, 책속에서만 봐왔던 세계들이


이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과연 어떠한 직업군이 인기가 있을까?



그러한 물음속에 선택한 책이다!


딥러닝,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이제는 낯설지 않은 단어들이기에 


얼마나 그러한 것들이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총 5장의 큰 부류로 나누어진 이 책은 각 장마다 탐색할 수 있는 진로군에 대해


폭 넓은 시각으로 상세하게 알려주며,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진로찾기라고 해서 각광받고 있는 직업들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한다.



기술적인 디테일함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이끌어갈지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헤쳐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살짝 아쉬움을 드는 것은...


조금만 더 깊게 각 장마다 내용을 소개했더라면 하는 느낌이 든다.


책 구성 또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글로만으로 전달하기 힘든 부분들을


그림이나 사진들을 통해 나타냈으면 어땠을까 싶다.



사물 인터넷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에 대한 구성도가 있거나


자율주행차에 대한 작동 원리 등등의 간단한 그림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



책 자체는 대중교통 대란 속에서도 읽을 수 있는 크기라서


맘에 들었고 너무 무거운 주제들이 없어서 술술 잘 읽힌 것 같다.



10 대들이 벌써 이런 책들에 관심이 있을까 싶은 맘이였지만...


어찌보면 이런 책들에 관심이 없으면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는건 아닐까?



세상이 편해지는 만큼 학습하고 익혀야 하는 것들은 많아지는 요즘 시대.


또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떠한 발판을 미리 준비해야 할까?



조금은 가볍게 이 책을 통해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다.


훌륭한 코치가 될 듯한 느낌 ~

s********p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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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분야 청소년 진로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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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공학, 에너지공학, 정보통신기술, 스마트시티, 미디어사회학, 미래학 분야의 진로 탐색을 해보는 시간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정보관리 진로와 관련한 직업군에 관심있는 청소년은 물론이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교양 지식으로도 읽기 좋은 책입니다.디지털 사회로의 변화를 일상 곳곳에서 이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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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공학, 에너지공학, 정보통신기술, 스마트시티, 미디어사회학, 미래학 분야의 진로 탐색을 해보는 시간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정보관리 진로와 관련한 직업군에 관심있는 청소년은 물론이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교양 지식으로도 읽기 좋은 책입니다.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를 일상 곳곳에서 이미 체험하고 있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생활양식이 달라짐으로써 최근 돈 많이 버는 유튜버의 꿈 역시 지나가고 있을 만큼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진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래 세상의 주요 트렌드를 이해하고 내가 가진 꿈을 어떻게 펼쳐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끔 도와줍니다. 


미래 직업을 정하는 것 역시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업 구글을 통해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현재를 살펴봅니다.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스며든 인공지능이란 대체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역사와 기본 원리를 소개합니다.


IT 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은 인공지능 기술도 강국일까요.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전문가의 수와 역량 수준이 그 나라의 잠재력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해요. 교육부터가 이미 부족하기도 하고요. 인공지능에서 멀어질수록 전망도 암울해집니다.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로 건실한 토종 스타트업 기업도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청소년 시기 교육 방식의 변화가 지금대로라면 발전은 없을 겁니다. 교육 환경의 변화는 더디지만 우리가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최근 편의점을 들렀더니 무인 시스템이 도입되었더라고요. 보자마자 업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줄이는 걸 테지만, 저는 야간 아르바이트생 일자리 줄겠다는 걱정부터 들긴 했어요. 아직은 셀프 시스템에 가깝지만, 어쨌든 이렇게 바로 동네에서도 변화를 확연히 감지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셀프 시스템과는 또 다른 방식의 무인 시스템은 '아마존 고'를 통해 각인되었는데요. 이제는 이런 흐름이 보편화된다는 흐름은 거스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개입 없이 알아서 연결하는 정보들. 사물인터넷이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소개합니다. 스마트홈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농업 등 산업과 교통, 헬스케어, 환경산업 등 공공 분야에서 두루 활용되고 있습니다.


미래는 다양한 기술이 연계되어 사용됩니다. 이 말은 분야의 한계가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그만큼 각각의 분야에 맞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고, 더불어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소통 능력,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일에 능숙해지는 유연함을 갖추는 건 기본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수많은 데이터가 쏟아져 나오고 있고, 모든 순간이 데이터화되는 세상.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분류하고 의미 있는 덩어리로 나누거나 재분류하는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의미는 더욱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이 어떻게 이뤄지는 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개발자, 로봇공학자,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머, 도시 재생 전문가, 에너지 설계 전문가, 자율주행차 관련 전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콘텐츠 개발자, 빅데이터 전문가, 정보 보안 전문가에 대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각각의 직업마다 필요한 역량, 하는 일을 알려주고 있어요.


롤 모델로는 스티브 잡스와 일론 머스크를 다룹니다. 꿈 실천가인 그들의 모습을 엿보며, 관심 있는 직업을 직접 조사해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걸 알려줍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보여주는 진로 탐색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l****5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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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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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일곱 번째 책!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구글부터 테슬라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4차 산업혁명지은이 신지나출판사 다른2020년 10월20일 발행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미래 직업을 탐구하다.*내가 먹고 노는 일이 전부 데이터가 된다고?*인공지능 시대, 나는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미래의 에너지는 어떤 형태일까?*자율주행차를 타면 안심하고 잠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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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일곱 번째 책!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구글부터 테슬라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지은이 신지나
출판사 다른
2020년 10월20일 발행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미래 직업을 탐구하다.
*내가 먹고 노는 일이 전부 데이터가 된다고?
*인공지능 시대, 나는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
*미래의 에너지는 어떤 형태일까?
*자율주행차를 타면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까?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꿈을 꾸게 될 여러분에게'
코로나19때문에 새로운 시대가 급하게 온 것 같이 느껴진다. 갑자기 AI가 등장한 것 같고, 온라인 수업에 전동 킥보드가 거리를 누비고 다니고, 인공지능 로봇 등장으로 공항이나 호텔같은 곳에서도 사람을 도와준다.
그런데 2016년 봄, 바둑 천재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의 대국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때 난 그 대국을 보지는 못 했지만, 큰일났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기게 될거야~ 사람보다 뛰어난 존재가 되어 오히려 사람이 이 땅에서 살 수 없게 될거야~라고 지인들과 이야기 나눈 적이 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도대체 뭐길래..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없어지고 직업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만 잔뜩~ 들리고 앞으로 로봇을 이기려면 창의력 뿐이라는 소리만 들렸다.
그 당시에는 앞으로 큰일났구나.. 무섭기만 했는데..
2020년.. 1년만에.. 나는 4차 산업혁명안에 들어와있다.
그리고 무섭지도 않고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길거리에는 전기자동차가 자주 보이고, 짧은 거리는 걷지 않고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장을 보고, 우리 아이들은 OK 구글에게 음악도 틀어달라고 하고, 알람, 시간, 질문, 놀이도 어렵지않게 한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안에 들어와있는데..

우리 자녀들의 미래직업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모른다.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에서는
인공지능 개발자, 로봇공학자,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머,도시 재생 전문가, 에너지 설계 전문가, 자율주행차 관련 전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콘텐츠 개발자,
빅데이터 전문가,정보 보안 전문가에 대해서 알려준다.
생소한 단어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좀 더 이해 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진로 찾기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쉽게 설명 해준다.

아마존은 2018년 초부터 흥미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 바로 계산대 없는 무인 마트, '아마존 고'다. 2019년 시애틀에 갔을 때, 아마존 고 체험!ㅋㅋㅋㅋ
아마존 고 사진봤을 때 엄청 반가웠다. 작년 미국 시애틀에 갔을 때 아마존 고에 꼭 가보고 싶어서 가족과 함께 체험했다. 내가 들고 있는 봉투안에 물건을 담으면
스마트폰 아마존고 어플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들어간다. 물론 물건을 다시 빼서 놔두면 장바구니에서 나간다. 물건을 봉투에 넣고 저 문을 통과하면 결제 끝.
어찌나.. 신기한지..ㅋㅋㅋ 물건을 담았다~뺐다~ 담았다~뺐다~ 약올리기?ㅋㅋㅋㅋ
결국..살게 없어서.. 아마존 고 초코렛만 사가지고 나왔다..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이들과 멋진 체험이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 하지만 미루고 미뤘던 시대가 이제는 진짜로 시작되었다.

난 저런 거랑 안 친해~ 난 아날로그로 살거야~ 하더라도 물이 흐르듯..시간 흐르듯.. 시대는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물론 40대 중반이 되어가는 나에게만..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다. 내 아이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겠지....
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인공지능, 딥 러닝,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빅데이터에도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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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인디캣책곳간의 서평이벤트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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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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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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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그 유명한 존재 '빅 브라더'. 모든 것을 관찰하고 모든 것을 통제하는 빅 브라더의 존재는 인간에게 참담한 상실감을 안겨주었다. 출간 연도인 1948을 뒤집어 1984년에 있을 법한 강력한 통제 정부의 등장을 경고했던 조지 오웰의 상상력은 2020년에 이르러 서서히 현실이 되고 있다. 바로 '빅 데이터'에 의해서. 오웰이 경고하던 디스토피아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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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그 유명한 존재 '빅 브라더'. 모든 것을 관찰하고 모든 것을 통제하는 빅 브라더의 존재는 인간에게 참담한 상실감을 안겨주었다. 출간 연도인 1948을 뒤집어 1984년에 있을 법한 강력한 통제 정부의 등장을 경고했던 조지 오웰의 상상력은 2020년에 이르러 서서히 현실이 되고 있다. 바로 '빅 데이터'에 의해서.

오웰이 경고하던 디스토피아적 정부는 다행히 출현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출현하지 않을 듯 하다. 대신 인간들 스스로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다양한 기업에 내어주면서 통제받는 삶으로 걸어가고 있다. 실제로 최근 SNS에는 한 부부의 사연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한 번도 검색한 적이 없었던 단어와 관련된 광고가 구글 광고로 뜨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해당 키워드를 컴퓨터 앞에서 잠깐 '대화'로밖에 내뱉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연의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사실 현재의 기술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는 무서운 상상을 해볼 수도 있는 케이스이다.


<빅에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은 이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럼에도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줄 가능성이 더욱 무궁무진한 유망 분야, 빅 데이터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이다. 늘 듣는 말이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빅 데이터와 IoT의 전반적인 산업 구조와 전망, 그와 관련된 직업군까지 함께 소개한다. 책의 저술 목적 자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10대들에게 보다 폭 넓은 꿈을 심어주는 것이기에 각 장마다 소개되는 직업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더불어 빅 데이터 뿐만 아니라 빅 데이터 기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수반되는 다양한 영역들이 함께 제시되어 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막대한 에너지 소비가 예상되는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에너지와 관련된 다양한 전문가들이 각광받을 것이라는 이야기, 이제는 '자동차'가 아니라 바퀴가 달린 '전자기기'가 될 예정인 자율주행차 등의 이야기는 예상 밖의 흥미를 선사해주었다.

현재 수준의 빅 데이터는 한층 기술적으로 발전한 전자제품을 기반으로 한 IoT라 할 수 있다. 80억의 인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300억 개가 넘는 사물인터넷 기기가 존재한다. 이는 이미 2000년대 초반 예측됐던 결과이다. 1999년 MIT에서 당시 쓰이던 RFID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했던 시나리오가 20년만에 거대한 정보화 물결로 실현된 것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IoT는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사물 인터넷과 관련된 유망한 산업은 의료, 헬스케어, 노인 등의 분야 등 다양했다. 이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무인 진료, 헬스케어 분야 등이 급성장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성장의 물결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빅 데이터는 여전히 문제를 품고 있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빅 데이터 기술은 여전히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SF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가지고 인간의 모든 것을 보조하는 수준은 여전히 먼 미래의 이야기이다. 급선무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또한 존재한다


- 보안 문제

수백 억대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사용자들의 정보를 전송하고 있다. 중앙 시스템에서는 모든 정보를 모아 가공하고 저장한다. 보안 기술이 함께 성장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TV나 컴퓨터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고 카메라가 달린 장치를 통해서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다. 검색 기록, 카드 사용 기록은 그 자체로 지키고픈 프라이버시이다. 현대판 '빅 브라더'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보안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관련된 규제와 약속이 반드시 필요하다.

- 빅 데이터 및 IoT 전문가의 부재

세계은행은 이미 빅 데이터 관련 전문가가 부족할 것이라 예측했다. 더욱 빠른 속도로 증가할 예정인 스마트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센터, 정보처리 프로세스를 지금과 같은 수준의 인원으로 감당할 수는 없다. 기술을 맛본 인간들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진보된 기술의 세계로 진입한 이상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이때 전문가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는다면 세계에는 심각한 불안이 확산될 수 있다.

- 기술력의 부족

가까운 미래에 선보이게 될 빅 데이터 관련 산업으로 헬스케어 등이 있다고 하였다. 노인이나 환자 분들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다 기기가 갑작스럽게 오작동한다면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기에 의존하는 경향이 클수록 해당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 계산기, 컴퓨터의 등장으로 이제는 인간이 간단한 계산보다 자신의 두뇌를 이용해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듯이 미래에는 인간의 모든 것을 기계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이때 기기가 만에 하나의 확률이라도 오작동을 일으킨다면 인간은 지금의 수준보다 더욱 연약한 존재가 되고 말 것이다.


■ 신재생 에너지

300~500억 대의 전자 기기가 작동하는 세상은 어떤 곳일까? 무엇보다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세상일 것임은 분명하다. 이들이 매초마다 전송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센터는 어떨까? 마찬가지로 엄청난 전력을 소비할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애플, 구글 등은 에너지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선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닷속에 데이터 센터를 두기도 하고 페이스북은 특정 시간대에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차단하기도 한다. 덕분에 현재까지는 전력 사용량이 예상보다 적은 수준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빅 데이터의 발달로 인해 '에너지' 분야가 각광받게 되리란 예상은 여기에서 출발한다. 더욱 많은 전기가 필요하고, 더욱 많은 전기가 열을 식히기 위해 필요할 것이다. 수소, 태양광, 바이오 등의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발달하여야만 한다. 에너지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인력 또한 주목받게 될 것이다.


이제 세상은 평생 직장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지워버렸다. 사람들은 평생 '취업'의 상태에 접어들었다. 안정감을 위해 일평생 동안 영원히 취업을 하며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고 새로운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10대를 위한 책이라 하지만 그외의 사람들도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전문성을 갖추지 못하면 언제라도 대체될 수 있는 현대와 같은 시대에 어떠한 산업군이 시대를 선도할 것인지 예측해보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 되었다. 빅 데이터는 피해갈 수 없는 필연적인 변화이다. 자신의 멋진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미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빅 데이터를 가벼운 마음으로 머릿속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5년 뒤, 10년 뒤 빅 데이터 전문가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하고 우연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필연적인 빅 브라더 사회를 위한 준비,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다른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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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하는 방식과 소비의 방식에서의 두드러진 변화를 보게 됩니다. '언택트' 혹은 '온택트'라고 하는 트렌드가 시대의 대세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지속적으로 확진자 수가 3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어 방역당국에서 거리두기 레벨의 격상을 검토하는 만큼 비대면 속에서의 일상은 이제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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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하는 방식과 소비의 방식에서의 두드러진 변화를 보게 됩니다. '언택트' 혹은 '온택트'라고 하는 트렌드가 시대의 대세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지속적으로 확진자 수가 3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어 방역당국에서 거리두기 레벨의 격상을 검토하는 만큼 비대면 속에서의 일상은 이제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비대면화, 온라인화 그리고 디지털화로 요약할 수 있는 코로나 시대의 비즈니스 트렌드는 급기야 산업의 융합을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비대면을 위한 온라인 활동은 디지털 기반에서 이뤄져야 하고, 이런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의 혁신 기술인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이 좀 더 세련된 형태로 좀 더 가깝게 우리 곁에 다가온 듯 합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기업의 미래 먹거리와 국가 경쟁력 강화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야심차게 출범한 정부의 "한국형뉴딜" 사업의 두 축인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기술이 바로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특징짓는 혁신 기술들이므로 한국형 뉴딜은 곧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들을 포함한 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내용들과 연관된 직업과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대형 서점에 가봐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10대들이 볼만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책들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은 그런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두뇌로서의 '인공지능'과 사물과 세계를 연결하는 'IoT(사물인터넷)', 그린 뉴딜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와 '스마트 시티',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베이스가 될 '자율주행차' 그리고 인공지능과 짝을 이뤄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이끌어낼 원료가 될 '빅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최신의 정보들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기술의 설명과 함께 현재 적용 상황 그리고 추후 비전 제시와 더불어 각 기술과 연관된 진로 찾기를 따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각 기술과 관련된 진로 중 몇 가지를 발췌해 봅니다.

 

- 인공지능 관련 진로 : 인공지능 개발자, 로봇공학자

- 사물인터넷 관련 진로 :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머

- 신재생에너지 관련 진로 : 도시 재생 전문가, 에너지 설계 전문가

- 자율 주행차 관련 진로 : 자율주행차 관련 전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 콘텐츠 개발자

- 빅데이터 관련 진로 : 빅데이터 전문가, 정보 보안 전문가

 

물론 각 진로에 있어, 기술의 난이도에 따라 혹은 적용 범위에 따라 좀 더 디테일하게 나뉠 수 있습니다만, (예컨데, 빅데이터의 경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아키텍트 등) 기본적인 기술 설명과 함께 큰 방향성에 맞게 진로 설명을 잘 해놓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심있는 분들은 본서를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은 영역을 다루는 레퍼런스를 참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읽는데 크게 지장이 없는 책이며, 특히 3~5년 쯤 후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시대에 주역이 될 10대들이 한번쯤 보았으면 하는 책으로 평가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각각의 기술들 소개와 함께 마지막 장 쯤에는 모든 기술이 함께 융합되어 만들어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도식화하여 전 산업의 융합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을 소개해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서평] 빅데이터로 직업을 고른다면"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 AI, 인공지능, 빅데이터…요즘 떠오르는 화두로서, 뉴스나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일 것이다.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가 도래하며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었고, 이에 따라 기술이나 트렌드가 급속히 변해가고 있는 것을 모두가 느낄 것이다.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사회에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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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요즘 떠오르는 화두로서, 뉴스나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일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가 도래하며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었고, 이에 따라 기술이나 트렌드가 급속히 변해가고 있는 것을 모두가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사회에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데이터를 소개하며, 이에 따른 유망직종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이나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자동 센싱으로 쇼핑이 가능했던 아마존고 등의 핫 이슈들을 중심으로 흥미를 유발하며 다소 지루할 수 있는 핵심기술 산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웨어러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로 우리 삶이 얼마나 재미있고 풍요로워질지 구체적으로 미래의 삶을 그려보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이나 관련 전공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므로 미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하거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소년들이 보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특히 설명 중간마다 기술용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도의 용어해설이 덧붙여져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기술은 글로벌 기업의 보물창고 빅데이터였다.

ICT 대표기업으로 대두되는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고도화된 맟춤형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으며, 기존의 방식과 관점에서 찾을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정보를 찾아주고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여러 기술과의 융합은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상상만 해오던 미래세계를 현실로 가속화시켜주는 촉매제가 아닐까 예상해본다.

 

 

기술에 양면이 존재하듯 환상적인 밝은 면 뒤에 숨겨진 기술적 한계와 이로 인한 부작용 또한 같이 소개되어 우리가 앞으로 풀어내야 할 과제에 대해서도 깊숙이 조명해준다.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공간에 해킹으로 인한 엄청난 피해라던지 또는 자율주행차가 데이터 버퍼나 오류로 인한 사상사고 발생의 위험은 아직 불완전한 기술로 인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는 참극이라 할 수 있다.

기술발전과 동시에 증가하는 리스크에 대한 부분을 상기시키며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사회적, 윤리적 책임감을 강조하였다.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시에 구체적 대안을 마련해주고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y******2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