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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을 좋아해서 웹툰과 드라마로 다 보고 또 책으로 읽고 싶어서 여신 강림 책을 샀는데 책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느낌이 있네요. 그림체가 디테일 해서 그런지 주인공들이 더 빛나는 느낌... 진짜 너무 좋습니다.. 읽기도 편하고 휴대폰 없이 시간을 보낼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서 더욱 좋습니다. 책 구성도 완벽하고 마지막 장에서 자연스럽게 끊는것이 다음 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문제집을 살 때마다 여신강림 책을 한 권씩 사는데 문제집 보다는 여신강림 책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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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님의 인기리에 연재중인 웹툰 !! 여신 강림 단행본 1권 예약구매해서 받아보고 몇번을 읽고 또 읽고 리뷰 남기러 왔습니다 ㅋㅋ 외모때문에 친구들에게 소심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힘들었던 주경이는 한번 잘못된 메이크업을하고 갔다가 놀림거리가 되고;; 이후 성형은 돈이 많이 드니까 화장을 열심히 공부해서 화장으로 예쁘게 변신까지 할 정도로 스킬이 늘게됩니다 ㅋ 고등학교입학!! 절대 쌩얼로는 학교에 가지 않는 주경이는 집에서만큼은 완전 쌩얼에 안경 늘어난 츄리링 ㅋㅋ 그 차림으로 동네 책 대여점을 갔다가 같은학교 이수호와 만나게 되는데!! 처음엔 주경이라는걸 몰랐던 수호에게 정체를 틀켜버리지만 ! 화장 전후 태도가 달라지지 않는 수호!! 크 ~ 종이책으로 읽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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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님의 [ 여신 강림 ] 1권 입니다. 웹툰으로 워낙 유명한 작품인데 읽어볼 기회가 없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있는걸 보고 바로 구입해서 읽었다. 재미있기는 한데 조금운 유치하다고 해야 하나..그래도 술술 잘 읽히는걸 보니 왜 유명한지 알것 같다 ㅋㅋ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던 주경이 자타공인 여신으로 거듭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중학교 때 찐따로 놀림 받고, 좋아하는 급식실 오빠가 얼짱 친구와 사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갖기 시작한 주경. 그녀에게 화장은 단순한 외모의 변화가 아닌 자존감을 높여주는 무기다. 자신의 민낯이 밝혀지면 다시 중학교 시절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가득하다. 이런 주경에게 수호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 그녀의 민낯을 아는 유일한 사람으로 주경에겐 요주 인물이다. 하지만 그녀의 걱정과 달리 수호는 주경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고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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