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아름다운 일이라고만 이야기되던 장기기증 이야기가
기증자들의 아프고 힘든 이야기들을 가려서 연출해낸 드라마였다니 충격적이다.
우리나라는 효, 가부장제, 권위와 권력이 큰 힘을 가진다.
그 앞에서 사람들은 핍박받고 강요당하고 침묵당한다.
하지만 점점 변화는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위해 꼭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