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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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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 윤인성 / 한빛미디어 제목만 보면 HTML5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목차까지 살펴보았기 때문에  HTML5와 요즘 Hot!한 AngularJS등의 Javascript를 다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 nodejs, redis 등 방대한 내용이 있다;;)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개요와 Javascript 기본 - Javas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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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 윤인성 / 한빛미디어



제목만 보면 HTML5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목차까지 살펴보았기 때문에  HTML5와 요즘 Hot!한 AngularJS등의 Javascript를 다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 nodejs, redis 등 방대한 내용이 있다;;)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개요와 Javascript 기본
- Javascript를 공부하면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짧은 분량에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HTML5 API
- HTML5의 각종 기능들에 대해 사용법과 예제들이 있다. 예제들이 주로 Javascript로 되어 있다.

Part 3에서는 RESTful서비스와 많이 사용되는 Javascript라이브러리를 다룬다. **
- nodejs와 mongodb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Restful서비스를 만들어본다. 인증, 가입, Todo서비스 등 간단하지만 거의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Backbone, Knockout, Angular 라이브러리의 사용법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대망의 Part 4에서는 프로젝트 개발을 해보는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앞에서 설명된 것들을 바탕으로 만들어 보고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PhoneGap과 커피스크립트, requirejs, 로드밸런서(nginx), Redis등을 설명하고 있다.

각 Part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했는데 위의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HTML5부터 각종 유명한 Javascript라이브러리, 간략하지만 MongoDB/Redis, nodejs 등 전부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를 프로젝트에 가까운 예제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많은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녹여냈다고 생각된다.

특히, 쉬운 설명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해볼 수 있는 Javascript예제들을 제공하고 있고, 전문 웹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부담없이 배울수 있도록 예제와 설명을 담아 저자의 노력이 느껴지는 책이다. 하지만, 입문서라고 하기에는 방대한 분량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Javascript Framework과 nodejs를 이용한 서비스를 공부해보려는 사람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s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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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은 반전 책을 접하기에 앞서 서적 뒷면에는 먼저 선행되어야할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다. html5, 자바스크립트, node.js가 선행되지 않고, 단순히 제목만을 보고 구매를 했다면, 책을 읽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도서 선정을 할 때 제목만 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html5을 로드맵에서 제시한 부분을 바탕으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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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은 반전

책을 접하기에 앞서 서적 뒷면에는 먼저 선행되어야할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다. html5, 자바스크립트, node.js가 선행되지 않고, 단순히 제목만을 보고 구매를 했다면, 책을 읽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도서 선정을 할 때 제목만 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html5을 로드맵에서 제시한 부분을 바탕으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다루며 마무리로 프로젝트를 직접 제작하면서 실제 웹에서는 어떻게 활용이되고 응용이 되는지를 경험할 수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책을 중간 이상을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보다는 '한 권으로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활용' 의 소제목이 책을 더 잘 표현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이다.

 

책의 구성
1부는 간략히 html5의 동향과 조금 더 심화된 자바스크립트를 다루고 있다. 교재를 진행하기에 앞서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 잊고 있었던 부분 혹은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2부에서는 html5가 되면서 새로 추가된 api를 다룬다. 2부에서 제시된 코드는 한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다. 간단하지만 기능은 뛰어나서인지 코드를 입력하고 실행되는 결과를 보며 놀라워하며 읽었던 부분이다. 초반부라 코드가 짧아서인지 입력할 때 부담이 적고 새로 추가된 api의 고유의 기능만을 제시함으로써 그 이해를 높힐 수 있다. 담백하다.

 

 본론은 3부부터다. 웹 서비스와 웹 클라이언트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to do lists 샘플을 만들어간다. 처음에는 단순히 시작하지만, 3부가 끝날 무렵에는 제법 근사한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조금씩 기능을 붙여나가는 과정은 마치 게임에서 퀘스트를 클리어해가는 착각이 든다. 코딩도 하면서 책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 아직 3부는 읽고 있는 중이다. 4부에서는 sns 제작을 다루고 있다. 제시된 예제 코드도 입력하다보면 어느덧 나만의 sns를 만들게 된다. sns를 만들어 본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 가장 매력적이며 끌렸던 부분이다.

 

저자는 독자가 경험할 문제점에 대해 제시하거나 때로는 질문을 하기도 한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에게 과외받는 기분마저 든다. 그리고 note를 통해서 알고 있다면 유용한 부분도 독자에게 제시한다. 책에서는 독자가 직접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지루하지 않게 익혀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웹에 관심과 흥미가 있다면, 즐기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단, 로드맵에서 제시된 것처럼 사전적인 지식을 이해하고 있다면 말이다. 제목이 틀린 건 아니지만,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좀 더 부각할 수 있는 제목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입문서로 착각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렇다.

 

 

o********e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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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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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 한 권으로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Backbone.js, Angular.js, Knockout.js 활용이다.큰 제목과 부제가 사실 일치 되지 않는다. HTML5 프로그래밍이라면서 JavaScript Framework라니 말이다. 사실 일치가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없다. HTML5도 JavaScript 기반이기 때문이다. ServerSide, FrontSide, HTML까지 모두 JavaSc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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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모던 웹을 위한 HTML5 프로그래밍

 : 한 권으로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Backbone.js, Angular.js, Knockout.js 활용

이다.
큰 제목과 부제가 사실 일치 되지 않는다. HTML5 프로그래밍이라면서 JavaScript Framework라니 말이다. 사실 일치가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없다. HTML5도 JavaScript 기반이기 때문이다. ServerSide, FrontSide, HTML까지 모두 JavaScript가 지배하는 시대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되리라 그 누가 예측할 수 있었을까. 마치 스마트폰이 몇 년 사이 모두 지배해 버린 것 처럼 말이다.)

책의 내용은 반은 HTML5, 그리고 나머지 반은 JavaScript Framework이다.
최근 HTML5 이후와 맞물리면서 JavaScript가 전성기를 맞았다. 각 가지 Framework가 쏟아져 나오면서 Front Side에 머물러 있던 두 형제(?)는 Server Side도 점령해가고 있다.
Web에서 크게 성장하는 톱니바퀴인 것이다.

이 책에는 생산성을 증가시켜 준다고 이미 유명해진 Angular.js부터 CoffeeScript, Backbone.js, Knockout.js 를 볼 수 있다.


HTML5와 JavaScript Library는 동시에 있기 보다 분리되어 소개되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개발과정은 사실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단 권에서 볼 수 있는 소개는 매우 반갑다.


무엇보다 단편적인 소개 이상으로 중요한 실전 적용인데, SNS을 실제로 여러 차례 만들어 봄으로써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백문이 불여일타'가 프로그래밍 세계의 진리 아니던가.


반가운 재료들의 조합과 각 가지 실습 파티는 신기술을 즐기는 프로그래머들에게 정말 단비같은 책이다.

l******e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