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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여러 만화를 한번에 이렇게 볼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아요. 매번 표지가 멋지지만 이번 171호는 표지가 정말 멋지네요. 연재되는 만화 모두 작가님들의 개성이 느껴져서 참 재미있습니다. 한컷한컷 그림만 봐도 즐겁습니다. |
| 챔프D편집부의 챔프D 호 171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플랜터 플래닛은 개인적으로 완결이 되면 한번이 다시 정주행을 해볼만한 그런 작품인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작화도 수준급입니다. |
|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된 점이 강점인 것 같아요. 디지털 시대에 잘 맞춘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스마트폰에서도 읽기 편하게 잘 정리돼 있어서 외출 중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화면을 넘기는 동작이 자연스럽고, 고화질이라 눈이 피로하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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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71號 連載作品 | 熱血江湖 | 格技3班 | 플랜터 플래닛 | 봄의 庭園 | 지니 | 東君 | 판도라 오픈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가라사대 | 본 투 헤이트 유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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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의 171호 이번 호의 표지일러스트는 좋아하는 작품인플랜터 플래닛이었습니다 아쉽게 씽크어택, 위치헌터, 복원가의 집 의 세 작품이 171호의 휴재 작품이네요 챔프D 항상 구매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복원가의 집 빨리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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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71호입닌다. 봄의정원에서정원이와의관계는어떻게될지.상처받은정원이의모습이저도신경이쓰입니다.그래도이위기를잘돌파하리라고믿습니다.약간파스텔같은색감이예쁘네요.복원가의집,씽크어택,위치헌터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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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71호(2020.11.01) 구입했어요.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열혈강호 | 격기3반 | 플랜터 플래닛 | 봄의 정원 | 지니 | 동군 | 판도라 오픈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가라사대 | 본 투 헤이트 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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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나 만화잡지를 읽는 것은 재미나 감동을 위해 읽기도 하지만 그림을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만화를 그리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즉 그것과 같은데 손글씨체를 아름답게 잘쓰는 이들은 손글씨를 잘쓴다는 것은 하나의 자신만의 재능 입니다.이것은 처음부터 손글씨를 잘쓴다는것 보다는 손으로 글씨를 쓰는데 그 만큼 많은 노력 즉 많이 쓰고 연습을 함으로써 손글씨를 잘 쓰게 된것인데 마찬가지로 만화나 그림을 그리는것을 직업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만의 그림체 이전에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데 만화책이나 만화잡지 를 통해 많은 만화가들의 그림체를 접할수 있고 이것으로 그림연습도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물론 그림체를 연습하는 수준 그리고 만화가의 그림을 흉내 내는 수준에 불과할수 있지만 그렇게 그리다 보면 어느덧 그림에 대한 자신의 그림체를 개발할수도 있을것 입니다.그림도 연습으로 그림실력 이 향상되기 때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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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3반 의 주인공은 굉장한 광남이 되었습니다.그러나 그만큼 격투기 기술은 높아진것 같아요.일단 성격은 음울하게 변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액션에서 부터 조금 선이 굵어진 느낌 입니다.주인공의 상체 역시 처음에 그가 격투기 를 배우기 전 과 초반부에 비해서 근육이 잘발달된 상태로 나옵니다. 주인공의 마음의 변화를 보여주는 듯이 온몸에는 상처가 가득한데 과연 이 만화에 서 주인공에게 해피엔딩은 있을지 엔딩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인지 좀더 이성적인 남자의 모습보다는 그렇다고 격투기가 좋아서 하는것도 아닌듯한 남자 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