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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20년 130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도 예쁘지만 안에 담겨있는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스토리도 재밌고 그림도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슈 편집부에서 작품 선정을 잘 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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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30호 구매 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확실히 웹툰보다는 만화책 스타일이 뭔가 더 익숙해서 그런지 편합니다 그때 그 감성을 불러오기도 하구요 요즘 웹툰은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데 이슈 재미있고 순정만화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 있어서 지겹지 않고 재미있어요 다음 권도 구매 해야 겠어요 한권으로 된 만화책도 좋지만 이슈처럼 여러가지 조금씩 나와 있는 것도 좋더라구요 이것 저것 재미있고 질리지 않고 글도 눈에 확 들어와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또 구매 할게요 |
| 이소영님, 박은아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림체만 봐도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작가님들의 책을 단행본으로도 구입했었고, 종이로 된 잡지책을 사면 주던 브로마이드나 엽서같은 사은품도 생각이 나는데 이제는 디지털 소장으로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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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130호 구매 했습니다 이북으로 보니까 너~ 무 편하고 좋아요 재미있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보니까 더 좋아요 이슈 좋아해서 자주 봤었는데 반갑네요 그냥 만화책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조금씩 나와서 다음호는 언제 또 나오나 기다리며 친구들이랑 돌려봤던 기억이 선해요 이북이라서 선도 더 깔끔하고 글도 더 잘 보여서 좋네요 웹툰이 대세인 세상이지만 만화책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특유의 만화책 분위기가 좋아요 추천합니다 |
| 이슈 130호에 수록된 그날의 사정은 정효진 작가의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보는 재미가 남달랐어요. 첫 데이트에 설레하며 한껏 꾸미는 재이가 정말 예뻐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자동으로 지어졌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오래 전에 활동했던 작가님이 여전히 잡지 연재를 통해서 활동하는 걸 발견할 때면 놀라게 되네요. 오랜만에 추억의 잡지인 이슈를 사서 보는데 필명이 익숙한 작가님의 그림체를 발견하면 감탄하곤 합니다. 이번 호에서도 그런 경우를 발견해서 반갑기도 하고 좋았어요. |
| 이슈 2020년 130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여덟편의 작품이 실렸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건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ㅇ입니다. 스토리와 작화 둘 다 마음에 들구요 박은아님 녹턴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잘 봣습니다. |
| 이슈 2020년 130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달에 한번 이런 만화 잡지를 챙겨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옛이야기가 되었네요. 표지 이미지에 있는 그날의 사정도 재미있고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도 잘 봤어요.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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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는데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생각보다 근래까지 연재하던 만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왠지 안보게되면 엄청 예전 작품같이 생각하게 되는 면이 있는데 오랫만에 읽으니 너무 좋았어요. |
| 반지의 엄마가 아침밥으로 우유 삶은 계란 고구마를 주고 반지는 투덜거리다가 맛있게 먹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가니 배에 가스가 차기 시작하고 우유 삶은 계란 고구마가 가스를 잘 유발하는 데다 냄새까지 고약하게 만드는 음식 탑3라는 걸 알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