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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오타니는 주인공 음식점을 밟으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도삭면 40인분 승부! 솔직히 말이 좀 안되긴 하는데... 아이디어는 훌륭합니다. 뭐보다 이 만화시리즈는 현실성보다 대결의 에너지가 더 중요한 거라... 승부 장면에서 자라랑 돼지 잡는 장면은 요새 유행이 아닌데... 하긴 그게 중화요리 스럽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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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냄비짱!! 2nd] 2권입니다. 한 번 보고 다시 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캐릭터를 우려먹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기존 캐릭터들의 캐릭터성이 자식으로 이어진다는 느낌으로 보면 무난합니다. 전작에서 이어지는 듯해서 전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도 있겠죠. 물론 전작을 본 적이 없다면 좀 생소하겠지만요. 중국 요리를 소재로 한 만큼 보는 재미는 확실히 좋습니다. 평범한 요리로는 독자를 놀래킬 수 없으니 기묘한 요리들이 나오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괜찮고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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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냄비짱!! 2nd] 2권입니다. 2nd라고 해서 왠지 철냄비 짱이라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 3번째 작품입니다. [철냄비짱]-[철냄비짱R]-그 다음이 이 작품이죠. 예전에 철냄비짱R을 볼 때도 약간 그런 감이 있긴 했습니다. 이야기가 약간 주마간산 식으로 얼른 넘어간다는 느낌 말이죠. 그때는 그래도 하나의 요리대회를 7권 정도까지 진행한 덕분에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긴 했는데요. 이 작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