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0월 출간 된 진양 작가님의 피크 리뷰입니다. 8살 연하의 사내 인턴 무진과 잊을 수 없었던 첫사랑 최원 두 남자가 동시에 다가옵니다. 도대체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저까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읽었답니다. 둘 중에 찐남주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선택하실거예요?ㅎㅎ |
|
2020년 8월에 출간 된 진양 작가님의 피크 외전 리뷰입니다. 8살 연하의 사내인턴과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 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갈등을 하는 여자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본편도 따뜻하게 이야기 마무리가 잘 되었는데요 외전으로 더 꽉 닫힌 해피엔딩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진양 작가님 작품은 믿고 무조건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수위 키워드가 난무하는 요즘 같은 때 청정구역 같은 따뜻한 이야기 많이 써주세요 |
|
본편에선 다뤄지지 않았던 화란과 원의 학창시절 이야기다. 프롤이후 화란의 고백으로 교제를 시작한 18살 주인공들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보기 좋았다. 스무살 이별후 돌고돌아 15년만의 재회 후,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흐뭇했다.엇갈렸던 무진과 이수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다. 본편의 부족한 서사를 채워주는 외전이라 더 좋았다 |
|
치매 걸린 엄마를 홀로 모시고 사는 화란.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지쳐있던 그녀 앞에 두 명의 사랑이 나타난다. 밝고 따듯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인 연하남 무진과 화란의 당당하고 이쁜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첫사랑 원
여주인공 중심이야기라 전작에 비해 로맨스가 조금 아쉬울수 있지만 감정선 만큼은 전작 못지 않게 좋았다. 연하남이 무조건적으로 화란에게 끌리지 않는다는 점도 신선했음. |
|
R 출판사에서 출간된 진양 작가님의 <피크 (Peak)>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현대물 #애잔물 #삼각관계 #재회물 #상처녀 #재벌남 #능력남 #능력녀 입니다. 화란과 최원, 무진 이 세 명의 삼각 관계와 그들의 심리가 돋보였습니다. 콘판나를 재밌게 보고 피크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 작품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
|
진양작가님의 작품 피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워낙에 진양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고 재밌게 읽어서 이번에도 피크라는 새작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진양작가님의 작품은 늘 여주인공의 마음이 아프도록 안타깝다는게 특징입니다.너무도 공감이 가고 필력도 좋으셔서 잘읽힙니다. 피크에서도 여주인공의 애잔함에 공감이 되어 잘읽었습니다. 외전도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
|
피크 본편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까지 너무 재미있네요. 둘의 과거 이야기가 본편에서 안풀려서 외전에서 나오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외전은 둘의 과거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본편에서 성인이 된 뒤에 그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읽으니 더 재미있었어요. 과거의 둘이 그 후로 헤어져 있는 기간이 많다보니까 또 안타깝기도 했네요. 주인공들의 과거이야기 말고도 본편에서 남자조연이었던 무진의 이야기가 있네요. 무진이 처음에 호감을 가졌었던 조이수와의 그 후 이야기가 나와서 이 부분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진양작가님의 <[eBook] 피크 (Peak)>의 리뷰입니다. 진양작가님의 작품 <콘판나>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둘러보다가 줄거리가 흥미로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 화란이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담담하게 내뱉는 독백들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고, 남자주인공이 누굴까 하는 점이 궁금해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피크 (Peak) 외전
본편을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남주인 원이의 개인사나 고등학교 때 화란과 어떤 정도의 사이였나가 궁금했다. 외전이 그 궁금증을 다 풀어주었는데 원이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었던 외전이었다.
본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원이는 보육원에서 자란 세상에 혼자밖에 없는 아이이다.
원이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본편에서는 그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인 줄만 알았다가 이보다 불쌍할 수 없었다ㅠㅠ
외전을 보면서 고등학교 시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화란에 대한 미움이 생겼다.
불쌍하고 외로운 원이에게 조금만 더 잘해주지 그랬냐고.....ㅠㅠ
화란도 너무 어리긴 했지만 말이다ㅠㅠ 화란이 당돌하고 적극적으로 원이에게 다가가는 모습은 예뻤다. 그런데 조금만 원이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지ㅠㅠ 치열하게 사는 아이에게 너무 사랑만 갈구하고 철없어 보였다.
만약에 두 사람이 헤어지지 않고 계속 만났으면 언젠가 헤어졌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다시 만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만큼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졌고 이제 누군가에 의해 헤어질 일은 없을 테니 이제 행복할 시간만 남았다^^
현재의 원이와 화란의 행복한 나날들도 많이 보고 싶었는데 본편에 이어서 너무 짧았다ㅠㅠ 아쉽다ㅠㅠ
화란은 좋아했던 사람 중에서 무진의 외전이 있는데 무진과 무진이 처음에 좋아했던 조이수와의 이야기이다.
화란이 아무 말을 안 했으면 그때 바로 이어졌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무튼 4년이 흘러서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인연이 다시 시작된다^^ 잘 되겠지^^
원이와 화란의 알콩달콩한 외전!! 좀 더 보고 싶다ㅠㅠㅠㅠㅠ |
|
외전 출간 기념으로 묵은지를 꺼내 읽어봤네요. 외전 내용이 꽉차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외전 환영합니다.
-스포주의- 본편에서는 가볍게 나왔던 화란과 원의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풋풋한 이야기라 좋았어요. 화란의 어머니는 상태가 호전 되지는 않았지만 화란에게 가졌던 죄책감을 좀 내려놓으셨길 바라요. 무진과 이수의 후일담도 좋았어요. 사랑에 빠지는 타이밍이 맞지 않았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흘러 다시 잘 될것같은 느낌으로 끝이 납니다. 차기작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