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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책 제목에 낚이면 안 됩니다!! 저처럼 비싼돈 내고 종이낭비 하지 마세요ㅠㅠ 이 책의 원제에는 넷플릭스가 안들어 갑니다. 따라서 이 책에는 넷플릭스와의 관련도가 5퍼센트 미만입니다. 그냥 호러 SF 공포 장르 쓰는법을 알려주는 평범한 작법서일 뿐입니다... 한 사람이 쓴것도 아니고 수십명의 작가들이 한쪽반씩 쓴 짤막한 조언이라서 평범한 작법서로서의 기능도 잘 못합니다. 제목에 낚이지 마세요!!!! |
| 넷플릭스를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글 쓰는거에 관심이 있는데 넷플릭스처럼 쓰는법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제게는 어렵지도 않고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글쓰는것 특히 공포쪽의 글을 원하시는 분은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이책을 읽고나면 보이는것들이 달라집니다. 즉 보는눈이 확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들도 넷플릭스처럼 글을 쓰실수 있습니다. 직가 지망생들분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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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들의 단편적인 의견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쓸만한 내용은 한 2~30프로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뭔 자기가 어렸을 때 얼마나 장르 문학을 좋아했는지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장도 되게 많구요... 여튼 이래저래 실망이에요. 뭔 독창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연습법도 좀.. 허무맹랑하고 지면만 엄청 차지해요. |
| 영상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책이다. 한번 쯤 읽어보길 권한다. 작법서보다는 기획 단계에서 아이디어와 캐릭터, 세계관을 만드는 과정에 도움이 된다. 노하우가 담긴 만큼 처음부터 끝가지 정독하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의 발췌독을 하는 방법의 독서가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