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5%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책의 원제: Now write sf, fantasy and horror
"이 책의 원제: Now write sf, fantasy and horror" 내용보기
번역된 책 제목에 낚이면 안 됩니다!!저처럼 비싼돈 내고 종이낭비 하지 마세요ㅠㅠ이 책의 원제에는 넷플릭스가 안들어 갑니다. 따라서 이 책에는 넷플릭스와의 관련도가 5퍼센트 미만입니다. 그냥 호러 SF 공포 장르 쓰는법을 알려주는 평범한 작법서일 뿐입니다... 한 사람이 쓴것도 아니고 수십명의 작가들이 한쪽반씩 쓴 짤막한 조언이라서 평범한 작법서로서의 기능도 잘 못합니다.
"이 책의 원제: Now write sf, fantasy and horror" 내용보기
번역된 책 제목에 낚이면 안 됩니다!!
저처럼 비싼돈 내고 종이낭비 하지 마세요ㅠㅠ
이 책의 원제에는 넷플릭스가 안들어 갑니다. 따라서 이 책에는 넷플릭스와의 관련도가 5퍼센트 미만입니다.
그냥 호러 SF 공포 장르 쓰는법을 알려주는 평범한 작법서일 뿐입니다... 한 사람이 쓴것도 아니고 수십명의 작가들이 한쪽반씩 쓴 짤막한 조언이라서 평범한 작법서로서의 기능도 잘 못합니다.
제목에 낚이지 마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0.11.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넷플릭스처럼 쓴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 내용보기
넷플릭스를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글 쓰는거에 관심이 있는데 넷플릭스처럼 쓰는법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제게는 어렵지도 않고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글쓰는것 특히 공포쪽의 글을 원하시는 분은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이책을 읽고나면 보이는것들이 달라집니다. 즉 보는눈이 확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들도 넷플릭스처럼 글을 쓰실
"넷플릭스처럼 쓴다 " 내용보기
넷플릭스를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글 쓰는거에 관심이 있는데 넷플릭스처럼 쓰는법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제게는 어렵지도 않고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글쓰는것 특히 공포쪽의 글을 원하시는 분은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이책을 읽고나면 보이는것들이 달라집니다. 즉 보는눈이 확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들도 넷플릭스처럼 글을 쓰실수 있습니다. 직가 지망생들분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m********4 2021.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넷플릭스처럼 쓴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내용보기
여러 작가들의 단편적인 의견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쓸만한 내용은 한 2~30프로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뭔 자기가 어렸을 때 얼마나 장르 문학을 좋아했는지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장도 되게 많구요... 여튼 이래저래 실망이에요. 뭔 독창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연습법도 좀.. 허무맹랑하고 지면만 엄청 차지해요.
"넷플릭스처럼 쓴다" 내용보기

여러 작가들의 단편적인 의견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쓸만한 내용은 한 2~30프로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뭔 자기가 어렸을 때 얼마나 장르 문학을 좋아했는지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장도 되게 많구요... 여튼 이래저래 실망이에요. 뭔 독창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연습법도 좀.. 허무맹랑하고 지면만 엄청 차지해요.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강렬한 컨셉의 작법서
"강렬한 컨셉의 작법서" 내용보기
영상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책이다. 한번 쯤 읽어보길 권한다. 작법서보다는 기획 단계에서 아이디어와 캐릭터, 세계관을 만드는 과정에 도움이 된다. 노하우가 담긴 만큼 처음부터 끝가지 정독하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의 발췌독을 하는 방법의 독서가 유용하다.
"강렬한 컨셉의 작법서" 내용보기
영상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책이다. 한번 쯤 읽어보길 권한다. 작법서보다는 기획 단계에서 아이디어와 캐릭터, 세계관을 만드는 과정에 도움이 된다. 노하우가 담긴 만큼 처음부터 끝가지 정독하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의 발췌독을 하는 방법의 독서가 유용하다.
k******3 2024.10.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