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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 가는데 앞으로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하는지 고민 중에 알게 된 책입니다. 바로 이거라고 생각하고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이 집에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방향을 잘 잡아 주는 책입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이 책에 방향으로 한다면 아이가 집에서도 꾸준히 하면서 혼자 공부 할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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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로나 시대부터 아이 학습에 멘붕.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가 거의 학교를 안 간 작년에 학교에서 필수로 무엇을 배우는 지도 몰랐던 한 해. 지인이 추천해준 이 도서가 많은 도움이됬습니다. 아이 수업 지도 방법 및 각 학년 별 학기별 단원 내용 정리가 되어 있어, 워킹맘인 제가 한 눈에 모든 주요 과목 내용을 파악하고 아이 학습 도와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초등 학부모라면 필독서라고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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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가정학습을 시키면서 아이의 모습을 다시금 유심히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어요. 놓쳤던 부분을 재정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부딪침의 시간이기도 했고, 아이를 다그친 어느 날들엔 마음이 아파 아이아빠 잡고 울기도 했었는데... 블로그를 통해서 선생님 글을 접하면서 내 아이만 그렇지 않다는 것으로 위로 받았어요. 슬램덩크를 인용하신 ‘부모는 거들 뿐’ 이라는 문구가 너무 기억에 남았고요. 저희 아이는 비순응형 아이던데 글 보며 한참 웃었답니다. 우리 아이 만나보신거 아닌가 해서요. 가독성 좋은 책이고, 우리 아이의 담임 선생님들께서도 이런 따뜻한 교육관의 선생님이시면 좋겠다, 그러실 것이다 생각하며... 좋은 책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거드는 마음으로 잘 지도해 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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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시기를 살아내면서 이진혁 작가님의 블로그와 책을 만나지 못 했다면 코로나블루를 제대로 겪고 그 기운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갔었을텐데.. 힘든 부모역할이 나만은 아니었구나, 그래 다들 이렇게 헤쳐나가는구나, 위안이 되고 집에서는 어떻게 해줘야할지 구체적인 얘기까지감사함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언제나 생생한 말씀에 벌써 다음책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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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공부라는 표현이 현실성 있다. 온라인시대가 올 것이란걸 알면서도 막상 현실이 되니 그동안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란게 처음엔 우스웠다. 유튜브자료로 학습을 대신 하는 상황에 아이들에게 안부전화 한통없고 교육부지침만 따라서 진행할수밖에없다는 답변을 하는 담임과 학교에대한 신뢰도가 바닥이었다. 현 교사도 아이키우는 부모로서 느끼는 아주 솔직하고 솔직한 이야기에 대신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위기를 기회삼아 오히려 이번 사태를 통해 아이의 학습상태를 점검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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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집공부의 힘.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제게 꼭 필요한 책같아서 구입해보았어요! 아이가 초등에 입학하고 다니면서 집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미리 준비시키고 싶었는데 제 스스로도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ㅠ 무조건 아이에게 강요만 하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내가 먼저 무언가 조언을 받아야할 것 같았어요. 거기에 이 책이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해준거 같아요. 일단 알기쉽게 잘 정리되어있어 좋았어요. 집공부를 아이의 유형에 맞게 잘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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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추천 받아 구매했습니다. 워킹맘이라 전혀 배우는 내용을 잘 몰랐는데, 홈스쿨링 시간이 많아지며 딱 필요했었습니다. 한눈에 학년별 학기 별로 목차가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초등 전 과정을 한 눈에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딱 입니다. 아이에게도 목차 부분은 같이 읽으며, 다음 내용을 미리 보기도 합니다. 내용도 별로 어렵지 않고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