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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이자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의 저자인 질볼트 테일러 박사는 분노 같은 감정이 촉발되면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이 혈류로 밀려들면서 신체 감각이 활성화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약 90초가 지나면, 그 화학ㅁ불질이 혈류에서 사라진다. 이런 감정은 마치 '파도'처럼 생화학물질이 급속히 밀려오면서 시작됐다가 밀려가면서 끝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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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I. 로젠버그 작가의 인생을 바꾸는 90초 리뷰입니다. 요즘 감정 조절에 대한 고민이 많아 힘들어하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요지는 90초면 감정이 다 지나가니까 그 시간을 잘 다스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강렬한 감정이 올 때마다 다 금방 지나갈 감정이라고 생각하며 그 순간을 충분히 느끼고 감정의 파도를 타고자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