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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책은 중학생때봤었는데 아직도 연재를 한다는게 대단합니다 다만 지금은 재미가많이떨어졌죠 그래서 전권을 수집하려는마음이들지는않고 구권으로 50권까지의 불량까지만 수집하려는마음이있습니다 그럼 재편판은 대략 25권정도일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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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씩 사모으는 재미가있어요 어렸을때 재밌게 보던 만화라서 너무 좋습니다. 아직 완결이 안난걸로 알고있는데 조금씩 전부 사모으고 싶네요 워낙 재밌고 권수가 많은 만화책이라서 신장재편은 1권에 2권분량이라고 들었는데 10권정도 사고나서 한꺼번에 봐볼예정입니다. |
| 오토와 복싱 체육관의 하야미 류이치! 이번 동일본 신인왕을 차지할 유력한 후보이다. 천재적 재능을 가졌다고 평가받지만 기본기를 더 가다듬으며 묵묵히 연습해 나가는 히야미! 이런 하야미를 싱대로 일보는 경기를 풀어나갈 전략에 몰두하나 딱히 해법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자 카모가와 관장에게 요구하는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운터펀치’ 날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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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스포츠만화의 정석. 진수. 구판이 절판되어 다시 나와준 애장판에 감사한다. 일본에서는 애장판이 중단됐지만 한국에서는 계속해서 나와줘서 고맙다.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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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더화이팅4권신장재편판입니다3권에이어서일보의신인왕타이틀을향한여정이계속되는더화이팅신장재편판4권입니다더화이팅신장재편판4권에서는준결승에서프로와아마추어통틀어패전이없는하야미류이치로와결전을벌이게됩니다다른한편에서는이치로가사신이라불리는마시바료와결전을벌이게됩니다이두격전이어떻게될지결과가궁금한더파이팅신장재편판4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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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복싱만화를 신장재편판으로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종이질도 좋고, 인쇄상태나 판형 및 겉표지 디자인 등 그다지 나무랄게 없었다. 애시당초 일본에서 신장재편판 정발얘기가 나올 당시 15권까지만 나온다는 소식에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다행히 학산에서 15권 이후도 꾸준히 발행해준다는 희소식에 바로 구매를 결정하였다. 구판과 달리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점이나 좌우 넘겨보는 방식이 일본식 그대로인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현재기준 무려 40권 정도 나온 상태이니 빨리빨리 쫒아가야겠다. 가격만 저렴하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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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화이팅 4편이다. 아직까지도 연재중인 명작중의 명작 더화이팅이다. 89년부터니깐 번역이 엉망일 시절부터 나온책인데 그걸 다시 깔끔하게 현재버전으로 번역하고 좌우반전도 다시 해줘서 읽기 편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어차피 앞권들은 구매하기 어려워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와주니 책을 구매하기 너무 좋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구매할 예정이다. 일보의 성장을 보고 있으면 나도 뭐든 할수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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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댐프시롤을 다시보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실제로 현실에서 쓰기는 위험하다는 댐프시롤을 만화에서는 무적의 기술을 만들어서 보는맛이 무척 컸던 기억입니다. 그만큼 파이팅하면 캠프시롤이 가장먼저 떠오르네요.. 마모루의 막강함과 청목의 개그 기무라의 호흡.. ㅋㅋ 그리고 도대체 일보는 여친과 언제쯤 제대호 연애를 할지 좀 불쌍하다는 맘도 듭니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습니다. 요즘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만화방에 가면 무조건 한번에 6~7권씩 꺼내서 꼭 빌려보던 만화였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이런 장편만화를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볼셍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네요.. 무조건 강추합니다. 정말 재미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