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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왕스포 있습니다!@@@
애니에서는 셜록이랑 왓슨이 애플도어 저택에 찾아가기 전에 본저택에 침입하는 이야기는 없어서 신선했어요! 왓슨의 애거서 공략이 꽤나 웃겼던.. 셜록이 애플도어에 침입하기 전에 밀버튼이 윌리엄한테 얘기들어달라고 시간끄는 줄은 몰랐는데 그것도 웃겼고ㅎㅋ 조금 아쉬운 점은 셜록이랑 윌리엄이 서로 총구 겨누고 있던 연출이나 윌리엄의 "Catch me if you can, Sherlock"은 개인적으로 애니쪽이 더 인상깊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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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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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 원저 / 미요시 히카루 글그림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1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12권에서는 협박왕하고 셜록+왓슨이 대면합니다. 그런데 협박왕이 어마어마하게 진상을 부립니다. 비서도 멀쩡한 얼굴로 하라는 대로 진상을 부려서 셜록의 바이올린을 못쓰게 만드는데 본편에서는 잘난척 웃던 협박왕이 짜투리 만화에서 깜짝 놀라는 부분이 웃겼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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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매우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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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1권이 메리 모스턴을 중심으로 하여 네 사람의 서명을 멋지게 활용한 이야기를 선보였다고 한다면, 12권에 들어와서는 메리 모스턴을 협박하고 있는 상대인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과 본격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한 셜록 홈즈 일행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됩니다. 셜록 홈즈 일행이 찰스 오거스터 밀버턴을 상대하는 과정 자체는 무척이나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은데, 이후 일명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부분에서부터는 해당 시리즈의 엔딩을 내기 위하여 너무 급박하게 달려간다는 느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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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는 메리를 협박하고 있는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튼이라고 말합니다. 메리는 놀란 표정을 짓고, 홈즈는 역시나 라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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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2권에서는 밀버턴이라는 자에게 메리가 협박당하고 있었음이 밝혀진다. 밀버턴은 결혼 예정 여성들을 상대로 상대의 약점을 잡아 결혼을 못하게하겠다고 협박하고 돈을 갈취했다. 의문점을 도저히 지불할수 없는 금액을 요구하여 반드시 혼담이 깨진다는 것이다. 밀버턴의 진짜 목적은 돈이 아니라 상대방의 파멸을 즐기는 것이다. 메리 역시 대학때의 일을 빌미로 협박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홈즈는 밀버턴과 협상하려 하지만 밀버튼은 굉장히 무례한 행동들을 여러번 일삼는다. 결국 홈즈는 밀버턴의 저택에 잠입하여 증거를 훔치기로 한다. 배관이 고장났다는 이유를 들어 밀버튼 저택에 침입 계획을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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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2권을 읽었습니다. 존과 메리의 결혼을 노린 협박왕 밀버튼의 계략을 부수기 위해 셜록이 나섰습니다. 한편, 범죄경 모리아티 또한 밀버튼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다 생각해 그를 제거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하지만 상대는 런던에 사는 모든 이의 약점을 쥐고 있다고 자부하는 밀버튼인만큼, 압도적인 천재인 두 사람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순탄하게 흘러가든 스토리가 이번 12권에서 급격하게 진행된 느낌입니다. 우국의 모리아티 13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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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12! 점점 재밌어지고 있다. 이 이야기의 끝이 대체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무엇이든지 흥미진진하고 기대가 된다. 늘 재미있고 기대된다. 우국의 모리아티. 제임스 모리아티 경은 과연 또 어떤 범죄를 저지를 것인가. 그리고 우리의 홈즈 경은 이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의 상상의 동앗줄을 내려가다 보면..... 그 끝은 항상 환상과 최고의 세계이다. 나는 이 세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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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의 결혼 소식과 수상한 메리의 행적으로 시작되었던 사건은 11권을 이어 12권에서 새로운 양산으로 이루어진다. 메리 사건의 진상을 파악한 존과 셜록은 메리의 자유와 존의 결혼을 위해 밀버턴의 저택을 습격할 계획을 세웠다. 밀버턴이 있는 장소를 특정하기 위한 밑 작업을 거쳐 별저의 주소를 알아낸 두 사람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위험한 초대에 응한다.
단지 친구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생각하고 준비해 실행에 옮기는 생소한 모습의 셜록을 볼 수 있는 사건이었다. 존이 결혼을 하는 이유와 셜록이 존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는 둘의 깊은 우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소한 장면들도 있었다. 어쩐지 폭풍전야의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애니로는 막바지 그 에피소드들이 이어졌다.
역대 최악의 인성 파탄자였던 밀버턴의 꾀는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을 맞았다. 밀버턴은 모르고 있던 한 사실로 인해 그는 자신의 꾀에 자기가 넘어가 파멸을 맞았는데 결과 때문인지 씁쓸함이 많이 남았다. 셜록은 앞으로 어떻게 려는 걸까. 이대로라면 존도 마냥 메리랑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아직 남은 권 수는 꽤 되던데 뭔가의 딜로 셜록이 풀려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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