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든 짧든 여자라면 겪게될 경력단절. 저자의 말처럼 그 단어자체는 무섭게 다가온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스스로 그 단어를 극복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 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지금은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 아니지만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워킹맘이 되었을 때 어떠한 마음 가짐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경력단절을 경험하였다면 재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저자의 사례와 함께 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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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시선을 끌었습니다. 일하는 엄마로 당당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주눅들고 미안해 하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경력단절을 경험하며 일하는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지만 늘 힘에 겨웠던 것 같습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기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어렵게 워킹맘의 길을 걸었지만 한 가지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힘들게 직장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ㅡ 결국 저 스스로 힘들게 했던걸까요. 100세 시대 보다 더 멀리 보려합니다. 미안한 엄마 보다 당당한 엄마로 살아가겠습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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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워킹맘 당장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매일 애들 때문에 남편 때문에 핑계만 대며 하루 하루 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언젠가는 할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고 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아끼는 것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좋은 책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미안한 엄마였다면 오늘부터는 당당한 엄마로 다시 한걸을 내디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를 낳고 어쩔 수 없이 경력단절여성이 되면서 내가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시간이 가면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갔어요. 이 책은저자의 다양한 실제 경험과 함께 나는 할 수 있다. 엄마들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이예요ㅡ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창업에 성공한 여성,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경계녀로 경력을 계속 이어가는 여성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한 아이의 엄마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책이예요. 완전 멈춤이 아닌 잠깐 멈춤 버튼을 눌렀을 뿐이었어요. 다시 리스타트. 오늘부터 워킹맘을 위한 준비를 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