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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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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요?아니 어린아이에게는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책을 보여주는 거겠죠?그만큼 내용도 중요하고 그림도 중요하다는 것 아니겠어요?특히나 아직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유아들에게는 재밌는 말이 더 좋지 않을까요?살랑살랑 간질간질, 깔깔깔 등과 같이 온 몸이 반응할 것 같은 웃음이 절로나는 말과 함께 더불어 그 말의 포인트를 잘 그려낸
"깔깔깔.." 내용보기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요?
아니 어린아이에게는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책을 보여주는 거겠죠?
그만큼 내용도 중요하고 그림도 중요하다는 것 아니겠어요?
특히나 아직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유아들에게는 재밌는 말이 더 좋지 않을까요?
살랑살랑 간질간질, 깔깔깔 등과 같이 온 몸이 반응할 것 같은 웃음이 절로나는 말과 함께 더불어 그 말의 포인트를 잘 그려낸 간단하면서도 예쁜 그림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노랑 나비 한 마리가 살랑살랑 날개를 퍼럭이며 발바닥을 간질간질~
그러면 당연히 웃음이 터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토끼, 말, 코끼리 등과 같이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책을 고를 때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 책이 좋을까요?
글쎄요?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아주 간결한데요.
그것이 어쩌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은 부모의 판단에 맡기겠어요.
아이의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좋은 책이 아니겠어요?
절로 웃음이 나는 책.
나비가 지나간 자리에는 토끼가 깔깔깔, 판다는 헤헤헤, 코끼리는 오호호.
아이와 함께 즐겁게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간질간질... 아이도 깔깔깔, 엄마도 깔깔깔.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n******s 2013.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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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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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고 싶은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시리즈 두번째 책이에요. 발바닥이 간질간질 제목만 봐도 아기의 사랑스러움이 표현되어있는데요. 살랑살랑, 간질간질 같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잘 받아들이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 나오는 말들이 아기들이 듣기에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 말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까르르 잘 웃
"발바닥이 간질간질" 내용보기

보고 또 보고 싶은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시리즈 두번째 책이에요.

발바닥이 간질간질 제목만 봐도 아기의 사랑스러움이 표현되어있는데요.

살랑살랑, 간질간질 같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잘 받아들이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 나오는 말들이 아기들이

듣기에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 말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까르르 잘 웃을거같아요.

유아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니 아기일적을 생각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나오는데요..

동물들의 뒷모습을 먼저 보여준 후

그다음 누구인지 알아맞추게 해줘도 참 좋고요..

이 그림책은 정말 너무나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읽어주고

태어나서도 그리고 유아기에도 읽어주면 참 좋을 듯 해요.

이 책을 아기와 함께 읽으며

아기와 교감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해요..

너무나 예쁜 별곰달곰 시리즈네요..

아기와 책을 읽으며 부모도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는

웃음소리가 너무 예쁜 책이에요..

특히 각 동물들이 내는 웃음소리가 참 재미나요..

헤헤헤헤헤, 오호호호 등 너무나 재미있는 아기그림책이랍니다.

r*****2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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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곰/별곰달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책곰/별곰달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내용보기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02    발바닥이 간질간질~~~   정말 정말 사랑스럽고~~~ 깜찍한 아기책이예요~!!! 간질간질~~~ 아이들이 커서~ 이제 간지럼놀이가 재미없을 것같은데~~~ 아직도 가지럼놀이를 좋아하네요...^^   간질간질 놀이책이기도 하지만... 숨바꼭질 책이기도 해요...^^*       보송보송 새하얀 발, 누구 발바닥일까? 살랑살랑 간질간질.
"[책곰/별곰달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내용보기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02 

 

발바닥이 간질간질~~~

 

정말 정말 사랑스럽고~~~ 깜찍한 아기책이예요~!!!

간질간질~~~ 아이들이 커서~ 이제 간지럼놀이가 재미없을 것같은데~~~

아직도 가지럼놀이를 좋아하네요...^^

 

간질간질 놀이책이기도 하지만...

숨바꼭질 책이기도 해요...^^*

 

 

 

보송보송 새하얀 발,

누구 발바닥일까?

살랑살랑 간질간질.

 

깔깔깔깔깔.

나야, 나, 토끼!

 

ㅋㅋㅋ 웃음이 빵~!!!!~^^

 

토끼라면서~~~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하네요...

 

뒤돌아있어도 다 알건같은데...^^

"누구 발바닥일까?"라는 묻는 게 재미있봐요~!!!

나비가 "살랑살랑 간질간질"~~~ 하며 동물들의 발바닥을 간지럽히고 있어요.

 

 

 

말은 발바닥이 두꺼워서...;;; 간지럼을 안탈것같은데도...

이히히히히~~~~~ 데굴데굴 구르며 재밌어해요...^^*

 

발바닥을 간질간질하고~~~ 날아가는 나비...^^

나비가 어디있나~~~ 찾는 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네요.

 

책을 읽고 나서 둘째에게 간질간질해줬어요.

그랬더니 형한테~ 자랑하듯이~~~ 엄마가 간질간질해줬다고 얘기하네요.

샘을 내며 자기도 해달라는 큰아이~~~^^

이제 곧 초등학생이되는 7살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은 어린 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간질간질~~~ 해주는 것만으로도 까르륵~~~ 웃음소리가 집안에 가득해집니다.

 

나비의 관심이...^^ 동물친구들을 웃게 하는 것처럼...

엄마의 관심이...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아이들을 웃게 하네요~!!!

 

사랑스러운 별곰달곰시리즈~ <발바닥이 간질간질>~~~

아기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들을 웃게하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c*******m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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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다양한 동물들과 의성어 의태어로 보고 또보고싶은 우리 아이 동화책
"[책읽는 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다양한 동물들과 의성어 의태어로 보고 또보고싶은 우리 아이 동화책" 내용보기
책읽는 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글/그림  한은영     2살 둘째를 위한 동화책 [발바닥이 간질간질]   제목부터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겠다 싶은 마음에 선택한 동화책으로   역시나 ... 참 좋아한다.   5살 형아가 발바닥을 간지러주며 읽어주면 더더욱 깔깔대며 좋아하곤 한다.       동물들이 뒷모습을 보고 뒷장을 넘기면 동물의 앞모습을 볼수 있다.   5살
"[책읽는 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다양한 동물들과 의성어 의태어로 보고 또보고싶은 우리 아이 동화책" 내용보기


책읽는 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글/그림  한은영


 

 

2살 둘째를 위한 동화책 [발바닥이 간질간질]

 

제목부터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겠다 싶은 마음에 선택한 동화책으로

 

역시나 ... 참 좋아한다.

 

5살 형아가 발바닥을 간지러주며 읽어주면 더더욱 깔깔대며 좋아하곤 한다.













 

 

 

동물들이 뒷모습을 보고 뒷장을 넘기면 동물의 앞모습을 볼수 있다.

 

5살 아이는 동물 엉덩이를 보며 알아맞추기를 하고

 

나비가 날아다니며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니 동물 저마다 다른 발바닥의 생김새를 더 주의깊게 보고

 

자연스레 구분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다.

 

 

깔깔깔깔  이히히히히히   헤헤헤헤헤

 

다양한 웃음소리

 

 

보송보송  동글동글 토실토실 꼼질꼼질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살랑살랑 간질간질

 

반복되는 표현들로 아이의 귀를 더욱 즐겁게 자극하는

 

발바닥이 간질간질... 






 

 

 

이렇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을 몸으로 표현해 보며

 

아이의 발바닥을 간지러주며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온몸으로 읽는 책으로 아이와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을 이루기에 참 좋은 책이다.

 

동물들의 익살스러우면서 즐겁게 웃는 표정을 보면서

 

책을 보는 내내 함께 웃게되는 책으로

 

2살 아이가 보기에도 5살 아이가 읽기에도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좋았다.

 

p*******m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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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책읽는곰] 신체 교감을 통해 뇌발달 쑥쑥 우리 아기 그림책
"[발바닥이 간질간질/책읽는곰] 신체 교감을 통해 뇌발달 쑥쑥 우리 아기 그림책" 내용보기
[발바닥이 간질간질/책읽는곰] 신체 교감을 통해 뇌발달 쑥쑥 우리 아기 그림책 발바닥이 간질간질 한은영/책읽는곰(별곰달곰시리즈02) 뇌발달놀이책,별곰달곰,책읽는곰,한은영,발바닥이간질간질,교감놀이책 9개월 우리 아기. 이젠 사물에 호기심이 많으며 엄마랑 교감 놀이가 가장 즐거운 우리 껌딱지가 있어요. 둘째라서 그런지 더위에도 웃고 울어도 어찌나 이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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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책읽는곰] 신체 교감을 통해 뇌발달 쑥쑥 우리 아기 그림책

발바닥이 간질간질

한은영/책읽는곰(별곰달곰시리즈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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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우리 아기.

이젠 사물에 호기심이 많으며 엄마랑 교감 놀이가 가장 즐거운 우리 껌딱지가 있어요.

둘째라서 그런지 더위에도 웃고 울어도 어찌나 이쁜지요.

오늘도 엄마랑 별곰달곰 시리즈 아이책 꺼내서 엄마와 교감 놀이하면서 함께 놀아보았네요.

형 책이면 뭐든지 자기 손을 거쳐야 하는 악동.

자기 책인냥 너무 좋아합니다.

넘겨보고 빨아보고, 차르륵 훑어보네요.

아기가 아기가 발바닥을 간질간질...

우리 보찬이도 간질간질 놀이할까요?

노랑 나비가 날아왔네...

소릿말을 따라 책 표지를 읊듯 아이와 나눠보면서

한장 한장 넘기며 다양한 동물과 나비의 동선을 따라 함께 여행을 떠나봅니다.

의성어 의태어의 표현말놀이를 통해서 아이에게 운율감을 주면서

살랑살랑 간질간질...

우리 아기 발을 간질간질 거려주었어요.

특히나 동물들에 반응을 보이는 우리 아이에게 알맞는 동물들이 하나 둘 나온답니다.

토끼, 말, 나비,판다, 청둥오리,코끼리.

모습도 몸짓도, 색깔도 다 제각각이지만

모두들 웃는 모습이나 웃음 소리는 제각각이네요.

어찌나 뚫어져라 쳐다보던지...

부동 자세지요.

하얀 바탕에 모습과 형태를 나타내는 동물들이 나와서인지 아기가 주시하면서 쳐다보더라구요.

노랑 나비가 팔랑 팔랑 어디를 간질거릴까?

발바닥이 간질간질...

판다 발다닥에 있네요.

코끼리 녀석은 자지러지지요...

웃는 모습도 다들 시원합니다.

깔깔깔깔~

이히히히히~

헤헤헤헤~

오호호호~

옹알옹알 엄마 말소리 따라서 우리 아기 옹알거릴때 함께

손바닥에 소리내면서 함께 하니 좋아하네요.

우리 아기처럼 발바닥을 간질간질~

다함께 모여서 간질 간질 아이 간지러워!

함께 하니까 더욱 좋은가봐요.

토끼, 판다, 말,기린,청둥오리...

우리아기 사이즈에 맞는 책그립감을 살려서

함께 넘기면서 웃어재낄수 있으니 참 좋아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보드북에 라운딩 처리했으면 아기들에게 더욱 사랑 받지 않을까 싶은 책 한권이었어요!

몸 쑥쑥! 뇌 쿡쿡!

엄마랑 교감놀이로 우리 아기 발바닥을 간질간질 하니

까르륵 웃어재끼는 우리 해보.

오늘도 엄마는 아이의 웃음만큼이나 행복을 담아볼 수 있었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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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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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별곰달곰시리즈/ 아기책 책읽는곰의 아기책 별곰달곰시리즈 두번째이 나왔어요. [발바닥이 간질간질입니다] 아기책이다 한눈에 알아볼 그림책이죠?^^ 저 귀여운 발바닥을 보고 있자니 울 콩들의 아기때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ㅎㅎㅎ 요즘 일나간 동생대신 조카녀석을 보고 있는데.. 요즘들어 말을 트이려는지 무우(물), 이머(이모), 아이(아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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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발바닥이 간질간질/ 별곰달곰시리즈/ 아기책


책읽는곰의 아기책 별곰달곰시리즈 두번째이 나왔어요.

[발바닥이 간질간질입니다]

아기책이다 한눈에 알아볼 그림책이죠?^^

저 귀여운 발바닥을 보고 있자니 울 콩들의 아기때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ㅎㅎㅎ

요즘 일나간 동생대신 조카녀석을 보고 있는데..

요즘들어 말을 트이려는지 무우(물), 이머(이모), 아이(아니) 요렇게 의사표현이 되는 아이..

말문 트일때 의성어, 의태어 등을 많이 들려줘야하는데 요책이 딱이네요.

 


둥글둥글 딱딱한 발,

누구 발바닥일까?

살랑살랑 간질간질

이히히히히~

나, 말!

 

꼼질꼼질 오통통 한 발,

살랑살랑 간질간질.

꼼짝도 안 하네.

까르르르르.

나야, 나, 내 발바닥이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보는 울 율군..

의성어, 의태어로 실감나게 읽어주니 신기한듯.. 책한번 보고 저를 한번 보고..

나중엔 헤헤헤헤 웃음소리를 따라하더라구요.^^

 

 

 

  

작은 콩이가 발바닥이 간질간질을 읽고 언니랑 간지럼 놀이를 했어요.

두 콩들 간질간질~ 까르르르..

정말 책속의 웃음소리 그대로..깔깔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의성어, 의태어의 표현이 아이의 시선과 귀를 자극하는 책이예요.

보송보송, 살랑살랑, 간질간질~

깔깔깔깔, 이히히히히, 헤헤헤헤, 큭큭큭큭, 오호호호호, 까르르르르

동물들의 웃음소리에 덩달아 웃음이 펴 나가게 해요.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색감과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아이의 인지감각과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

[발바닥이 간질간질]이었습니다.

 

 

h*******9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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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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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벌써 간질간질~~ 예전에는 간지럼태우면 웃기만 했는데 이제는 간지러워~하면서 간지럽다며 말도 웃는답니다.. 웃는표현도 여러가지로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웃음소리로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같아요.. 다양한 표현들과 언어로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읽혀주기 좋은책인것같아요~ 보송보송 새하얀발. 누구발바닥일까? 노란나비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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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벌써 간질간질~~

예전에는 간지럼태우면 웃기만 했는데 이제는 간지러워~하면서 간지럽다며 말도 웃는답니다..
웃는표현도 여러가지로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웃음소리로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같아요..
다양한 표현들과 언어로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읽혀주기 좋은책인것같아요~

보송보송 새하얀발. 누구발바닥일까?

노란나비가 찾아와 살랑살랑 간질간질~

깔깔깔깔 나야나, 토끼!하며 간지럼을 참지못해 웃음을 터트린답니다.

또 다른 동물들에게도 찾아가지요..

동글동글 딱딱한 발바닥을 가진 말은 이히히히,토실토실 새까만 발을 가진 판다는 헤헤헤헤헤..

뾰족뾰족 갈퀴발을 가진 청둥오리는 큭큭큭큭, 둥글넓적 커다란 발을 가진 코끼리는오호호호..

모두 간지럼을 참지못하고 웃음을 터트리지요..

그런데..꼼질꼼질 오동통한발..어어,잠들었나?..꼼짝도 안하네.

과연 누구의 발바닥일까요?..

까르르르, 나야나, 내발바닥이야! 하면서 아기가 웃음을 참지못하고 뒹굴뒹굴..

호기심많은 장난꾸러기 나비덕분에 모두 신나게 웃을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장에 모든 동물들과 아기가 함께 웃는 장면에서..

아이게에 직접 발바닥을 간지럽혀줬더니 간지럽다며 으흐흐흐 함께 웃었답니다..

너무나 즐거운 책 덕분에 우리아이와도 신나게 웃으며 시원한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한장한장 넘기며 손으로 간지러보고 웃을때 같이 웃고요~

반복되는 말투로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도 너무 도움이 되었던것같아요~

너무 신나게 놀아서인지 지금도 간질간질 웃음이 나오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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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발바닥이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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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 책읽는곰,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막내가 16개월이 되면서 호기심도 참 많아지고, 책을 스스로 볼려고 마음에 드는 책을 가져오기도 해요. 하지만, 아들에게 맞는 책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늘 누나들 글밥많은 그림책을 가져와서 읽어주곤 했는데요. 이번에 아들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또래 아이들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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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간질간질, 책읽는곰,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막내가 16개월이 되면서 호기심도 참 많아지고,

책을 스스로 볼려고 마음에 드는 책을 가져오기도 해요.

하지만, 아들에게 맞는 책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늘 누나들 글밥많은 그림책을 가져와서 읽어주곤 했는데요.

이번에 아들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또래 아이들의 감성발달수준에 딱 맞는 책인데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동물친구들의 웃음소리도 들어볼수 있어서

책 보는 시간내내 즐거운 책 !!

<발바닥이 간질간질>을 만났어요.

 

 

 

 

 

 

보송보송 새하얀 발, 누구 발바닥일까?

살랑살랑 간질간질~

 

아이는 나비의 모습이 신기한가봐요.

새하얀 발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궁금하고, 나비도 신기해요.

 

 

 

 

이번에는 누구의 발일까요? 둥근 도너츠 모양의 발바닥을 나비가 간질간질~

누구의 발일지 아이는 아직 알지 못해요..

작은 아기인형으로 나비처럼 간질간질..

 

 

 

 

 

 

토실토실 새까만 발~ 누구의 발일까요?

통통한 발이 우리 아들 발이랑 닮았답니다.

누구의 발인지 궁금한 아들은 책장을 빨리 넘겨달라네요..ㅎㅎ

 

 

 

 

토끼, 말, 판다, 청둥오리, 코끼리 동물들의 깔깔 웃는 소리와

다양하게 웃는 모습이 낯설지만은 않게 느껴지는데요.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동물 친구들의 웃음소리처럼 엄마, 아빠, 누나가 똑같이 흉내를 내니..막내도 같이 깔깔깔~

 

 

 

 

꿈질꿈질 오동통한 발의 엉덩이가 보이는 이 아기의 발!!

우리 아들의 발도 그림에 살포시 얹어봅니다.

누구의 발이 더 통통할까요? ㅎㅎ

 


 

 

아빠와 함께 오랜만에 책을 읽었어요.

아이들은 아빠의 중저음의 목소리도 듣는 책의 내용이 더 귀에 쏙쏙 들어오고,

감성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하지만, 읽어줄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늘 엄마와 누나들이 읽어주죠.

오랜만에 아빠랑 책을 읽으니..아이가 집중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ㅎㅎ

웃음소리도 흉내내서 다양한 목소리로 변화해서 읽어주니 아이도 덩달아 신났어요.

 

 

 

 

책에서 본 나비는 없지요. 아빠의 손가락이 나비를 대신해요.

아빠가 아들 발에 살랑살랑 간질간질~

 

 

동영상 http://blog.naver.com/cutecio/20194534639

 

주물러주기도 하고 간질간질 간지러주니..아이는 간지러운지 깔깔깔~~

업드려서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오랜만에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들...

한동안 아빠한테도 낯을 가려서 아빠를 멀리했는데..

이날 이후로 다시 관계회복 했답니다..ㅎㅎ

 

 

동영상 http://blog.naver.com/cutecio/20194534639

 

 

 

큰누나하고도 간질간질 놀이중이에요.

큰애가 막내와 놀아주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책을 읽어준 다음...막내 발에 아빠가 한것처럼 똑같이 해주더라구요.

아빠와 재미있게 놀이한것처럼 아이는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해주네요.

간질간질...어린 아이들도 간지러움을 잘 탄다는 거..ㅎㅎ

너무 오래하면 않될듯해요~

아이의 해맑게 웃는 모습이 마냥 보기 좋았던 엄마도 함박웃음을 터트렸답니다.

 

좋은 아기 책의 필수 요소를 골고루 모두 갖춘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c*****o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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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우리 예서는 이제 한참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살고있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잠들기전에 한두권, 길게는 한시간씩 책을 읽어요. 예전엔 재미있는 놀이책이나 사운드북을 더 좋아했다면 요샌 그냥 이런 읽는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발바닥이 간질간질, 처음 책을 봤을때, 책의 본연의 의무에 충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샌 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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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우리 예서는 이제 한참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살고있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잠들기전에 한두권,

길게는 한시간씩 책을 읽어요.

예전엔 재미있는 놀이책이나 사운드북을 더 좋아했다면

요샌 그냥 이런 읽는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발바닥이 간질간질,

처음 책을 봤을때, 책의 본연의 의무에 충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샌 스펀지책, 헝겁책, 사운드북, 등등 재미있는 책도 많이 나오지만,

책 본연의 틀을 지켜주는 책도 소중한 것 같아요.

 

 

 






 

 

나비가 발바닥을 살랑살랑,

간질여주는 포인트가 있어요!

번잡한 그림이 아닌,

하얀 바탕에 동물 하나씩을 그려넣어서

집중력을 높여준답니다!

 

그리고 간질간질을 표현하기로,

나비가 날아와서 사뿐히 앉아있는 모습이예요.

생각만해도 간질간질한 느낌이 나잖아요,

표현이 딱 좋았던 것 같아요.

 

 

뒷모습으로 간질이고, 앞모습으로 확인하면서

웃는얼굴까지 보여주니

궁금증을 자아냈다가 까꿍놀이까지 할 수 잇는 책이더라구요.

 

 






이렇게 웃는 표현도

그림을 보면 덩달아 웃을 수 있게 그려져있어요!

너도나도 함께 웃을 수 있을것 같죠?

 

 

 

 

 

실컷 간질간질 웃은 친구들 옆으로,

간질간질 발바닥이보여요!

우리아이 발바닥도 나비가 간질여줘요,

 

책에서 간질간질 하면서

우리아이 발바닥도 간질여주니

좋다고 하네요!

 

 




 

 

 

동물 친구들과 한바탕간질거리고 놀고나니

행복하고 즐거워보이죠?

 

 

크게 글밥이 많지도, 그림이 복잡하지도 않아서

12개월 돌쟁이 아가가 보기에도 부담이 없고,

글을 처음 알게되는 어린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오랜만에 깔끔하고 재미있는 책을 만낫답니다.

 

 


 

 

책읽는곰 출판사

보도 또 보는 우리아기책 별곰달곰 02번 책이더라구요.

별곰달곰은 어떤 책일지 궁금해지는

놀라운 책이었어요!

 

 

 

 

m****y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바닥이 간질간질
"발바닥이 간질간질" 내용보기
여러 동물의 뒤태를 보여주고 발바닥을 보며 주면서 누구의 발바닥인지 맞춰보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예요. 제일 먼저 등장한 동물의 발은 보송보송 새하얀 발이네요. 노란 나비가 발바닥에 살짝 앉아 살랑갈랑 간질간질 간지럽혔어요. 간지러움에 일어난 동물. 뒤태로만 보던 동물은 바로 토끼였답니다.   동글동글 딱딱한 발, 노란 나비가 앉아 살랑살랑 간질간질 간지럽혔어요. 이
"발바닥이 간질간질" 내용보기

 

여러 동물의 뒤태를 보여주고 발바닥을 보며 주면서 누구의 발바닥인지 맞춰보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예요. 제일 먼저 등장한 동물의 발은 보송보송 새하얀 발이네요. 노란 나비가 발바닥에 살짝 앉아 살랑갈랑 간질간질 간지럽혔어요. 간지러움에 일어난 동물. 뒤태로만 보던 동물은 바로 토끼였답니다.

 

동글동글 딱딱한 발, 노란 나비가 앉아 살랑살랑 간질간질 간지럽혔어요. 이히히히 웃는 동물. 바로 말이네요. 이번 동물의 발바닥은 토실토실 새까만 발이네요. 나비가 앉자 간지러움에 헤헤헤 웃는 동물. 토실토실 새까만 발의 주인공은 판다였어요. 뾰족뾰족 갈퀴가 달린 발. 이 발바닥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큭큭큭 웃는 청둥오리의 발바닥이예요. 둥글넓적 커다란 발, 이 커다란 발의 주인공은 바로 코끼리랍니다.

 

여러 동물들의 발바닥에 앉았던 노란 나비. 이번에 뒤태를 보이고 있는 꼼질꼼질 오동통한 발, 누구의 발바닥일까요? 노란 나비가 발바닥에 앉아 간지럽혔지만 꼼짝도 하지 않네요. 다른 동물들이 모두 움직이지 않는 뒤태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까르르르르 웃는 아이. 바로 아이의 발바닥이었어요.'살랑살랑간질간질'이라는 말이 반복되면서 운율을 느낄 수도 있어요. 헤헤헤헤헤, 큭큭큭큭, 깔깔깔깔깔 같은 의성어도 재미를 더합니다. 또 뒤태를 보이다가 모습을 드러내는 동물들과 아이의 모습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s****g 201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