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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배우는 오트쿠튀르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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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참 생소해요 오트쿠튀르 자수말은 어려운데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자수기법이더라고요 비즈 스팽글 등 장식물을 사용해 호화스럽고 자유로이 아름답게수놓는 자수 기법지난번 서평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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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참 생소해요 오트쿠튀르 자수

말은 어려운데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자수기법이더라고요

비즈 스팽글 등 장식물을 사용해 호화스럽고 자유로이 아름답게

수놓는 자수 기법

지난번 서평한 [자수소품 액세서리 클래스북]에서 이미 경함했었는데

그냥 비즈자수 스팽글자수가 아니라 정식이름이 있었네요^^

호화스럽고 아름답게 수놓는 기법이라 그런지 웨딩자수에서도 많이 본듯해요

이렇게 기린도 표현할 수 있다니 새롭네요^^

어느 집이든 있을 손바늘로 하는 만토즈 기법

시바타 작가의 국화 양귀비 미모사 목련 안개꽃 입니다

검정 회색 은색 비즈를 이용해 간결하지만 가볍지 않고 화려하게

묵과 물로 그린 수묵화 같은 우아함이 느껴져요

오트쿠튀르 자수는 자유롭게 표현하는게 특징이래요~

저는 간단하지만 멋이 느껴지는 브로치로 표현해왔어요

원작과 비슷한듯 다르게 표현해봤는데 나름 예쁘죠??

크로셰를 사용한 뤼네빌 기법

생소한 물건이 다시 등장하네요

크로셰 ??

전용 훅 바늘이래요~ 자세히 보면 바늘 끝이 갈고리처럼 생겼어요~

바늘에 비즈를 하나씩 끼워 수놓는 손바늘질과 다른점은

미리 실에 비즈를 끼워 하나씩 걸어주면서 수놓는 도구라네요

빠르고 정확하게 비즈자수를 놓을 수 있데요

사실 하나씩 손바느질 해도 예쁘고 재미있지만

그 수고로움은 아실거예요 ㅎㅎ

왠만큼 큰 작품은 인내심과 장인정신 없이 힘든게 사실!

요게 있으면 진도가 쑥쑥~ 빠르게 수놓을 수 있겠어요~

반짝반짝 예쁜 비즈자수도 수월하게 놓을 수 있다면

충분히 매력있는 아이템이네요!!

하지만 크로셰가 없는..

다행히 책 속에 손바느질(만토즈기법)도 함께 소개되고 있으니

걱정할 것 없어요^^

으잉? 셔닐실??

요건 또 먼가요?? 새로운 단어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저만 몰랐을까요? ㅎㅎ

벨벳실이었요~~ (저는 다있는 그 곳에서 아주 저렴히 구매했어요~)

책의 브로치보다 진한 베이지톤으로 완성해봤어요~~

셔닐실이 들어가서 뽀송뽀송 귀여운 브로치

책속에 소개되는 작품들입니다~

그 옛날 유럽 귀족 여인들이 반해서 즐길만 하죠

눈이 부시게 화려한 작품들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터져나와요~~

그중에서도 보자마자 제맘을 설레게 했던 플라워 미니백

진정 핸드폰으로는 고급지고 이쁘게 표현이 안되는건지~~~~

실물이 백만배는 더 예쁜데~~너무 속상하네요ㅠ.ㅠ

복잡하고 어려워보이지만 소개되는 순서대로 수놓다 보니

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요 작품도 꼭 도전해 볼 목록에 올려놨어요~~

요렇게 화려한 파우치에 악세사리를 보관하면 악세사리가 기죽겠지만

비즈와 스팽글을 원없이 써 볼 요작품이야 말로 꼭 해봐야 하는 작품이 아닌지~~

우리나라 판매처도 소개되어있어요^^

하지만 일본만큼 다양한 재료가 구비되어있지 않아 조금 아쉬워요~

공예분야에서 아직은 일본에 뒤쳐져있는것 같지만

빠른시일 내 공예분야의 한류도 이뤄지도록 우리모두 힘내봐요!!

YES마니아 : 로얄 l*******3 2020.1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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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수세계를 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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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생소한 분야는 아니다.내가 배우고 만들고 수업하는 자수는 여러가지 실의 종류를 바꿔가며 기법을 요리하고 그 위에 작은 장식으로 비즈와 스팽글을 응용해 붙이기는 했지만 오롯이 비즈와 스팽글 그 밖의 오브제를 이용한 자수는 상품으로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처음 배우는 오트 쿠튀르 자수]는 그런 점에서 4명의 작가와 일반 자수 바늘/크로셰 바늘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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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생소한 분야는 아니다.

내가 배우고 만들고 수업하는 자수는 여러가지 실의 종류를 바꿔가며 기법을 요리하고 그 위에 작은 장식으로 비즈와 스팽글을 응용해 붙이기는 했지만 오롯이 비즈와 스팽글 그 밖의 오브제를 이용한 자수는 상품으로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처음 배우는 오트 쿠튀르 자수]는 그런 점에서 4명의 작가와 일반 자수 바늘/크로셰 바늘 두가지의 방법을 제시하며 할 수 있겠다, 해보고 싶다를 이끌어내주는듯 하다.

올 겨울에는 재료를 준비해서 작은 것부터 만들어봐야겠다.



c*******3 2020.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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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쿠튀르 자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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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트쿠튀르 자수의 2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요.일반 자수바늘로 수놓는 만토즈 기법과,크로셰 바늘이라는 전용 도구를 이용하는 뤼네빌 기법이에요. 크로셰를 이용한 방법은 바늘에 비즈를 1알씩 꿰어서 수놓는 만토즈 기법과는 다르게미리 실에 꿰어 둔 비즈를 사용해서 고정해 넓은 면을 채울 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2가지 방법 모두 상세하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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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트쿠튀르 자수의 2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일반 자수바늘로 수놓는 만토즈 기법과,

크로셰 바늘이라는 전용 도구를 이용하는 뤼네빌 기법이에요. 


크로셰를 이용한 방법은 바늘에 비즈를 1알씩 꿰어서 수놓는 만토즈 기법과는 다르게

미리 실에 꿰어 둔 비즈를 사용해서 고정해 넓은 면을 채울 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2가지 방법 모두 상세하게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일반 자수에도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바늘 잡는 법 , 진행과 회전방향, 틀렸을 때 고치는 방법 등 초보자를 위한 기초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책의 표지에 있는 작품은 카라 스타일의 목걸이인데,

하얀색 블라우스에 착용하니까 엄청 돋보이고 예뻐요.

실제로 만들면 스팽글이랑 비즈가 반짝반짝해서 화려하고 예쁠 것 같아요. 



b********d 2020.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배우는 오트쿠튀르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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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니팅카페 이벤트에서 마피아 싱글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오.트.쿠.튀.르..어려운 발음입니다.비즈를 꿰어 수를 놓는 기법에 따라 챕터가 나누어져 설명이 되어있습니다.만토즈 기법크로셰를 사용하는 기법lesson 1은 무채색 톤의 꽃 소재 자수가 나옵니다. 그러다보니..일본 작가라는 것을 모르고 봐도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가 일본 ZEN스럽다는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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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니팅카페 이벤트에서 마피아 싱글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트.쿠.튀.르..

어려운 발음입니다.


비즈를 꿰어 수를 놓는 기법에 따라 챕터가 나누어져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만토즈 기법

크로셰를 사용하는 기법

lesson 1은 무채색 톤의 꽃 소재 자수가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일본 작가라는 것을 모르고 봐도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가 일본 ZEN스럽다는게 느껴져요.


생소한 프랑스 어휘가 많아서 학교 공부하듯이 집중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상당히 자세하게 자수기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재료만 준비되면 무엇이라도 따라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스팽글과 비즈, 부직포, 오간자(망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화려한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백견이 불여일행.. 해봐야죠..

책 뒷편에 실물도안도 제공됩니다~


얼룩무늬 오벌 반지'에 영감을 받았어요.

자수실 박스안에 마침 브로치 프래임이 있네요.

너무 가늘어서 바늘귀 꿰기가 넘 힘든 비즈 바늘로 베르미셀(랜덤자수) 기법을 이용하여 한땀한땀 면을 채워갑니다. 어머니 쓰시던 돋보기를 써봤습니다. 완전 신세계~ 신생아 손바닥보다 작은 브로치 하나 만드는데 꼬박 4시간이 걸릴 정도로 정성이 많이 들어갑니다. 





한마디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연속으로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처음배우는 오트쿠튀르 자수' 책을 통해 저의 비루한 구슬들이 조만간 귀족적 품위를 갖춘 보배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k*****1 202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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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의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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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안놓고 있지만 ㅎㅎ 전에 저도 자수는 자수실로만 수를 놓았거든요. 실과 스티치로 색들로 장식하는 자수였죠. 그래도 놓고나면 뿌듯 뿌듯 단아한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수 재료가 너무 다양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수 있어서 착장에 포인트를 다른 느낌으로 줄 수 있겠구나 싶고요. 한 작품을 만들기까지시간은 오래 걸릴것 같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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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안놓고 있지만 ㅎㅎ 전에 저도 자수는 자수실로만 수를 놓았거든요. 실과 스티치로 색들로 장식하는 자수였죠. 그래도 놓고나면 뿌듯 뿌듯 단아한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수 재료가 너무 다양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수 있어서 착장에 포인트를 다른 느낌으로 줄 수 있겠구나 싶고요. 한 작품을 만들기까지시간은 오래 걸릴것 같지만,, 한 장 한 장 새로운 자수의 세계를 알아가고 있습니다~~첨부된 실물 도안으로 한 땀 한 땀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선물로 해준다면 받는 사람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데요 ㅎㅎ작품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ㅎ 인내심 제대로 장전하고요 ㅎㅎ





YES마니아 : 골드 m*****l 202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