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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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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코로나로 전세계인들의 일상이 많이 바뀌었죠 해외 여행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되고, 작년에는 국내 여행을 하는 것도 두려운 일이었을 정도였죠 집콕 생활로 인해 랜선 활동이 늘어난 가운데 <방구석 랜선 여행>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사실 실제로 외국 땅을 밟아야지 책으로 봐서 뭐하나 싶었는데, 책으로 해외 명소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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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코로나로 전세계인들의 일상이 많이 바뀌었죠

해외 여행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되고,

작년에는 국내 여행을 하는 것도

두려운 일이었을 정도였죠

집콕 생활로 인해 랜선 활동이 늘어난 가운데

<방구석 랜선 여행>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사실 실제로 외국 땅을 밟아야지

책으로 봐서 뭐하나 싶었는데,

책으로 해외 명소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구요

 

제가 해외 여행을 아주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이 책에 나온 곳들 중에는

제가 가 본 곳이 꽤 있더라구요

제가 다녀온 곳이 나오면

옛 추억에 젖기도 했고

놓친 곳이 있으면 아쉬워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유럽 배낭여행을 두 번 다녀왔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왜 갔던 곳을 또 갔을까 싶어요

스페인도 바르셀로나만 두 번 가고

마드리드나 세비야 같은 곳에는 가지 않았거든요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는 지금,

새로운 곳에 갔었더라면 더 좋았을걸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하지만 당시에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했을 때

그게 최선이었지 싶어요

그리고 그때는 다시 유럽 땅을

밟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것 같아요

 

 

 


 


 

 

 

 

 토리파와 함께 책을 보며

코로나 끝나면 가고 싶은 곳을 찾아봤어요

토리파는 미국 하와이의 빅아일랜드,

멕시코의 칸쿤에 가고 싶다고 해요

저는 미국 라스베가스와 멕시코 칸쿤에

가고 싶어요

칸쿤은 카리브해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 쉬면서

휴양도 할 수 있고

마야 문명의 유적지에도

방문할 수 있어서 참 매력적인 곳 같아요

라스베가스를 경유하는 칸쿤행 비행기표를

끊어서 두 군데 다 가면 딱이겠다고

얘기하는 순간,

토리가 자기는 로스엔젤레스에도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여행은 저희 세 식구의 공통 관심사이기도 해서

<방구석 랜선 여행>은

가족이 함께 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지금은 비록 사진과 글, 영상으로만

여행을 떠날 수 있지만

그것도 참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통해 랜선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라스코 동굴 투어가 가장 궁금하더라구요

프랑스 관광청 사이트에 들어가보려구요

이 시대에 맞는 여행을 맘껏 즐겨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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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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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은 코로나 이전 시대의 여행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며 여행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자 코로나 이후 시대에 여행이 다시 시작된다면 어디로 떠날지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이 참 좋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책 속에 여행지의 모습이 너무나 많이, 정말 많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보통 여행도서에 대한 기대감이 저마다 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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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은 코로나 이전 시대의 여행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며 여행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자 코로나 이후 시대에 여행이 다시 시작된다면 어디로 떠날지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이 참 좋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책 속에 여행지의 모습이 너무나 많이, 정말 많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보통 여행도서에 대한 기대감이 저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여행지의 풍경 등이 많이 담겨져 있었으면 하는데 이 책은 책 전체가 세계적인 인기 관광지를 글보다 사진이 많게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어떤 여행지가 맞는지, 어떤 방식의 여행을 할지를 고민해보는 행복한 시간. 비록 방구석 랜선 여행이긴 하지만 사진을 보고 그 여행지에 대한 설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장 떠나지 못하는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가장 인기있는 유럽 지역에서도 인기 여행국가(도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고 나머지 대륙들도 그중 인기있는 지역들을 담고 있어서 정말 좋았다. 각 여행지에 대한 대표적인 장소의 사진, 그곳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곳에서 꼭 해야 할(해봐야 할) 일을 세 가지 알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책에 실린 사진에 대한 설명이 있는 점도 좋다. 그냥 사진만 실려 있어도 보면서 힐링 되는데 친절하게도 어디에서 찍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참고로 이 책은 <우리가 사랑하는 세계 도시>라는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그 첫 번째 이야기인데 1권에서 이렇게나 많은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고 또 책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서인지 과연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떤 도시들이 소개될지 너무나 기대된다.

 

책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지금이라도 당장 떠나고 싶어질 정도로 아름답고 때로는 이국적인 풍경들이 눈길을 사로 잡기에 좋아하는 도시에서는 책장을 펼쳐놓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된다.

 

한편으로는 이렇게나 아름다운 도시들을 다시금 여행할 수 있는 날들이 빨리 오기를, 이렇게 멀리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공원이라도 마음 편히 산책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기를 바라게 되는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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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든 떠날 수 있는 나만의 여행 "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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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여행의 어학사전적인 의미이다.하지만,세상에는 어학사전적인 언어로만 풀이되는 언어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사랑,행복.여행....등등 이런 단어들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나만의 의미있는 풀이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까.여행이라는 단어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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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방구석 랜선 여행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여행의 어학사전적인 의미이다.하지만,세상에는 어학사전적인 언어로만 풀이되는 언어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사랑,행복.여행....등등 이런 단어들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나만의 의미있는 풀이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까.여행이라는 단어는 늘 나를 설레이게 한다.두근거리게 한다.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여행지에서의 추억 또한 그 무엇보다 좋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 그 설레이는 마음을 나는 즐기는 편이다.하지만 이제 여행은 떠나고 싶다고 떠날수 있는 여유와 낭만의 단어가 되어버리지 않은지 오래되었다.여행을 떠나면 혹시 잘못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은 언제나 위협한다.하지만 언제 어디에서든 떠날수 있는 여행이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존재할까.비록 비행기를 타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은 아니지만 방구석에서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우리가 사랑한 세계의 도시속으로 떠나보자.

 

 

 

 

 

 

 

 

코로나 끝나면 떠나야 할 여행지!!18개국 61개 세계 도시들이 이책속에 수록되어져 있다.해외 여행은 이제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책은 사막에서 나타난 오아시스와도 같은 책이 아닐까.직접 떠날 수는 없지만 세계 곳곳을 직접 여행을 다니며 경험했고 느꼈던 순간들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코로나19가 임박하기전 여행이었다.여행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뒤에야 코로나는 전세계적으로 번져나갔고 자신이 여행을 다녀온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부럽다 부럽다를 만발하며 책을 들추어보았지만 뭐~~~대리만족이라는 단어는 존재한다.그렇기에 책을 한장한장 들여다보면서 책속 가득한 여행중 찍은 사진들과 설명들은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어디 감히 방구석에서 세계 각국을 여행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감사하며 읽은 책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감사에 또 감사를 더하도록 나엑 맞는 여행지를 찾아라는 미션이라고 던져주듯이 맞춤 여행을 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코로나가 끝나면 떠나야지 떠나야지 생각만으로 벅차 오르는 순을 당신은 이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만날 수 있을것이다.여행을 좋아한다면 아니 여행을 하고 싶지만 당장 떠날 수 없는 슬픔에 잠겨 있는 이들이라면 이책은 당신을 세계 곳곳 61개의 도시속으로 보내줄 것이니.방구석 어디에서든 누려보시길 바래본다.여행을 꿈꾸는 나는 오늘도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본다.

 

 

 

 

 

 

c***o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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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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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책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명소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꼭 둘러봐야 하는 장소, 먹어봐야 하는 음식, 대표 먹거리, 대표 미술관,  대표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여행 팁들을 마구 소개해 준다 김민철, 엄지희, 여정 저자들이 각자 여행했던 아름다운 명소들의 사진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얼른 날아가고 싶은  설레임을 가득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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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책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명소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꼭 둘러봐야 하는 장소,

먹어봐야 하는 음식,

대표 먹거리, 대표 미술관, 

대표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여행 팁들을 마구 소개해 준다

김민철, 엄지희, 여정 저자들이

각자 여행했던 아름다운 명소들의 사진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얼른 날아가고 싶은 

설레임을 가득 안겨준다

나의 여행 픽

<방구석 랜선 여행> 책을 들어가기 전

자신의 여행 선호 스타일을 잠깐

생각하게 되는데,

실패없는 여행을 원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라고 전한다

예를 들어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을 선호하는지,

택시인지, 대중교통을 즐기는지

혹은 하루종일 쇼핑이나

맛집 투어를 위해서 

길다란 줄을 서는 것도 감내하는지 말이다


쇼핑 vs 관광

쇼핑을 좋아한다면

면세 쇼핑이 가능하거나,

명품 브랜드 아울렛이 있는 

장소를 선택하고,

관광이 주 목적이라면

역사적인 건축물,

유명 예술 작품이 가득한

유럽 여행을 계획하라고 전한다

경비와 여행 일수

여행지를 선택할 때

빠질 수 없는 조건은

당연 경비일 것이다

그래서 여행 일정이 일주일 미만이면서

경비가 넉넉하다면

동남아, 일본 여행을 권하고,

일정이 더 길고 여유롭다면

유럽, 남미, 미주을 선택해도 좋으며,

경비 절약을 원한다면

동유럽이나 발칸반도, 

코카서스를 추천 해 준다


설레임

<방구석 랜선 여행> 책은

직접 여행가지 않아도

사진으로 설명으로 여행을 다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황홀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내게 두근두근 설레임을 선사했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각국의 멋진 풍경과 먹거리 ㅋㅋ가

내눈길을 사로잡았지만

특히나 예술 작품과 건축물이

유럽 여행을 더욱 가고 싶게 만들어 줬다

돈 모아서 여행 가야지!


명소

나중 여행을 간다면 꼭

들리고 싶은 명소들이다

이탈리아 탐험가

콜롬버스의 묘가 안치된

세비야 대성당,

알함브라 궁전에

멋지게 장식되어있는 캘리그라피,

스페인에서 지중해의 

신선한 해산물 포함한 

맛난 음식들,

신전의 조각, 분수가 너무 멋지고

동전 던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명소

트레비 분수,

도시 전체가 멋짐 그 자체인 로마,

갯벌 위 수백만개의

통나무 말뚝을 박아 만든 기반 

위에 세운 도시. 베네치아,


이탈리아 피렌체 에서 곱창버거

비주얼 너무 궁금하다,

메디치 가문 저택이었던 

우피치 박물관에서 

<비너스의 탄생>을 

포함한 많은 작품들을 보고 싶다

이탈리아 현지 피자 꼭 먹어봐야지,

뢰머 광장의 특이한 건축물,

독일 프랑크 푸르트 소시지,

뮌헨 독일 맥주도 맛보고 ㅋㅋ,

빈 오케스트라 공연,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시인 피터 알베르크가

자주 방문했다는 카페 ...

우리는 늘 여행을 꿈꾼다.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다음엔 어디로 떠날까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떠나는 것' 만 여행은 아니다.

여행을 준비하고, 결정하고,

상상하고, 

또는 책을 읽는 것으로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10쪽

코로나 19 때문에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혹은 코로나 이후 

외국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4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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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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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 단어는 늘 나에게 설레임을 주는 단어이다. 여행을 좋아해서 최대한 가려고 노력도 하는편이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기도 한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이기에 더 여행이 간절해지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더 많이 읽게 되는것 같다.   이번에 만나게 된 방구석 랜선 여행에서는 내가 가고 싶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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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 단어는 늘 나에게 설레임을 주는 단어이다.

여행을 좋아해서 최대한 가려고 노력도 하는편이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기도 한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이기에 더 여행이 간절해지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더 많이 읽게 되는것 같다.

 

이번에 만나게 된 방구석 랜선 여행에서는 내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나라들,

내가 다녀온 나라들, 새롭게 만나서 궁금해지는 나라들 등

한권에 모든것이 다 담긴 느낌이었다.

가고 싶지만 갈수 없는 현실을 대신해서 책을 통해 여행을 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고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보고 싶은 나라를 상상하게 되는것도 힐링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속에는 나에게 맞는 여행지가 어디일지, 어디로든 떠날수 있는 방구석 여행에 대한 것과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나눠 그속에 여러나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나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싱가포르, 대만, 일본, 호주 등

가보고 싶고 가봤던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곳을 상상하게 되고

그때의 기억을 꺼내어 추억할수 있었던 시간이 너무 좋게 느껴졌다.

 

그리고 현지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웹캡과 유튜브, 관광청의 VR

방에서 내가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의 낮선 풍경을 볼수 있는것과

내가 가본적이 있는 여행지의 익숙하지만 그리운 풍경을 볼수 있어 너무 좋았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 갈수 없는 현실이지만 이렇게나마 여행을 할수 있고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설레임을 느낄수 있었던것이 너무 좋았다.

 

지금같은 때에 여행을 좋아하거나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다른 나라의 모습을 볼수도 있고 그곳의 이야기도 읽을수 있고

대리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다음 여행을 기약하기에도 좋을것 같은 책,

그래서 힘든 시간을 잘 견디게 도와줄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1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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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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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참 반가운 단어입니다. 오래 떨어져 지낸 친구의 안부처럼 정겹기도 하고, 반갑기도 합니다. 금방 끝날 것으로 알았던 코로나바이러스 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해외여행은 달나라의 여행처럼 먼나라 얘기로 들리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 세 분이 쓴 정보와 볼거리 가득한 방구석 랜선 여행책을 만나니 큰 행운을 얻은 기분입니다. 책을 만드는 편집자, 여행 기자,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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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참 반가운 단어입니다.

오래 떨어져 지낸 친구의 안부처럼 정겹기도 하고, 반갑기도 합니다.

금방 끝날 것으로 알았던 코로나바이러스 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해외여행은 달나라의 여행처럼 먼나라 얘기로 들리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 세 분이 쓴 정보와 볼거리 가득한 방구석 랜선 여행책을 만나니 큰 행운을 얻은 기분입니다. 책을 만드는 편집자, 여행 기자, 해외여행 전문 인솔자 및 여행 기획자가 환상적인 콜라보로 만들어진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서 우리가 많이 가는 곳을 선정하여 소개해 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캐나다, 멕시코,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의 18개국 61개 도시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세 분의 저자는 여행에 구루들이기에 여행객들에게 꼭 필요한 사항과 궁금한 것들을 엄선해서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여행을 선택할 때의 기준, 그리고, 여행은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만이 아니라, 여행을 계획하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단계부터 여행이라고 소개하면서, 이 책을 보는 것 또한 당연히 여행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가지 못한다고 실망하지 말고, 웹캡과 유튜브,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VR,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감상해 볼 것등을 권고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런 다양한 여행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상상도 못 해 봤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여행지의 핵심 내용과 함께, 그 곳에서 해야할 일을 선정해 주고 있어서, 무엇을 구경할까 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자료일 것입니다. 나는 동남아와 유럽, 미국 몇 군데를 다녀온 경험이 있기에 이 책의 거의 3분의 1의 분량의 내용은 낯설지 않아서,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여행지마다 소개된 사진과 설명이 방구석 랜선 여행에 딱 어울렸습니다.

그냥 책으로 보고 글로 읽어도 가슴설레는 여행이 이 책을 보니, 더 떠나고 싶은 셀렘이 앞섭니다.

이 지루한 코로나가 빨리 물러가면, 묵직하고 커다란 여행 가방을 챙겨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 보고 싶습니다.

 

 

 

 

 
h*******0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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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방구석 랜선 여행
"[서평] 방구석 랜선 여행" 내용보기
그 어느때보다 여행과 힐링에 목마른 요즈음이다. 이 책은 그러한 나의 갈증을 풀어주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지에 대한 상상을 하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우리는 이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느낀다. 그러한 과정조차 여행의 일부가 된다는 내용이 깊이 공감이 된다. 이 책을 보며 가고싶은 여행지를 상상하고, 이미 가보았던 여행지에 대한 추억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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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여행과 힐링에 목마른 요즈음이다.

이 책은 그러한 나의 갈증을 풀어주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지에 대한 상상을 하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우리는 이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느낀다.

그러한 과정조차 여행의 일부가 된다는 내용이 깊이 공감이 된다.

이 책을 보며 가고싶은 여행지를 상상하고, 이미 가보았던 여행지에 대한 추억을 회상해보며,

나만의 랜선 여행을 떠나보았다.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니다. 여행을 준비하고 결정하고 상상하고, 또는 책을 읽는 것으로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세계 여행지에 대한 사진과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었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오세아니아로 구성되어 전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명소와

꼭 즐겨보아야할 것들을 꼭 집어 주고 있었다.

 

첫 장은 유럽의 스페인으로 시작하는데,

유럽여행에서 아직 가보지 못한, 가장 가고싶은 버킷리스트 1순위로 손꼽는 곳이라

첫 장부터 너무너무 설레고 가슴이 뛰었다.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할 가우디 건축물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구엘공원!

한국인 입맛에 꼭 맞는다는 빠에야와 상그리아!

일몰과 야경 명소, 먹거리, 주변 아름다운 도시들을 추가로 알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여행 제한이 풀리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픈 곳들~

랜선 여행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오랜만에 맘껏 설레는 시간이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로의 랜선여행은

7년전 처음 방문한 유럽의 잊을 수 없는 이국적인 아름다운 풍경과 명소들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그 시절 추억들을 떠오르게 했다.

나폴리의 고소한 마르게리따의 잊을 수 없는 맛,

모든 여성들의 로망~ 파리 에펠탑과 바토무슈에서의 잊을 수 없는 야경!

스위스에서 본 믿을 수 없게 아름다웠던 동화 속 풍경들.

익숙한 랜선여행 속 사진을 통해,

기억 속 저편에 있던 아른한 기억들을 생생하게 소환하며 그 때 그 설렘을 고스란히 느껴본 시간이었다.

 

아직 밟아보지 미국의 여러 명소들.

특히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라라랜드>처럼 낭만적인 로스엔젤리스,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화려함의 상징! 라스베이거스,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하와이 해변에서 서핑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랜선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D

y******2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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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킹크랩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는 꼭 러시아를 찾는다면 빠지지 않고 들러야 하는 도시 중 하나다. (러시아에서는 한국의 원화 가치가 꽤 높아 길거리 기념품 상점에서 원화로도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 책의 공동 작가 3인은 편집자, 여행기자, 여행 기획가이다. 그간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할 수 없던 독자들의 갈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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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킹크랩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는 꼭 러시아를 찾는다면 빠지지 않고 들러야 하는 도시 중 하나다. (러시아에서는 한국의 원화 가치가 꽤 높아 길거리 기념품 상점에서 원화로도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 책의 공동 작가 3인은 편집자, 여행기자, 여행 기획가이다. 그간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할 수 없던 독자들의 갈망(?)을 해소 시켜줄 화려한 여행지의 사진들을 듬뿍 담았다.  남 유럽의 스페인과 이탈리아, 중부 유럽의 독일,오스트리아, 스위스, 서유럽의 영국, 스코틀랜드 그리고 프랑스, 북아메리카의 미국, 캐나다, 멕시코 와 함께 동남 아시아까지 유명한 지역과 도시, 건축물 등 등을 소개한다.


각 나라의 특색에 맞게 special 로 구성된 주제들은 6개로 나눠지는데, 마치 책의 작은 부록과 같은 느낌이다. 이탈리아의 경우 대표적인 아름다운 소도시를 6개로 나눴으며, 독일 하면 생각나는 맥주, 독일의 special은 맥주이다.  Bear 베스트를 6개 순위로 매겨 알려준다.

 

랜선 여행이라는 책의 이름에 걸 맞는 많은 여행 사진들은 너무 아름답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감각적인 색감과 건축물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실제 여행지를 가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이탈리아의 미켈란젤로 언덕의 도심 풍경이나 베네치아의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대운하는 이탈리아의 여행 책에 꼭 등장하는 유명지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도 손 꼽힌다. 
 

 


 

북아메리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는 화려함의 극치다. 베니언 호텔에서 곤돌라를 타고, 경치와 함께 사진을 찍는다면 너무 환상적일 듯 하다.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은 꼭 가족과 함께 오면 좋을 것 같다. 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자연의 신비를 한껏 카메라에 담아오면 그 것 자체만으로도 추억이 될 것이다. 

 

절경과 화려한 분위기를 모두 가진 여러 나라들을 보고 있자니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잠잠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더 커지는 것 같다. 사진을 보면 볼 수록 이탈리아와 스위스는 너무 아름다워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사진으로 나마 간접적으로 힐링할 수 있어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유튜브 QR코드로 연결되는 랜선여행도 놓치지 말자. 

  

q*********3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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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반절은 해외여행을 계획하며 설레어 지내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로 방구석에 있는 날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었다. 삶의 낙이 사라진 나날은 헛헛하고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막막함에 비행기 타는 일이 나와는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들려온다. 이 우울감을 어떻게 잘 넘겨야 할까 고민하다가 찾은 숨구멍이 여행 서적이다. 이름도 방구석 랜선 여행이다.   '방구석 랜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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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반절은 해외여행을 계획하며 설레어 지내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로 방구석에 있는 날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었다. 삶의 낙이 사라진 나날은 헛헛하고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막막함에 비행기 타는 일이 나와는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들려온다. 이 우울감을 어떻게 잘 넘겨야 할까 고민하다가 찾은 숨구멍이 여행 서적이다. 이름도 방구석 랜선 여행이다.

 

'방구석 랜선 여행'에서는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까지 18개국의 다양한 해외여행지를 다뤘다. 책의 시작은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는 대도시보다는 휴양지가 좋고 쇼핑보다 그 나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를 좋아한다. 여행경비보다는 여행일수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보는 것만으로도 결핍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

특이한 점은 각 여행지마다 첫 페이지에 큐알코드를 넣어 유튜브와 연결해놓은 것이다. 책 제목처럼 방구석에서 책을 보며 유튜브를 통해 랜선 여행을 할 수 있게 해놓아서 코로나가 끝나면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선출되고 짧은 시간에 다양한 여행지를 다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이 많아서 마치 그곳에 가 있는 것처럼 눈이 즐거웠다.

 

이 책을 가지고 해외여행을 세부적으로 계획하기보다는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거나 코로나가 끝나면 '어디로'갈지 정하는 용도로 보면 좋을 것 같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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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랜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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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자 들이 전하는 #여행정보 가 담긴 #방구석랜선여행 이 출간되었다. 한번 읽어보자 코로나가 지구를 덮은지 2년째 하늘길과 뱃길도 모두 막혔고 여행업계는 도산위기까지 갔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여행을 즐길수 있는 책이 나와서 위안이 된다. 이책은 여행전문기자와 작가가 합심하여 발간한 책이다. 스페인의 바로셀로나를 비롯 이탈리아 로마 독일의 프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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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자 들이 전하는 #여행정보 가 담긴 #방구석랜선여행 이 출간되었다. 한번 읽어보자

코로나가 지구를 덮은지 2년째 하늘길과 뱃길도 모두 막혔고 여행업계는 도산위기까지 갔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여행을 즐길수 있는 책이 나와서 위안이 된다. 이책은 여행전문기자와 작가가 합심하여 발간한 책이다. 스페인의 바로셀로나를 비롯 이탈리아 로마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유명 도시부터 일본 오사카 도쿄 중국의 베이징 등 아시아국가의 주요도시를 여행하고 그곳의 사진과 정보를 수록했다. 사진과 정보를 수록하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곳에서 해야할 필수코스 3개~5개를 병기해 초보여행가들에게 도움을 준다. 나는 이책에 나온 도시중 일본의 오사카,교토 밖에 가지 못했다. 다행스럽게도 오사카에서 꼭 해봐야하는 5가지

오사카 성 돌아보기

도톤보리 앞 에서 사진찍기

유니버설스튜디오 둘러보기

라멘 먹기

구로몬 시장 가기

+메이드클럽가보기

이외 다 해봤다 나도 일본을 두번 가봤는데 첫번째 여행에서는 장염때문에 망했다. 하지만 두번째 여행에서는 제대로 즐기고 왔다. 이책이 좋은점은 초보여행가들에게 일정의 기간에 따라 갈만한 여행지와 코스를 소개시켜 준다는 것이다. 물론 장소나 코스는 여행자가 정하는 것이지만 참고사항을 제시해 주는것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또 돈이 넉넉치 못하여 평소 가기 힘들었던 유렵국가들에 대한 정보와 명소의 사진을 대량 수록하면서 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간접적으로 느껴볼 기회를 준다는것이 여러모로 좋았다 사실 내 인생에서 해외여행은 일본뿐이었다. 다른나라는 가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나는 비행기를 오래탈수 없는 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행에세이나 정보가 담긴 책을 읽으면서 대리만족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위안이 된다.

여건이나 건강이 허락한다면 다른나라도 한번 가보고 싶다.

 

g******8 202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