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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안타깝고 아름다운 두가지의 사랑이야기..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름다운 두가지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아름답고 또 안타까운 두가지 사랑이야기가 이 프린세스라는 책에서는 펼쳐진다.. 비극적인 사랑으로 인해 공개적으로 사랑을 인정받을수 없는 비이와 비욘의 사랑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안타까운 사랑을 하는 레오와 에스힐드의 사랑이 바로 그 두가지의 아름답고 또 안타까운 사랑이다..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지만 그늘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비이와 높고 찬란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행복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름다운 두가지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아름답고 또 안타까운 두가지 사랑이야기가 이 프린세스라는 책에서는 펼쳐진다.. 비극적인 사랑으로 인해 공개적으로 사랑을 인정받을수 없는 비이와 비욘의 사랑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안타까운 사랑을 하는 레오와 에스힐드의 사랑이 바로 그 두가지의 아름답고 또 안타까운 사랑이다..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지만 그늘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비이와 높고 찬란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행복할수 없는 에스힐드... 비이와 비욘의 사랑은 자신들의 부모에서부터 이어지게 된다.. 그들도 또한 서로를 사랑했지만 왕이라는 지위와 유모라는 지위로 인해 서로 멀리서만 바라봐야만 하는 그들의 사랑을 그의 자식들인 비이와 비욘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들의 사랑은 지켜보기에 너무나도 안타깝다.. 그리고 앙숙인 두 집안으로 인해 서로 사랑하지만 사랑할수 없는 그런 에스힐드와 레오.. 이들의 사랑이 꼭 이루어졌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라미라에 태어난것이 운명이라면 그대를 만난것 또한 운명이라면 기꺼이 운명속에서 살고싶지만 사랑할수 없다면- 운명속에서 살지 않으리 그대를 얻을수 없다면 살아있는것 또한 -소용없기에-
t******s 200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