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잔소리없이 내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요즘 다들 잔소리 없이 아이를 키운다고 하는데 정말 잔소리 없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몇명이나 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잔소리 없이 아이를 바로 잡는 훌륭한 묘책은 분명히 있다고 하는 군요 나 또한 세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싶어 읽었습니다 나또한 육아서적 양육서적 얼마나 읽었겠습니까? 그런데 어제 울큰애가 "엄마 또 책 읽고 잔소리 하지,,," 세상에 잔소리,,,과연 내아이가 문제 였을까요 전 이책을 보면서 아이문제이기전에 내가 문제구나 이책은 잔소리가 풍성한 나를 위해 준비된 책이구나 행동 ,언어,버릇,성격,심리상태,생활습관 총 6장으로 나와 있습니다 잔소리로 내아이를 키우게 되는 것은 사실 총 6장 볼때 부모인 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의 행동,언어,버릇,성격,심리상태,생활습관 때문에 평화로운 우리 아이에게 끝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잔소리를 하고 나면 나는 편한가요 잔소리 한 엄마는 더 힘들고 마음의 죄책감이 또 잔소리로 계속 이어지는 듯 합니다 일단 이책을 통해 잔소리를 하게 되는 나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생각하는 좋은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책을 통해 육아의 고민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잔소리 없이 내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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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로 검색해보니 '화내지 않고 내 아이 키우기'란 도서가 있었다.
'잔소리 없이 내 아이 키우기'... 만만치 않게 혹하는 제목이다.
미운 일곱살도 옛말이고 이제는 옹알이하는 생후 3개월 동안(만)이 예쁘다고 하니...
모든 엄마아빠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을 것이다.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경험하게 해주고 싶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고, 좋은 생각만 갖게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가진 부모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는 아직 부모의 경험이 없으니 친구에게 선물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