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사람에 대한 대화법의 방법론은 충분히 적혀있다.
그렇지만 그 방법론이 짜여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독자가 있다면 크나큰 실수가 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대화라는 것은 서로간의 감정에 대한 교환이다 .
방법론은 그 감정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부분이 이루어지지 않는 방법론이 된다면 아마 어려운 대화를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