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디자인의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로봇과 sf는 떼어놓을 수 없는 페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요새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구매했는데, 영화이지만 사람들이 즐기는 로봇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휴머노이드, 인간보다 더 인간성 있게 나오는 안드로이드, 사이보그 등의 미학적인 의미를 이야기 합니다. 또한 로봇을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 아이언맨, 매트릭스와 시뮬라르크와 시뮬라시옹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더군요. 로봇은 사회적인 기계라는 챕터가 저는 공감도 가고 재미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