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권 포함 약 43페이지, 내용이 많지 않아서 1시간이면 완독할 수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질병의 역사가 곧 ㅇ인류의 역사와 함게 햇다는 것이다. 4대 질병과, 흡연 등이 일으킬 수 잇는 질병들에 대한 소개 간간히 그림과 도표 등이 잇어 지루하지 않게 읽엇습니다. 다른 책들은 글자만 잇어서 읽다가 지루하기도 한데, 이런 그림들 좋아요. 이해도 빠르고, 살림 지식 총서 대부분 읽을 거리도 많고, 가격도 적당해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종이책을 좋아해서 구입하고 싶은데, 더이상 나오질 않네요. 할인 쿠폰, 이머니 등으로 저렴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 보다 더 좋은 미래를 꿈꾸며 살겟습니다.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질병의 사회사 - 살림지식총서 258 감상입니다. 살림지식총서는 참 이상한 책입니다. 종이책이 이북보다 더 싸거든요. 그런데 왜 이북으로 샀느냐면 인문사회 상품권이 들어왔는데 마땅히 사고 싶은 게 없다 할 때 가장 만만하게 사기 좋기 때문입니다. 질병의 사회사는, 제목에는 잘 드러나있지 않지만 전 세계를 다루는 책은 아니고 한중일 동북아 3국에 집중합니다. 이 세 나라가 근대화를 경험하면서 전염병을 다루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소개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