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으로 알게 된 <뜨거온 홍차>라는 작품이다. 김빵님은 <선재 업고 튀어> 원작 소설 <내일의 으뜸> 작가님이다. 1, 2권을 사기 위해서 재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다가 드디어 사게 되었다. 예쁜 표지를 보니 벌써 읽고 싶어진다. 얼른 읽어 보아야 겠다. |
|
김빵님의 작품은 워낙 다작 다유명작이라서 말이 필요없을것 같아요 뜨거운 홍차 표지부터 보소보소~~~ 제목부터가 확 끌리지만 표지와 너무 잘 어울이죠.. 이작품은 현대물입니다. 혹시나 할수도 있는나 현대물인거 알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피폐물이 아닙니다. 비밀연애, 능글남, 다정남, 순정남 , 까치남, 카스므마 짱짱 남주 입니다. 가난한 여주인공의 얽히고 얽힌 이야기이며 여기서 남주와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쓰셨어여. 이북도 있고 종이책도 있으나 종이책 강추합니다. 두고두고 재탕하셔도 됩니다. |
|
|||||
|
캠퍼스물, 학원물, 발랄한 분위기, 남장 여자, 유머러스한 여주, 일편단심 남주 인소느낌 나지만 뭔가 세련된 느낌이라 전혀 유치하지 않았다. 옛날에 읽었던 은태경 작가님의 '남자 고등학교'도 생각나고.... 나의 취향은 거친 개아가라 남자 고등학교가 좀더 좋지만 이 작품도 꽤 재미있었다. 임석영과 누리의 티키타카가 이 작품의 백미고, 불우한 환경 속에서 밝음을 잃지 않는 여주 누리가 너무 사랑스러운 작품이었다. |
|
김빵님의 뜨거운 홍차 2권을 읽었습니다. 여주는 남장을 하고 남주가 있는 학교로 가게 되는데요 ㅋㅋㅋ 거기서 이루어지는 남주와의 로맨스입니다. 맨날 십구금 로맨스소설만 읽다가 허해진 마음이 이렇게 채워지네요 ㅎㅎ 읽을수록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설이였고요. 읽는 내내 엄마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ㅋㅋㅋ 여주남주 둘 다 너무 귀여워요!! 작가님 소설은 작가님만의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좋습니다 |
|
책 읽는 것 엄청 좋아합니다. |
|
으레 남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 하나인 체구가 작거나 약해보이는 학생을 괴롭히는 가해학생으로 인해 안그래도 심란한 여주를 더 고달프게 해 여주의 심정과 같이 읽으면서 점점 초조해졌던것 같아요. 지극히 평범한 10대 소년과 소녀인 주인공들이 할수 있는 일에는 분명 한계가 있었고 전혀 의연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한없이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여주가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 남주 또한 여주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겠지만 마음만으로 어찌해볼 도리가 없기에 그저 하염없이 여주만을 바라보며 놓치지 않으려하는 그의 간절한 심정이 안타까웠어요. 사고처럼 닥쳐온 이별 앞에 속수무책으로 떠날수밖에 없었던 여주의 상황과 연락초자 할수 없었던 현실에 마음이 뭉클했네요. 그렇지만 이별은 그리 길지 않았고 여주가 제대로 된 자신의 자리를 찾고 미래까지 꿈꿀수 있음에 참 마음이 훈훈해 졌어요.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는 두사람의 때론 토라지고 티격태격하는 젊은 연인의 모습이 끝까지 엄마미소를 짓게 했고 마무리로 딱이지 않았나 싶어요. 작가님의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어린 연인들의 사랑이야기에 특화된 분이시지 않나 싶을 만큼 이번 작품 또한 기대만큼 정말 즐겁게 읽을수 있어 좋았어요. 소소한 유머와 재치있는 상황 설정들이 너무 재밌었고 재탕욕구를 부르는 설렘 충만한 글이지 않았나 싶네요. |
|
김빵 작가님의 뜨거운 홍차 라는 작품입니다. 역시 우리 학원물 전문가 김빵 작가님 작가님만의 몽글몽글하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분위기 듬뿍인 작품이에요 학창시절이야기가 좀 더 많았으면 했는데 그게 쬐금 ~ 아쉬운 점이에요 여주와 남주의 알콩달콩도 너무나 귀엽구요 이번 작품도 역시나 심쿵심쿵 포인트 많습니다!!! 작가님 정말 .. 다작하세요 ... 너무너무 사랑해요 !! |
|
김빵님의 뜨거운홍차 요즘 너무 핫하고 하도 유명해서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김빵님의 작품들도 다 재밌으면 도장깨기 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찌통이 들어 있어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재밌는지 조금더 내용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쉬웠습니다 여주 남주 모두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여주 남주의 멘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주의 안타까움에 찌통이 더심하게 오기에 마음에 들고 재밌는내용이라 선택하게 되었읍니다 |
|
김빵작가님, 내일의으뜸이란 작품으로 처음 만난 분인데, 반했습니다. 글 잘쓰셔요. 특히 학원물의 최고봉~~~~ 아주 고딩들이 어찌나 스윗한지. 내일의으뜸이란 책 보고 김빵작가님 도장깨기 시작했는데 그중의 으뜸은 바로 뜨거운홍차예요. 으아..석영아//////////////// 누나 너 너무 좋드아.. 뭘자꾸 150자 이상 입력하라고 하는지. 그냥 좋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