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가 사망을 하게되고 치유사의 능력을 가진 클레리아는 황궁에 갇히게 되고 그녀의 희생으로 황녀인 세실리아는 무사히 도망을 치게됩니다. 악역들로 인해 위기를 겪게된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고 여주의 희생으로 자신이 도망을 칠 수있다는것에 충격을 받고 힘들어하는 황녀와 역시 여주를 구하지 못했다는것에 후회를 하는 에단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위기를 겪지만 무사히 잘 해결되고 악역들이 제대로 벌을 받는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클레리아가 이전생과는 다르게 진정한 행복을 찾가는 것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은서율 작가님의 공녀, 치유사로 살다 5권 리뷰입니다. 녹색 플랫폼에서 보다가 중단해서 그 뒤에 이어서 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사형을 당한 여주가 시간 회귀를 하고 회귀 당시 여신에게 능력도 받아 치유사가 됩니다. 거기다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남사친과의 사랑이야기 등등 시간 회귀, 복수를 기반으로 있을 것 다 있는 킬링 타임용 소설 입니다. 다만, 내용에 비해 분량이 좀 많은 느낌입니다. 5권까지 갈 내용이였는지 싶습니다. 전 완결을 확인해서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