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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리아는 치유사로 파견임무를 가게되면서 그곳에서 위험한 일에 처하게되면서 레인이 남자라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잔잔한 내용이었고 치유사인 그녀를 노리는 무리들의 진의가 궁금했고 클레리아의 수호기사로 에단이 있는 것만으로 그녀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그녀에게 적의를 내보이는 엘레나와 엘레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그녀에게 배려와 호의를 베풀고 그녀에게 다가가는 레리안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회귀후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위해서 열심히 자신이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도와주는 에단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가 많이되고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