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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율 작가님의 공녀, 치유사로 살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대충 예상한 대로 공녀였던 여주가 회귀해서 치유사로 살게 되는 스토리인데 회귀 전에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여주가 너무 안타까웠네요. 신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여주에게 새 삶을 살 기회가 주어지는데 다정한 남주를 만나서 행복해질 것 같아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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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에단 칼리스터 여주 : 클레리아 리안 프라이어스 친우를 위해서 살았지만 친구의 배신으로 인해 반역으로 몰리게되고 죽음을 당하게된 클레리아는 회귀를 하게되고 이전생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너무 착했고 호구처럼 친구인 엘레나의 그림자가 되어살았지만 결국 그녀에 의해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된 여주를 보면서 안타까웠고 회귀후 치유사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이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고 자신을 친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그녀로 인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었지만 그녀가 치유사로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그녀를 지켜주려고 결심하고 그녀의 기사가 되려는 남주와 남주의 마음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여주가 언제쯤 남주의 마음을 눈치챌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은서율 작가님의 공녀 치유사로 살다 1권입니다. 공작가의 딸 클레리아는 겉은 공작가의 아들 에단과 또다른 공작가의 딸 엘레나와 죽마고우 소꿉친구입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클레리아는 화려하고 적극적인 엘레나의 뒤에서 항상 그녀를 도와주는 입장이며 에단을 좋아하는 친구를 도와 둘이 결혼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황족을 살해하려고 했다는 죄명아래 가문이 멸문당하고 그녀는 사형당하는데 갑자기 클레리아는 어린시절로 돌아오게 됩니다. 회귀 복수물입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이라 한권만 사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뒷권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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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나쁘지않았다.친구의 질투,시기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고 그와 같은 삶을 살지않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국 라스칸트 3공작가중 하나인 클레리아 프라이어스는 황녀를 독살하려 했다는 혐의로 가족들과 함께 처형당하게된다.클레리아는 자신이 죽지 않았음을 알고 혼란스러워한다. 그때 에단이 상처를 입고 클레리아는 자신도 모르게 치유력을 발휘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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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면 복을 받아야 하는데 절친의 배신으로 누명을 쓰고 비참하게 죽게 된 여주의 삶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그녀의 비극적인 삶을 안타깝게 여긴 존재에 의해 특별한 능력까지 가지고 두 번째 삶을 살게 됩니다. 치유사 능력은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니고 무척 귀한 능력이기 때문에 여주의 삶은 회귀 전과 많이 달라져요. 여주가 예전의 고통스러운 삶을 떠올릴 때는 마음이 아팠지만 현생은 괜찮게 풀리고 있어서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란 기대를 가지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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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어느 날 백작인 남편은 검에 찔려 죽고 여주인공 클레리아는 누명을 쓰고 잡혀가 목이 잘려 죽게 되는데, 이는 모두 절친했던 엘레나의 모함이었습니다. 엘레나는 남편인 에단과 자신 사이에 클레리아가 끼어들었다며 이 모든 비극을 클레리아의 탓으로 돌리고 클레리아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지만, 다시 결혼 전 아가씨의 신분으로 환생합니다. 그리고, 다쳐서 피를 흘리는 에단의 상처를 순식간에 치료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클레리아의 두 번째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2권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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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문이 모두 개국 공신인데다 황권 강화에 일조한 가문인 탓에 클레리아와 에단, 엘레나는 아주 어려서부터 왕래가 잦은 친구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엘레나가 에단을 좋아하여 클레리아는 그 둘의 결혼에 도움을 주고 자신은 블린트 백작과 결혼하여 살던 어느 날 갑자기, 엘레나가 보낸 기사에 의해 남편 블린트 백작은 칼에 찔려 죽고 클레리아는 잡혀가게 됩니다. 이유는 엘레나의 에단을 향한 비뚤어진 사랑 때문이었는데요, 결국 친우였던 엘레나의 모함으로 클레리아는 사형을 당합니다. 그런데, 결혼하기 전으로 다시 환생하고 클레리아에게 치유의 능력이 보이네요. 흥미로운 내용의 1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