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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콘텐츠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귀염이 작가님의 로맨스소설 사랑이 불어왔다 1권 리뷰입니다. 명품 구매대행을 본업으로 하는 여자주인공 미유는 가족의 파산과 사망으로 하루아침에 가장 신세가 되어 부업으로 프랑스 에로영화 번역일을 맡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남자주인공 태산백화점 부사장 강휘선으로부터 거액의 통역 아르바이트를 제안받으며 두 사람이 엮이기 시작한다. 아직 1권밖에 보지 못했지만 술술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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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봤을 때 악바리지만 시크한 여주의 활약을 기대했는데 초반에만 그랬을 뿐 이리저리 속고 당하기만 한 지라 좀 아쉬웠네요. 금수저로 프랑스에서 유학을 했으나 백화점 사장이었던 오빠가 자살하고 새언니와 조카를 부양하느랴 바쁜 여주. 프랑스어 실력 덕에 남주와 만나고 남주는 여주에게 한 눈에 반하네요. 둘이 인연을 만들어 가면서 여주가 몰랐던 진실이 드러나는데.. 내용의 전개가 좀 허술하고 인물들이 막장에 글이 세련미가 떨어지네요. 여주 성격도 그닥 제 취향이 아니었었지만 막장 드라마를 보는 재미처럼 권선징악을 어떻게 이룰려나 궁금증에 읽게 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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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귀염이 작가님의 사랑이 불어왔다 리뷰입니다... 프랑스어가 등장하는 소개글에 이끌려 구매했어요. 여주인공 미유는 프랑스 유학중 사랑하는 오빠의 죽음과 파산으로 인해 유학을 다 마치지 못하고 돌아왔어요. 새언니와 조카의 생활비를 대며 소녀가장이됩니다. 명품구매대행, 프랑스영화번역, 학원강의 등으로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있죠. 길에서 만난 남주와 우연히 엮이면서 프랑스어 통역자리를 제안받습니다. 오빠가 운영하던 프로방스백화점을 집어삼킨 태산백화점의 부사장... 둘의 만남은 그동안 숨겨져왔던 여주오빠의 죽음과 파산의 진실을 가져옵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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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에게 프랑스어 통역을 제안하면서 둘이 엮이게 되네요. 잘 모르는 남자가 대뜸 통역 제안을 하니 여주는 의심하고 까칠하게 나가지만 마침 돈이 필요하기도 했고 어마어마한 금액을 제안해서 남주의 제안을 수락해요. 남주는 분위기있는 사람이고 여주도 톡톡 튀는 성격이라 자극적인 요소 없이 단조로운 내용인데도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1권은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은 있지만 확실하게 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끝나서 2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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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유 강휘선 한때는 공주님이었던 미유는 사업이 어려워지고, 오빠가 세상을 떠나면서 홀로 남겨지면서 가정이 된다. 파리에서 하던 공부도 못 끝내고 들어와 명품 구매대행을 하며, 학원 아르바이트, 번역등을 하고 있는데... 구매 대행때문에 가던 중 치마가 막대에 걸려서 찢어지는데, 훤칠하게 잘 생긴 남자, 휘선이 도와주게 되고...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지지만 씩씩한 여주도 매력적이고, 직진남 남주도 매력적이다. 우유부단함이나 답답함이 없는 주인공들의 단단함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