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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총 20회로, 현대 시/소설/수필, 고전 시가, 극 문학 등 모든 파트가 담겨져 있다. 컴펙트한 이론 설명이 있고, 회 당 평균적으로 13문제씩 풀 수 있다. 문제는 기출 문제가 일부 포함이 되어있고, 변형해서 새롭게 출제한 문제들이 대부분. 지문의 사이드에는 작품의 이해를 돕는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매칭 학습하기 적절하다. 정답, 풀이는 뒤에 따로 구분되어 있다. 혜원쌤 홈피 보면 기본서 학습 후 취약점 보강 학습을 할 때 <신의 한 수> 시리즈를 추천하고 있음. 문학 파트가 취약해서 구매했고, 영역별 이론서는 <신의 한 수>가 젤 낫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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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은 20회로 나뉘어져 있으며 1회당 문학 작품이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시가, 고전소설, 판소리, 시나리오 등등 임의로 3개씩 들어있고, 문제는 12~13문제씩 들어있다. 즉 60편의 문학작품과 함께 240문제가 들어가 있는 셈. 1회독을 해보았는데 문학 공부를 하는데 있어 매우 좋았다. 회독수를 계속 늘리면서 인강도 한번은 들어볼 생각이며, 차후에 신의한수 시리즈보다 한단계 낮은 시리즈이지만, 감을 위해 고공점프 문학편도 한번 구매해서 풀어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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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 때는 자신감이 있어서 문학 공부를 따로 안했는데 재시생이 되어보니 문학 공부는 필수입니다. 우리 목표는 시간을 줄이면서 다 맞히는 것이니까요. 출제 포인트가 잘 정리된 작품을 미리 공부하고 외울건 미리 외워서 선지 고민없이 탁탁 풀어내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그 시간에 영어 더 보는 게 이득인거 다들 아시죠? 선생님 강의 스타일도 좋으시고 책도 적당한 분량(1회차에 10-12문항)에 시가,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잘 배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