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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에게 정말로 물려줘야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떤것을 먼저 가르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육아서. 지금까지 나의 육아방식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과의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소 나누기 불편한 주제들 술, 담배, 이성문제에 대해 좀더 편하게 자주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경정을 내릴수 있도록 돕고, 부모를 신뢰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나또한 우리 아이들과 대화의 시작과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것이 아직은 어색하고 어려울때가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부모입장에선 불편할수 있는 주제에 대해 오늘부터는 좀더 편한 분위기로 대화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아이와 솔직히 대화를 시도하고 아이의 생각의 옳고 그름을 판단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도 인정해주고 나의 생각도 아이에게 솔직히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긍적적이고 종은 생각을 심어주도록 노력해보자. 대화의 중요성만큼 경청하는것도 중요하다.부모가 자식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아이들과 강한 유대관계가 형성될수 있다. 적극적인 경청의 자세에는 아이가 한말을 반복함으로써 주의깊게 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고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줌으로써 본인의 감정을 말하는것에 자신감을 심어줘야한다. 우리가 아이에게 귀를 기울임으로써 우리는 행동문제, 자존감문제 등과 같은 것들의 근본원인에 도달할수 있다. 한때 책육아라는 말이 유행이었을 정도로 독서는 육아와 뗄수 없는 사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독서가 중요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책에서 다룬 이유들중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감을 높인다] 라는 대목에선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둘째가 태어날 무렵 만 2세였던 큰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줄수 없어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놀아주기엔 체력적인 한계가 있어 한자리에서 할수 있는 것을 찾다가 읽어주기 시작한 책이었는데 10세인 지금 우리 아이는 책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엄마가 읽어주는 독서시간을 누구보다 기다리는 아이가 되어있다. 코로나시대에 이 챕터는 많은 부모들이 알고 싶어 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숙제를 하게하기위해 많은 방법들을 동원해보지만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스스로 하도록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잘 안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매일매일 스케줄을 정해주고,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안에 하도록 격려하고 기다려주는게 지금 부모들이 할수 있는 일이아닐까 싶다. 운동은 아이들에게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행복을 향상시킨다. 규칙적인 운동은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며 숙면에 도움을 준다. 뿐만아니라 자신의 자존감이 향상되어 아이에게 더 많은 힘과 자존감을 키워준다. 아이에게 적기에 맞는 학습을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존감 높은 아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조언이 담긴 육아서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예비 부모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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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동일할 것이다. 하지만 그 방법은 다양한 것 같다. 어느 부모는 아이를 똑똑하게 만드려고, 또 어떤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시켜 주려고 하는 등 아이를 위해 많은 방법들을 쓴다.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궁극적으로 마음이 건강한 상태라면 어느 상황에서도 행복하지 않을까!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자녀 양육법에 관한 책! 이 책의 서두에서 '부모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책임이 있다.'는 말이 처음부터 와 닿았다.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법, 갈등해결법, 독서법, 칭찬법 등 아이를 키움에 있어 부모가 해야 할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 할까?' 부분이 요즘 나의 관심사여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 그렇기에 책 종류를 굳이 구별하지 말고 가능한 한 많은 책을 보게 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어릴 때는 만화책은 무조건 안 돼 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은 얼마나 유용하고 좋은 만화책들이 많은지! 그리고 마침 최근에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책을 봤는데 그 책에서 말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꽤 많았다.
"아이들은 인쇄된 텍스트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읽혀진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또한 아이들이 글 쓰는 법을 배우기 시작할 때를 대비한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p.73)" "가끔은 글의 아랫부분을 가볍게 손가락으로 따라 거닐며 읽어 주자.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에게 책장 위의 그 검고 꼬불꼬불한 선들이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읽기는 앞에서부터 그리고 위에서부터 시작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자. 아이에게 읽기라는 행위의 기본 단계를 보여 주는 것이다. 어른에게 이 단계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아이에게는 아직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이다.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p.130)" 어른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책 읽기가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배움의 순간이라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읽는 것, 위에서 아래로 글을 읽어 내려가는 것 이 기초적인 원리마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나에게 하나의 울림을 주었다. 아이에게 그냥 책을 읽어주는 게 아니구나, 아이는 별 거 아닌 거에서 계속 배우고 있는 거구나 하고 말이다. 그리고 더불어 이 책도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에서와 같이 매일 15분에서 30분씩 따로 시간을 내 책 읽기를 하라고 한다. 단지 독서의 힘이 아니라, 이를 통해 아이가 부모님과의 유대감을 얻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이게 결국에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는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독서를 단지 학습과 습관으로만 연결 시킬 것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왜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게 해야 하는가?' 부분 역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부분이다.
아이가 어릴지라도 아이가 입을 옷을 고르도록 하는게 아이의 정체성 형성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고 한다. 파란색 바지를 입을지, 검은색 바지를 입을지 아이에게 물어봄으로써 선택권을 주는 게 어린 아이라도 생각을 하게 하고, 또 그 선택의 결과에 책임감을 갖게 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나는 아이가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 걸 다 내가 정해서 해줬던 것 같다. 입을 옷 뿐만 아니라, 읽어줄 책도, 장난감도 그 많은 부분들을 말이다. 내일부터는 작은 거 하나에서부터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줘봐야겠다 다짐을 한다. '시금치부터 먹을까, 생선부터 먹을까?', '어떤 책을 읽을까?' 등등 말이다. 아이들이 선택함으로써 스스로 기쁨을 느끼는 것, 때로는 선택의 결과가 꼭 좋은 결과일 수는 없다는 것을 아는 것. 아이들에게는 참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 나누기 아이들을 많이 칭찬하기 어려서부터 많은 책을 읽어주고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하기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스킨십을 많이 갖기 아이들과 스포츠를 같이 하기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먹이기 참 당연하면서 모두 알고 있는 상식!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깨닫고, 다시금 이해하고,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이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 역시 행복해질 것 같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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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내년에 학교를 가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이었을까? 요즘 부쩍이나 학교들어갈 채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 조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른 책이다. 선학습이 유행인 요즘, 나의 고등학교 수업량을 초등학교 입학도 하기전에 열심히 하고 있다. 그에 보탬이 되고자 나의 전공인 영어를 조금씩 가르쳐주고 있다. 너무나도 열심인 나의 조카에게 어느날 문득 어린나이에 너무나 힘든 인생을 살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공부를 열심히하여 훗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지금 성장기에 어떤 교육을 해야 건강한 아이가 될까 하는 생각과 궁극적으로 이 아이가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나와 조카의 부모의 고민중에 하나가 책읽는 습관이었다. 독서 환경을 어떻게 하면 만들어 줄 수 있는지 요즘들어 많이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책을 읽음으로서 중고등학교 시절에 큰 차이가 나는건 누구나 아는이야기 이다. 그에대해 우리가 해볼 수 있는 고민을 같이 논의해볼수 있어서 좋았고 학습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었다. 조카를 가르치다가 '아이들은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는구나'하고 많이 놀랄때가 많다. 내가 아이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가르치려고만 하다보니 일어나는 현상들이었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선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는 방법에대해 많은 방법이 나온다. 또한 이해하기 위해서 아이의 말을 들어야하는데 그 듣기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와 방법이 나오니 이 부분을 놓치지 말고 꼭 참고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조카를 가르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적이 있었다. 무언가를 하기위해 촬영한 것이 아닌 '단순히' 할일 없이 찍어본 영상이었다. 나중에 그 영상을 본 뒤 내 표정이 많이 어두웠고 칭찬에 인색하다는것을 보았다. 정말 내가 이렇게 아이를 가르치고 있었나 하는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바로 칭찬에 인색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칭찬을 마냥 많이해라가 아닌 어느정도의 칭찬을 해야하는지 까지 세부적으로 나오니 나처럼 칭찬에 인색한 특히 '아빠'들은 꼭 이 주제를 참고하였으면 좋겠다. 연구소 뿐만아니라 수많은 미디어와 매체를 통해 아동심리와 가족에 대한 자신의 전문 지식을 공유한 이 책을 읽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우리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꼭 이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그러한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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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존감을 갖고 건강하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행복하기를 바라는 엄마입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행복하기를 그리고 건강하기를 바랄거에요. 저 역시도 그런 엄마 중 한 명이고요.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하려면 엄마가 해야할 역할들도 많이 있고, 그런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만나보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랑 끊임없이 대화 나누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는 등 사춘기가 얼마 남지 않은 아이를 대할 때 중요한 것들이 책 속에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평소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는 것도 좋았고요.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무척 중요하다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늘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많이 이야기하는 편인데 이런 부분들이 아이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스턴트보다 건강식이 당연히 좋겠지만 왜 건강식이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고,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역시도 책에서 살펴볼 수 있답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 꼭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바로 칭찬을 어떻게 해줘야 하고, 책을 읽어주는 것, 감사할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것의 좋은 점은 무엇인지 등을 이야기해줍니다.
저는 아이가 조금씩 더 성장함에 따라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지게 하는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도 놓치지 않았더라고요. 왜 그것을 해야하고, 그것의 장점은 무엇인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다루고 있는 책이여서 부모로서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그것을 해줘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분명히 알고, 그 다음 그것이 갖고 있는 좋은 점 즉, 장점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서 책을 통해 제가 해야할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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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는 아동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아이를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도 높은 교육율을 가진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공교육 붕괴와 과열 된 사교육 시장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이들은 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시킨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고 표준화 된 교육을 받고, 같은 반 친구들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면서 학습능력을 제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제대로 방식으로 양육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같은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고 시청자들이 공감하는 것처럼 제대로 육아하는 것이쉽지 않은 일이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는 왜 아이들과 대화해야 하는가, 우리가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갈등해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 할까, 숙제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칭찬은 아이에게 왜 좋은가, 왜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게 해야 하는가, 애정과 긍정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감사를 표시하고 베푸는 것의 장점은 무엇인가, 왜 아이들은 운동해야 하는가, 건강식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로 chapter를 나누어서 신체, 정신, 심리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자녀를 양육해야하는지 설명하기 때문에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책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독서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인지,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키워주는 방법, 책을 통해 깊은 사고력과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고, 학습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아동 심리학 연구소의 설립자이며 심리평가에 기반하여 부모가 자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을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의 오랜 경험과 연구, 상담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아동 심리와 양육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부모의 역할은 자녀가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에 담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마음과 신체가 건강한 아이로 잘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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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운다는 것은 정말 넓은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다. 부모들마다 가치관과 신념이 달라 일률적으로 어떻다고 정의내리기 힘들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흔히 바라는 것은 건강하고 착하고 행복한 아이로 크길 바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부모로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가치를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정서적인 건강을 증진시켜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한다. 나름대로 양육에 있어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방향이 틀린 것이었다면? 그것만큼 허무한 것도 없을 것이다. 훌륭한 아이의 뒤편에는 올바르게 아이를 양육한 훌륭한 부모가 있다는 말이 있다. 아이를 훌륭하게 성장시키는 것은 올바른 방법만 알면 조금의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하니 더욱 눈길이 갔다. 제일 중요한 1번은 자녀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다.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것인데 예를 들면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무엇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구나 속상했겠다 라고 인정하며 되돌려줌으로써 내가 확실히 경청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가끔은 거창한 말보다 내 마음을 헤아려주는 다정한 말이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게 하는 힘을 만들기도 한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은 부모의 그런 말에 더욱 큰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걸 생각하면 아이 교육을 더 조심히 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데 부모의 인정과 칭찬만큼 더 이상 좋은 것이 없을 것이다. 그 외에 책에 적힌 부모로서 갖춰야 할 조언들을 보며 많은 생각들을 했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를 억압하지 않고 재능을 살리라고 응원하고 풀어줬다고 말하는 어른들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 방식이 과연 아이를 위한 양육법인지 아니면 그냥 방치한 것인지 둘의 차이점은 비슷해보이나 아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 같다. 아이와의 유대관계는 어린 나이부터 이루어져야하며 정서적 건강을 형성할 때 많은 차이를 발생시킨다고 한다. 무엇보다 교육법에 따라 천성적으로 반항심이 강해지거나 무례한 아이가 되거나 다툼이 잦은 아이가 되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모가 더욱 관심을 쏟아야 할 것 같다.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들과 예시들을 책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양육법에 관한 조언들이 많아 초보 부모이거나 아직 아이가 없는 부부라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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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인해 아이와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루 종일 지내고 있으면 아무래도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잔소리도 많아지고, 보통 때보다 야단도 훨씬 많이 치게 되지요. 사소한 것으로 아이와 입씨름을 하다 보면 결국 아이도 저도 기분이 좋지 않아지고 결국 아이는 점점 입을 다물게 됩니다. 이런 날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엄마로써 아이를 제대로 보듬어 주지 못한다는 마음에 저 역시도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요,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 부모로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흔히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야 된다고 하긴 하지만,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할지, 막상 자리를 잡고 앉으면 할 말이 없어서 한다는 말이 "공부는 잘 되니?" 밖에는 없는 분들은 특히 이런 책들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소통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큰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가정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의사소통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따라 우리 아이들의 정서가 긍정적으로 발전할지, 부정적으로 발전할지 영향을 미칠 텐데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가벼운 대화부터 어려운 주제까지, 굳이 정확한 대답을 해주지 못하더라도 아이와 함께 끊임없이 의사소통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는 칭찬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요, 칭찬은 언제나 처벌보다는 나으며, 칭찬은 아이들에게 좋은 자존감을 심어주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고 아이에게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밖에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 하는 이유, 숙제를 미루는 아이들을 위한 방법, 아이들이 어떤 일이든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이유 등의 이야기들도 부모로서 자녀 양육을 할 때 꼭 필요한 양육 방법이므로 자녀 양육과 의사소통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읽어볼 만합니다.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마 부모도 지금까지 자라온 환경과 성격 등으로 인해 의사소통의 기술과 정서적 표현 등이 부족하여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힘들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럴수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정은 아주 작은 세상이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님에게 받은 칭찬과 사랑은 결국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어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많아지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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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아이 관련 책을 지나칠 수 없었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선택하여 읽게 된 책-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아동 심리학 연구소를 운영하는 심리학자가 쓴 책이다-
1장 "왜 아이들과 대화해야 하는가?"에서는 대화를 통화 아이들과 정서적 교류를 하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이며 좋은 생각을 많이 심어주기 위해 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2장 "우리가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에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음으로써 아이들의 행동, 자존감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고 한다-
3장 "갈등해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이 장에서는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을 함으로 아이들에게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어른들과 소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알려줄 수 있다고 말한다-
4장 "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 할까?"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해줄 수 있는 일 중의 하나가 독서라고 말한다- 그 시작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고 이것을 바탕으로 아이와의 유대관계, 학습능력 향상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난다고 말하며 어떻게 독서를 함께 할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5장 "숙제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에서는 아이들이 숙제를 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 방법에 대해 주의점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6장 "칭찬은 아이에게 왜 좋은가?"에서는 칭찬을 통해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줄 수 있고 이런 노력들은 아이가 정서적 건강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7장 "왜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게 해야 하는가?" 선택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율 정신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선택을 책임짐으로써 리더로 성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8장 "애정과 긍정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에서는 자녀를 사랑한다는 마음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것을 표현하고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의 인생까지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9장 "감사를 표시하고 베푸는 것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장에서는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정신적, 육체적, 정서적으로 더 건강한 아이를 만들며 그 방법은 자원봉사라고 알려주고 있다-
10장 "왜 아이들은 운동해야 하는가?" 11장 "건강식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마지막 10, 11장에서는 운동과 건강식이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평소의 사소한 행동과 아이에 대한 관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항상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과 포옹 등,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만으로도 우리 아이를 건강한 하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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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양육서는 읽으면 내용은 반복이 된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 말도 거의 비슷한 것 같다. 또한 그 내용 또한 우리 부모들은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 하지만? 알고 있는 내용을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가 자녀양육의 판가름이 된다. ? ?? 이 책도 챕터를 보면 아이를 양육함에 아주 기본적인 요소들이다. ?? 수많은 자녀양육서 중의 한 권이지만 또 읽어보면서 나의 부모로서의 양육태도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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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것인지에 대해 엄마는 늘 고민스럽습니다. 그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은 언제나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 위안을 주는 책을 보고 나면 아이를 대할 때 조금은 여유를 가지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거든요. 아이가 행복하다면 더 이상 바랄게 무엇이 있을까요?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서적으로 건강한 ,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고 하는 이 책의 제목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화는 자녀양육의 모든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좋은 관계가 만들어지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연스럽게 부모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겠죠. 저도 늘 아이에게 말해요. 엄마는 언제나 너의 편이라고, 어떤 일이든 이야기 해달라고요. 이렇게 말하는 것 외에도 아이와 대화를 위한 좋은 방법을 책에서 알려줍니다. 혹여 불편한 주제에 대한 대화에서도 회피하지 말라고 합니다. 솔직하게 불편하다거나, 모른다고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를 부모가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주도하게 하라고 합니다. 늘 뭔가 좋은 이야기를 해줘야 할 것 같고 가르침을 줘야 할 것 같았는데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라는 저자의 말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이야 말하면 입이 아프지요. 자녀교육서, 자기계발서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바로 독서입니다. 어떤 방면에서건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면 단 한 권일지라도 자신을 변화시킨 책에 대한 언급이 나와요. 이 책 역시 아이의 건장한 성장에 필수요소로 독서를 꼽습니다. "호주 멜버른대 유아교육발달부에 따르면 어린 나이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빈도는 가정환경에 관계없이 교육적 결과에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갖는다고 한다." 독서 뿐 아니라 아이의 숙제문제의 습관형성 방법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칭찬, 감사, 사랑, 스킨쉽..... 누구나 아는 것들 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지요.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너무 평범해서 그냥 지나쳤던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정보들이 넘쳐납니다. 긍정적인 기억은 건강한 뇌 발달을 돕는다고 합니다. 지금 아이에게 수학문제 하나를 더 풀리는 것보다 사랑해라고 말하며 포옹해 주는 것이 얼마나 더 가치있는 일인지 일깨워 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진심을 다해 읽고 기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