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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십일에서 출간한 이경덕 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리나라에 신화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선녀와 나무꾼 같은 익히 잘 아는 것들을 비롯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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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을 찾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하게된 시리즈입니다. 한국 신화에 대한 책은 지금껏 읽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아 한번 읽어봤는데, 참 인상적이네요. 시리즈가 총 10권인데 아직 모든 권을 다 읽어본 건 아니라 이 권을 다 읽고나서 다른 권도 한번 찾아볼 예정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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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책을 찾던 중 한국 신화에 관한 책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더욱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시리즈 도서라 1권부터 10권까지 한권씩 천천히 시간 날 때마다 읽어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10권도 잘 볼게요. 추천합니다. |
| 북이십일에서 출간한 이경덕 저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 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잘 몰랐던 한국 신화를 알아가는 재미에 1권부터 다 모았어요. 천천히 틈날 때 마다 읽었는데 시리즈가 벌써 10권이나 되네요.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권부터 10권까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이경덕 작가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권 리뷰입니다. 생각해보니 그리스 로마 신화는 잘 알면서 막상 우리나라의 신화에 무지한 것 같아서 읽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더 재밌고 흥미진진했어요. 칠성본풀이와 타자의 신화에 대한 이야기 참 좋았습니다. |
| 이번 책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이야기나, 그들이 사는 곳 혹은 그들과 엮인 인간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신화가 아니라 여러 편의 신화인데, 아는 것도 있고 처음 들어본 것도 있었어요. 궤네깃또라니 정말 처음 들어 본 단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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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일세기북스에서 출판된 한국신화 라이브러리 10권 리뷰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권이다. 마지막권인만큼 현실과 신화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하면서 끝나는 권이었는데 타자와 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예전 동화나 설화채에서 본 내용들이나 정말 생소한 이야기들을 모아 시리즈로 구매할 수 있어서 편하게 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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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박사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입니다. 맨 처음 접한건 그리스 로마 신화인 신화 라이브러리였는데 다른 저서를 보니 한국 신화 중국 신화 다양하더군요. 슬프게도 저도 대부분의 한국사람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알면서 한국 신화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책도 신화라고 하면 대표가 그리스 로마 신화인지 신화 라이브러리가 한국신화가 아닌 그리스 로마 신화네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이야기를 보고싶은 마음에 노선을 틀어 우선 한국 신화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번에도 생각했는데 3,300원의 가격대비 글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약 150여 페이지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첨부된 이미지 덕에 읽기가 수월합니다. 이렇게 휴대폰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게 어디냐 생각하며 봐야죠. 어릴적에 각 나라 신화들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어렴풋이 어디서 봤던 내용도 있고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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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작가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 - 칠성본풀이와 타자에 관한 신화>에 관한 리뷰입니다. 우리와 함께 사는 사람이 아닌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인 타자와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닌 다른 곳, 타계에 대한 신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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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작가님의 한국 신화 라이브러리 10번째 책 리뷰입니다. 칠성본풀이와 타자에 관한 신화 내용이구요. 신화덕후인데 이 책으로 한국신화에 대해 여러가지 알게되어서 너무 유익하게 읽고있습니다. 신화와 문화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되고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