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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뇌를 만드는 59가지 감동의 법칙 [난 감동이 필요해]
"똑똑한 뇌를 만드는 59가지 감동의 법칙 [난 감동이 필요해]" 내용보기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감동이 덜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신기한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때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것을 보면 상황 자체가 별로 감동적이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간다는 의미인 것인지 아리송해질 때가 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이왕이면 똑똑하게! 뇌를 일깨우면서 살고 싶다. 주기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
"똑똑한 뇌를 만드는 59가지 감동의 법칙 [난 감동이 필요해]" 내용보기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감동이 덜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신기한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때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것을 보면 상황 자체가 별로 감동적이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간다는 의미인 것인지 아리송해질 때가 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이왕이면 똑똑하게! 뇌를 일깨우면서 살고 싶다. 주기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고 싶고, 뇌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먹으며 힘을 주고 싶다. 몸과 마음과 뇌가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도 뇌의 사용량은 현저히 적었다고 하니, 천재가 아닌 이상 주기적으로 뇌를 활성화시키며 살고 싶어진다. 먼저 이 책의 표지 글이 눈에 띈다. 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은 감동이다. '감동'에 대해서 크게 인식하지 않고 살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똑똑한 뇌를 만들기 위한 59가지 감동의 법칙을 알려준다고 하니 궁금한 마음에 얼른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감동뇌를 활성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총 여덟 챕터로 나뉜다. 각각의 내용이 총 59가지의 감동의 법칙인 셈이다. 전체적인 내용을 순서대로 살펴보아도 좋고, 목차를 보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서 보아도 좋다. 핵심적인 내용은 진한 글씨에 밑줄까지 그어주며 강조를 했다. 챕터 8에서는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55번째 법칙인 명품에 집착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다른 법칙들은 나름 실행하고 있거나 앞으로 해볼만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뇌의 감동을 위해 현실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건져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도 감동을 되살려내어 뇌를 일깨우고자 한다면 간단한 법칙을 꾸준히 실행해보자.



s*****a 2013.09.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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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난, 감동이 필요해
"[도서] 난, 감동이 필요해" 내용보기
난 감동이 필요해를 읽으며..난 감동주의자이다. 내가 하고 싶고 원하는 일을 해야 행복이 배가 되고 능률도 200%로 오르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여러 가지의 제약 속에서 묶여있는 자리와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숙명을 가지고 있다.이번 12월에는 기회가 생길 것 같다. 내가 1년 전에 꿈꾸었던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생각에 해야 하는 일을 하고 난 나머지 5시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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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를 읽으며..


난 감동주의자이다. 내가 하고 싶고 원하는 일을 해야 행복이 배가 되고 능률도 200%로 오르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여러 가지의 제약 속에서 묶여있는 자리와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숙명을 가지고 있다.


이번 12월에는 기회가 생길 것 같다. 내가 1년 전에 꿈꾸었던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생각에 해야 하는 일을 하고 난 나머지 5시간을 최선을 다해서 실무능력을 키우며, IT 분야의 대표하는 분들의 책과 쓴 글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그 분에 감동을 주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을 통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야 할 일과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를 느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학창시절 금전적여유가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분야의 일을 하며 가치 없이 돈의 목적이 아닌 이 일을 나중에 내가 꼭하고 싶은 일과 어떻게 적목시킬지? 이러한 부분에서는 어떻게 융합을 할지 매일 같이 생각하면서 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감동은 뇌를(편도체) 자극 시키지 않으면 일어날 수도 없으며, 그렇다고 좋은 기억만 머릿속에 남는 것 또한 아니다.


핵심적으로 말하는 바는 내가 진정 원하는 일 찾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새로운 일을 꾸준히 하여 도파민을 생성하고 도파민을 통해 무한한 창의력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의 긍정적인 생각을 통하여 꾸준히 머리가 감동에 마르지 않게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난 감동이 필요해 59가지 방법 중 가장 기억의 남는 것은

1. 감동을 잘하는 사람은 인지증에 걸리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감성적으로 풍부해서 그런지 사람의 이름, 행동, 제스처, 풍기는 뉘앙스든 사람을 관찰하고 몇 년이 지나도 다시 보면 잃어버리지 않는 능력 있다. 이 책에서 본바 전체적인 사람의 편도체에 지속적인 자극을 통해서 기억이 연장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좋아하는 일을 미루지 말자.

좋아하는 일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그 이유는 몇 가지의 제약이 나를 자유로 이끌어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아하는 미루지 않고 실현하기 위해서 1년을 준비 했고 그 결실을 아마도 11월 말에서 12월 중순에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는 만큼 좋은 결과는 함께 일하는 것뿐이고 금전적이 조건과 업무환경 보다도 가치 있는 일을 한다고 보이기에 믿고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PS.

기계적인 업무에서 떠나 이제는 조직의 구성도 하는 방식도 변화를 주고 있으며, 미래는 엄청난 변화 즉 자동화 시대가 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어렸을 때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못하는 것처럼 아마도 아이언맨이 현실로써 나오는 날도 금방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w******m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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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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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난 감동이 필요해이다. 제목부터가 색다르게 다가왔다. 여기서 감동이라는 것은 똑똑한 뇌를 만들기 위한 59가지 감동의 법칙을 지칭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그것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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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난 감동이 필요해이다. 제목부터가 색다르게 다가왔다. 여기서 감동이라는 것은 똑똑한 뇌를 만들기 위한 59가지 감동의 법칙을 지칭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그것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59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 59가지 법칙이 무엇인지 더 궁금해졌다.


책에서 소개하는 59가지 감동의 법칙은 저자가 자신의 진료 경험과 최신 뇌과학 자료를 분석해서 얻은 결론이다.

저자는 편도체는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감동이 없다면 성공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감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추구했다는 사실이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59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 중 좋았던 부분은 2장 천재들은 왜 감동을 잘 받을까 부분이었다. 목표가 확실하면 의욕이 높아지며 일의 의욕도 음악의 감동도 모두 뇌의 쾌감이며 노력이 헛수고로 끝나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의 차이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4장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의 뇌부분도 괜찮은 부분이었다. 이 부분은 감동이 포기하지 않는 뇌를 만든다로 각색되어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정년 이후의 창업을 목표로 지금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생각하기, 정말 원하는 것 다섯 개를 적어 보기, 좋아하는 일을 뒤로 미루지 않기, 칭찬 받은 감동이 인생을 변화시킨다는 것 등 뇌 감동에 대한 여러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감동을 하기 위해서는 뇌가 움직여야 하며 그 뇌가 움직이기 위해 활성화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진정한 감동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a***0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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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난, 감동이 필요해]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내용보기
[난, 감동이 필요해]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강한 감동은 잊히지 않는 기억이 되어 생활에 활력을 주고, 뇌를 더 똑똑하게 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며 성공적인 삶으로 이끈다고 한다. 실제로 자신이 받은 감동을 그대로 활용해 성공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감동하는 마음이 없다면 뇌가 걸음을 멈췄다는 증거라고 한다. 헐~   저자
"[난, 감동이 필요해]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내용보기

[난, 감동이 필요해]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강한 감동은 잊히지 않는 기억이 되어 생활에 활력을 주고, 뇌를 더 똑똑하게 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며 성공적인 삶으로 이끈다고 한다.

실제로 자신이 받은 감동을 그대로 활용해 성공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감동하는 마음이 없다면 뇌가 걸음을 멈췄다는 증거라고 한다. 헐~

 

저자는 일본의 뇌의학자인 요네야마 기미히로다.

그는 뇌의 기능에 관한 연구는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결론이 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감동의 메커니즘은 부분적으로나마 해명된 상태라고 한다.

 

편도체.

뇌에서 감정과 가장 관계있는 부위이며, 눈 바로 뒤쪽에 좌우 한 개씩 있는 아몬드 모양의 신경 세포 집합체다.

편도체는 감정이 움직인 순간을 잊지 않도록 기억에 담아 대뇌피질로 보내는 일을 한다.

편도체는 후각의 정보 처리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냄새는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냄새도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자신에게 좋은 기억이냐 나쁜 기억이냐가 아니라 감정이 얼마나 크게 움직였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감정이 강하게 움직일수록 잘 기억된다는 건데......

 

저자는 감정의 순간적 변화가 사건에 대한 기억을 강화시킨다고 한다.

 

뇌는 왜 감동을 원할까.

천재들은 왜 감동을 잘 받을까.

 

 

어린 시절의 감동이 빌 게이츠를 바꿔 놓았다.

13살에 학교에서 처음 컴퓨터를 접한 빌 게이츠는 컴퓨터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다.

그 감동이 지속적으로 컴퓨터와 관계된 삶을 살도록 한 것이다.

처음의 감동을 더 큰 감동으로 만들어 가고 그렇게 감동뇌를 키우고 활성화하는 것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한 것이다.

 

진짜 천재는 감동을 계속 유지하는 사람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세상을 바꿀 만한 아이디어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것이 진정한 천재이다. 스스로 재미있어하고 감동하며 아이디어를 진행해 나가는 천재들…….

확실히 목표가 확실하면 의욕이 샘솟고 그 결과에 쾌감을 느끼며 감동을 이어가게 된다.

 

감동 없이 머리가 좋아지는 사람은 없는 걸까.

감동 뇌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으면 영어에 감동하라고 한다. 감동하면 긍정적이 되고 호감을 느끼니까 영어도 좋아지게 되고 더 노력도 할 테니까.

감동은 지식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그렇게 쌓인 지식이나 정보가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인데…….

노력이 헛수고로 끝나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의 차이는 감동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은 감동이다.

 

 

일의 의욕도 음악의 감동도 모두 뇌의 쾌감이다. 뇌가 기뻐하면 일도 즐겁고, 음악도 이해가 쉬워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감동 없는 일상에서 탈출하려면…….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세운 목표를 달성하고, 스스로 자신을 칭찬 하고, 잘하는 분야나 취미를 계발하다 보면 감동은 늘어난다.

파트너끼리도 서로 반응하고 칭찬하면 누구나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몸도, 마음도,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 때로는 멍한 상태가 필요하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멍하니 있을 때'는 사실 뇌가 매우 활성화된 상태라고 한다. 설명하자면 뇌의 아이들링(부하가 걸리지 않은) 상태이므로 부하가 걸렸을 때보다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반응이 빠르다는 것이다. (본문에서)

 

이 책에는 이외에도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의 뇌,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뇌를 자극하는 여행 노하우, 감동 뇌를 활성화하는 생활습관 등이 있다.

 

뇌가 가장 원하는 자극이 감동이라니…….

이 한마디가 나를 전율케 한다.

기억이 이성이 아니라 감동과 관련 있다니.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감동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까.

사소한 감동에도 엔도르핀이 하루 종일 팍팍 샘솟는 걸 체험하기도 하니까, 공감이 간다.

큰 감동일수록 눈앞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도 쉽고 포기하지 않는 뇌가 된다는 말도 공감이다.

감동 뇌는 분명 인생의 무기다.

 

 

감동 뇌의 비밀을 밝힌 책이다.

 

a******7 201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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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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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평범한 삶도 감동을 받는 순간 특별한 것이 된다.편도체는 감정을 담당하는 뇌의 한 부위로서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 등의 일상적인 일에 대해선 별 반응이 없지만,상사에게 혼난 일처럼 큰 감정 변화가 일어난 일에 대해선 대뇌피질로 신호를 보내 잊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일본의 뇌의학자 요네야마 기미히로는 편도체의 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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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평범한 삶도 감동을 받는 순간 특별한 것이 된다.



편도체는 감정을 담당하는 뇌의 한 부위로서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 등의 일상적인 일에 대해선 별 반응이 없지만,상사에게 혼난 일처럼 큰 감정 변화가 일어난 일에 대해선 대뇌피질로 신호를 보내 잊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일본의 뇌의학자 요네야마 기미히로는 편도체의 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오직 성공만을 목표로 하는 시대는 지났다.감동이 없다면 성공도 없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it회사 microsoft의 창설자인 빌 게이츠.13살의 그는 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을 컴퓨터에 다 써버리는 철부지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때 받은 감동은 16살에 차린 소프트웨어 회사가 도산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었고, basic 개발과 마이크로소프트사 창설의 원동력이 되었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추구했다는 사실이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저자인 요네야마 기미히로는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59가지 법칙을 제시한다.감동이 넘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생활 습관
이 책에서 소개하는 59가지 감동의 법칙은 저자가 자신의 진료 경험과 최신 뇌과학 자료를 분석해서 얻은 결론이다. 감동뇌를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은 식사,영화,소설,라이브 공연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것들에서 크고 작은 감동을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어떤 감동이 우리를 가장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까?

 

 


감동뇌의 비밀을 밝혀내어 성공으로 내딛는 첫걸음은 바로 지금부터이다.강한 감동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된다.뇌가 기억하는 것은 왜 냄새는 기억을 불러일으킬까? 영어가 죽어도 않되는 사람을 위한 조언은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영어에 감동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빌 게이츠의 인생을 바꾼 감동 진짜 천재는 감동을 계속 유지하는 사람이다.감동 없이,머리가 좋아진 사람은 없다.


 

아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삶에 목표가 확실하면 의욕이 높아진다.일의 의욕도 음악의 감동도 모두 뇌의 쾌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지식이나 정보가 더 큰 감동을 만든다.고흐가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뇌과학적 이유,노력이 헛수고로 끝나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의 차이 머리가 좋아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감동 없는 일상에서 탈출하기 움직이고,칭찬 받고,목표를 달성하면 의욕이 솟아난다.왜!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하는 걸까? 어차피 안 될 텐데란, 내 사전에 없다.스스로 자신을 칭찬한다.부부와 파트너는 서로를 칭찬한다. 먼저 작은 목표부터 정복한다.멍하고 있을 때 뇌는 활성화 된다.큰 감동이 실패나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는 뇌를 만든다.뇌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난 감동이 필요해!




 

s********k 201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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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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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읽다가 감동을 받아 책을 놓지 못하고 밤을 새워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또 좋은 영화를 보다가도 감동을 받아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지금도 그때 그 영화의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 요즘은 감동을 받는 일이 없다. 세상에 감동 받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내 마음이 그만큼 세상에 휘둘리다보니 그런지 어떻든 요즘에는 그때만 못하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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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읽다가 감동을 받아 책을 놓지 못하고 밤을 새워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또 좋은 영화를 보다가도 감동을 받아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지금도 그때 그 영화의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 요즘은 감동을 받는 일이 없다. 세상에 감동 받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내 마음이 그만큼 세상에 휘둘리다보니 그런지 어떻든 요즘에는 그때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작가이자 의학박사로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으며,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요네야마 기미히로 이사가 편도체의 기능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는59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추구했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뇌는 왜 감동을 원할까’, 2장은 천재들은 왜 감동을 잘 받을까’, 3장은 감동 없는 일상에서 탈출하기’, 4장은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의 뇌’, 5장은 왜 눈물이 많은 사람일수록 성공할까’ 6장은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6가지 방법’, 7장은 뇌를 자극하는 여행 노하우’, 8장은 감동뇌를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59가지의 감동의 법칙이다.

 

이 책은 전체 내용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목차를 통해서 찾아 보아도 좋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은 진한 글씨에 밑줄까지 그어주며 강조를 했다. 챕터 8에서는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쉬운 것부터 실천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을 읽다가 보면 뇌의 감동을 위해 현실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다.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도 감동을 되살려내어 뇌를 일깨우고자 한다면 간단한 법칙을 일상가운데 꾸준히 실행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경우는 본능뿐만 아니라 되뇌질의 활동에 의해 뇌가 지령을 내려 돌아다니기도 한다. 그래서 목적이나 목표가 명확할수록 의욕이 생기고 즐거워지며 감동도 받는 것이다.”(p.58)고 말했다.

 

이 책에는 뇌 구조에 대해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빌 게이츠 등 성공한 인물들이 성공하고 인정받을 수밖에 없는 원인과 이유들을 알려준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그대로 업무에 활용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렇듯 감동은 인생을 바꾸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k*****6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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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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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큰 감정 변화가 일어난 일은 대뇌피질에 신호를 보내 오랬동안 기억이 남는다고 한다. 아마도 충격적인 일이 대뇌피질에 신호를 보내고 그것을 기억하고 이 기억이 남아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는 것일수도 있겠다. 이렇듯 충격적인 일과 시간은 사람의 두뇌에 많은 영향을 준다. 반대로 칭찬 그리고 감동은역트라우마와 마찬가지로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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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큰 감정 변화가 일어난 일은 대뇌피질에 신호를 보내 오랬동안 기억이 남는
다고 한다. 아마도 충격적인 일이 대뇌피질에 신호를 보내고 그것을 기억하
고 이 기억이 남아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는 것일수도 있겠다. 이렇듯 충격적
인 일과 시간은 사람의 두뇌에 많은 영향을 준다. 반대로 칭찬 그리고 감동은
역트라우마와 마찬가지로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과거의 작은
사건 혹은 타인의 호의에 의한 감동을 받고 늙어서 백발이 될때까지 그것을
잊지 못한다. 그런 일련의 사건으로 사람의 행동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저자는 감동이 없다면 성공도 없다고 한다. 가령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동한 사람이 그런 감동정신을 받들어 맛있는 음식을 만든다. 혹은 멋있는
물건을 보고 감동을 받아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 장인이 되기도 한다. 어쩌
면 이런 이야기는 흔하다.티비에서 인터넷에서 대단한 사람들을 보면 과거
각자의 감동을 받은 이야기를 한다. 이렇듯 저자 요네야마 기미히로의 이론
은 분명한것 같다. 하지만 요즘같이 냉소적인 시대에 감동을 받기란 쉽지 않
은 일인것 같다. 재미있는 것을 보아도 무표정에 멋있는 물건을 보거나 맛있
는 음식을 먹었을때도 냉담할때가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감동을 받는 법을
알려준다. 감동을 받았을때 느끼는 몸과 정신의 순기능 그리고 본인과 타인
으로 감동을 받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작가의 오랜 연구와 치료 경
험을 토대로 썼기에 실용적인 방법, 우리가 편할게 할수 있는 12가지의 습관
과 59가지의 감동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감동도 왠지 노련해야 하고 잘 감동
해야 몸에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고 보니 매사에 사막처럼 너무
메말라 있었다는 생각도 했고 생활이 건조하던 참에 매사 감동하는 버릇을
들여서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다.

s*********k 201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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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뇌의 비밀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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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동 받을 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 낸다. 좋은 영화에서 받은 감동은 오랫동안 마음에 남고, 첫사랑의 기억은 뇌에 선명하게 새겨진다. 이것은 감동을 받는 순간, 뇌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두뇌를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높이려고 노력하지만 현실적으로 결실을 맺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나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감정이 움직인 경험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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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동 받을 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 낸다. 좋은 영화에서 받은 감동은 오랫동안 마음에 남고, 첫사랑의 기억은 뇌에 선명하게 새겨진다. 이것은 감동을 받는 순간, 뇌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두뇌를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높이려고 노력하지만 현실적으로 결실을 맺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나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감정이 움직인 경험은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 속에 스며들어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감동뇌'는 인생의 무기다

 

사람은 대개 뭔가에 감동 받았을 때 '재미있어!"라고 느끼는 동시에 숙식도 잊은 채 그 일에 몰두한다. 처음 온라인 게임이 출시됐을 때, 이에 빠져 본 사람은 완전 동의할 것이다. 세계적인 갑부 빌 게이츠의 인생스토리를 보면 더욱 이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빌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자신보다 수학 재능이 뛰어난 학생이 그 대학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이를 포기했다고 한다. 

 

또한 변호사로 성공한 아버지와의 충돌도 피하고자 법학 전공을 포기하고 자신 있는 다른 분야에 도전했다. 바로 컴퓨터다. 13살 때 그는 처음 학교에서 컴퓨터를 접한 이래 여기에 완전 마음을 빼앗겨 용돈을 모두 컴퓨터 사용료로 써버릴 정도였다. 결국 컴퓨터를 실컷 사용하고 싶어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에 테스터로 들어갔다.

 

16살에 회사를 차려 미국 북서부 송전망의 시뮬레이션과 교통량 기록시스템을 개발했다. 하지만 이 회사는 얼마 못가서 도산하고 말았다. 그의 인생을 바꾼 사건은 가정용 컴퓨터에 사용하는 컴퓨터 언어인 베이직을 개발한 것이었다. 두살 위 친구 폴 앨런과 함께 공동 개발한 이 제품을 팔아 30만 달러로 19살에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 '세상을 바꿀 만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천재다. 초인적인 기억력을 지녔다고 할지라도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이를 천재라고 부를 수 없다. '재미있어!'라고 생각한 것을 끝까지 추구해서 인류에게 진보를 가져다준 위대한 발견을 한 것이 진정한 천재들의 공통점이다.

 

 

감동과 쾌감은 의외로 가깝다. 우리는 뭔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 쾌감을 느낀다. 감동은 대뇌피질의 영향을 받는데, 쾌감은 대뇌변연계와 관계 있다. 기분 좋은 일이 있을 경우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이 방출되며 이때 가장 의욕이 넘치고 즐겁다. 강한 감동은 도파민 신경계에서 확산된 흥분이 뇌의 넓은 영역에 전달된다.

 

미국의 뇌과학자 로버트 햄프턴은 원숭이를 이용해 한 가지 실험을 했다. 원숭이가 '과제에 성공한다', '과제에 실패한다', 그리고 '과제를 회피한다'라는 세 가지 결과를 얻었을 때 각각 어떤 행동을 하는지 조사했다. 성공하면 좋아하는 땅콩을 주고, 실패하면 아무 것도 주지 않고, 회피하면 좋아하지 않는 먹이를 주었다. 결론적으로 원숭이는 자신의 능력을 판단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도 어떤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이 계속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공부에 자신 없다고 생각하면 그 공부를 계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의 판단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계속해야 자신의 능력도 향상되고, 극복했을 때의 감동은 멈추지 않는 의욕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은 행동할 때 바뀐다. 따라서, 감동 없는 일상에서 탈출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안 될 텐데"라는 말은 절대 입 밖에 내지 말자. 감동이 없다면 행동하지 않는다. 즉 스스로를 칭찬하고, 배우자와 파트너를 칭찬하고, 먼저 작은 목표부터 정복하고, 의욕이 생기지 않으면 걷거나 뛰고, 복잡한 머리는 청소나 설겆이로 상쾌하게 만들고, 자신의 기록을 갱신해보고, 멍 때리면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등 감동뇌를 단련하는 것이다.

 

감동뇌를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

 

아침을 맛있게 먹는다.

저녁 식사를 가족과 함께 한다.

소설이나 영화를 볼 때 주인공이 되어 본다.

감동 만들기 2시간 법칙을 이용한다.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한다.

쓸 때 쓰고 아낄 때 아낀다.

쓸데없는 것을 즐긴다.

명품에 집착하는 것도 의미 있다.

tv는 큰 화면으로 즐긴다.

매달 최신 영화 한 편을 본다.

연극이나 라이브 공연을 본다.

내가 사는 지역에 애정을 갖는다. 

 

 

지금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한창이다. 일본의 야구 천재 이치로 선수, 그는 부와 명성을 이미 거두었다. 그런데, 그는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심지어 새로운 팀에서 하위 타순에 기용되는 것도 감수했다. 이에 얻을 것을 다 얻었으니 은퇴가 합리적이라고 팬들은 웅성거렸다.

 

감동이 '포기하지 않는 뇌'를 만든다

 

그는 감동을 맛 본 선수다. 운동장에서 마음껏 플레이를 펼치며 팬들로부터 찬사 받고, 자신의 기록을 새로 만들어 간다는 쾌감을 쫓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큰 감동을 경험할수록 눈앞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욕이 높아진다. 벤처 기업도 마찬가지다. 비록 실패 확률이 높아도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다음 도전을 시작하는 게 성공의 비결이다. 즉 '포기하지 않는 뇌가 된다'고 말할 수 있다.

 

 

은퇴한 다음 세계 일주 여행을 하는 것이 꿈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은퇴한 다음은 너무 늦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는 것이 바로 감동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방법이다.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목표나 계획을 뒤로 미루지 말자. 지금 하지 않는다면 감동이 없고, 자기 자신을 바꾸기 어렵다.

 

치매에 걸리지 않는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은 감동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부모와 자식간에 많은 대화를 하며, 나이 드신 부모라면 it제품을 선물하고, 이 선물을 함께 사용하면서 즐기고, 걷기 여행을 떠나거나, 싫은 일은 잘 잊어버리는 등 여섯 가지 방법이 있다.

 

 

'감동뇌'를 만들고, '감동뇌'를 키우는 습관을 들여 성공적인 인생을 살자.     

 

 



5****0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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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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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약간의 침해가 있는 장모님을 모시고 있다. 약해질수록 착해지고, 건강해질수록 화를 많이 내신다. 무슨 이유일까? 장모님께서 주간보호센타를 다녀 오시면 확실히 건강해지신다. 왜 그럴까? 나는 노인요양원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 어르신들이 하나같이 착하시다. 그저 천사 같으시다. 그 온유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이런 것들이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해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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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약간의 침해가 있는 장모님을 모시고 있다. 약해질수록 착해지고, 건강해질수록 화를 많이 내신다. 무슨 이유일까? 장모님께서 주간보호센타를 다녀 오시면 확실히 건강해지신다. 왜 그럴까? 나는 노인요양원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 어르신들이 하나같이 착하시다. 그저 천사 같으시다. 그 온유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이런 것들이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해답을 얻었다.

 

흔히 입시공부, 자격 및 승진 시험이 기억이라는 이성적인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감성과 깊은 연관이 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면 영어에 감동을 받으라. 빌 게이츠는 13세에 컴퓨터에 감동을 받았다. 이런 감동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감동 없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뇌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대뇌피질은 단독으로 기능하지 않는다. 지적인 작업을 할 때도 도파민 신경계라고 불리는 쾌감과 관계 있는 뇌의 시스템이 ‘이욕’이나 ‘즐거움’과 연결되어 활발히 작용한다. 따라서 ‘감정의 근원인 정동을 최초로 만들어 내는 대뇌변연계의 활동은 약하지만 지성은 활발한’ 경우는 있을 수 없다. 목표를 정할 때 의욕이 높아진다. 천재가 성공하는 이유는 머리가 천재라서가 아니라, 나중에 되고 싶은 꿈과 목표가 크기 때문에 도전하고 감동받고, 그 감동에 더 천재가 되는 것이다. 감동은 이성을 관장하는 대뇌피질의 영향을 받지만, 쾌감은 본능을 관장하는 대뇌변연계와 관계가 있다. 흥분을 하면 도파민은 A-10신경의 경로를 따라 이동한다. 이 A-10신경을 뇌간에서 시작되어 시상 하부, 편도체 등 대뇌변연계를 통해 대뇌피질의 전두엽으로 이어진다. 감동에 필요한 것은 감성만이 아니다. 지식이 있으면 더 깊이 폭넓게 감동할 수 있다. 음악에 대한 정도, 여행 할 때 정보를 미리 얻고 가면 보는 것마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그만큼 더 감동을 받는다. 고흐, 피카소가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그들의 혁신적인 생각과 작품이 그들에게 정보가 없으므로 이해부족으로 인한 현상이다. 즉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을 만들어 내니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것은 자신이 ‘계속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극복했을 때 감동이야말로 멈추지 않는 의욕을 만들어 낸다. 머리가 좋아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 행동은 ‘잠재적인 감정’에 좌우된다. '이기는 습관'이라는 말이 있다. 성공의 선순환 법칙을 만드는 것이다. 감정에는 본능적인 감정과 잠재적인 감정이 있는데 이러한 행동의 변화는 후자, 즉 잠재적인 감정과 관계가 있다. 감동하면 기억력이 높아지고 따라서 지식도 늘어난다. 그리고 지식이 늘어나면 더 깊이 감동한다. 이런 뇌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왜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즐겁게 공부하는가?’라는 물음의 답이다. 인생은 행동할 때 바뀐다. '감동뇌'는 움직여야 단련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새로운 만남도 없고, 목표에 도전해 달성할 수도 없다. 설령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주위에서 걸핏하면 “어차피 안 될텐데”하면 사람의 뇌는 정보, 감성 등이 영향을 받아 뇌가 작동하여 그런 사람이 되고 만다. 우등생 속에 우등생, 열등생 속에 열등생이 모이는 이유, 일류와 삼류 대학이 정해지는 이유도 이런 것이다. 절대로 가족에게 “안된다”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된다. 먼저 움직여야 ‘감동뇌’로 단련할 수 있다. 먼저 작은 목표부터 정해놓는다. 부자도 최초로 천만원 모으기가 제일 어려웠다고 한다. 의욕이 생기지 않으면 걷는다. 내가 해낸 성과를 뛰어 넘도록 한다.

 

너무 젊은 나이의 성공은 ‘감동뇌’를 둔감하게 만든다. ‘소년등과’와 같은 말이다. 사람이 원만해지는 것은 노화의 한 현상이다. 분노하는 신경이 무뎌짐으로 원만해지는 것이다. 편도체가 활동하지 않는 상태로 지속되면 점점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뇌로 변해간다. 여행이나, 취미활동을 하저나 적극적으로 밖에 나가 타인과 교류하는 일이 없어지면 뇌의 자극은 점점 줄어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뇌로 변한다. 부모가 옛추억만 떠올린다면 이는 위험 신호다. 고령자가 집에서만 생활하고 새로운 경험이 없으므로 과거의 기억만 떠올리는 것이다. 타인과의 네트워크가 줄어듦으로 과거의 추억만 떠올리는 것이다. 따라서 손자손녀들과 가족들과 형행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해 줘서 감동을 가지고 살게 해야 한다. 나이드신 부모님께 IT제품을 선물해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아내가 스마트폰 업그레이드를 하고 스마트폰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아주 긍정적인 현상이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매사에 수용적이고, 신경질이 없고, 긍정적이시다. 이는 늙어가면서 상실감이 커지게 마련이다. 친구를 잃고, 자주 병에 걸리고, 재산이 줄어드는 등의 소극적인 상황에 놓이기 쉽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고, 고령자의 이런 뇌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이런 것을 ‘노인려’이라 하는데 ‘싫은 기억, 불리한 기억을 빨리 잊는 능력’이다. 언뜻 보기에는 원만한 성격이 되었구나 하지만 실제로는 뇌의 기능 저하로 편도체의 활동이 저하되기 때문에 불쾌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뇌를 자극하는 여행을 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첫째, 나홀로 여행을 떠난다.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여행을 한다. 내가 보고 싶은 풍경, 장소를 찾아가서 ‘감동뇌’를 단련시키는 것이다. 둘째, 같은 도시를 며칠 지내본다. 여행지에서는 ‘사람’한테 감동을 받는다. 현지인들과 어울려보면 ‘감동뇌’는 자극을 받는다. 셋째, 떠나기 전에 그곳의 역사를 공부한다. 도시의 수수께기를 푸는 여행을 한다. 넷째, 떠나기 전 그 곳의 지리를 공부한다. 역사도 같이 공부해 두면 좋다. 다섯째, 마음이 치유되는 넓은 공간으로 떠난다. 공간은 마음을 치유한다.

 

이번에 중국 '장가게'를 여행하게 된다. 아내와 동행한다. 이번 여행을 다섯 가지 여행 노하우를 적용해보아야겠다. 중국 어디쯤 되는가? 어떤 풍경이 있는가? 역사는 얼마나 되는가? 어디가 가볼 만한 곳인가? 무슨 특산물이 유명한가? 무엇을 사올까? 맛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는가? 그곳의 재미있는 일화는 어떤 것이 있는가? 이번 여행은 나의 ‘감동뇌’가 엄청난 활동을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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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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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세상이 그런걸까. 꼭 그렇지 만은 아닐텐데, 최근 삶에 이렇다할 활력을 잃어버린 것 같았다. 왠만하면 사람들의 행동에 무덤덤한 성격탓도 있는 것 같고. 뭔가 시도했을 때, 기쁨을 주는 일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남이 내게 물질적인 선물을 주거나, 내가 남에게 그런 시도를 했을 때 받는 감동을 느끼고 싶어졌다. 내게 필요한 건, '감동'이었다.   삶이 무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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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세상이 그런걸까. 꼭 그렇지 만은 아닐텐데, 최근 삶에 이렇다할 활력을 잃어버린 것 같았다. 왠만하면 사람들의 행동에 무덤덤한 성격탓도 있는 것 같고. 뭔가 시도했을 때, 기쁨을 주는 일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남이 내게 물질적인 선물을 주거나, 내가 남에게 그런 시도를 했을 때 받는 감동을 느끼고 싶어졌다. 내게 필요한 건, '감동'이었다.

 

삶이 무료한 것은 지금 내가 시간을 헛되게 보내고 있음이다. 그저 그렇고 그런 시간을 뭔가 살아움직이는 감정이 샘솟는 시간으로 변경해야 함을 감지하게 된다. 어떤 큰 목표를 가지고 단계적으로 수행해나가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를 줄 정도의 것이어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게 된다. 따라서, 작은 것부터 이룰 수 있는 것을 가시화하면 성취감이란 것이 다음,다음을 부르게 된다.

 

한달 전 부터인가, 매일 다음날의 리스트를 간략히 적어보고,완수했을 때 지워나가니 뿌듯함이 생겼다.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었다. 그때 그때의 기분이 달라지고,다음에는 뭘할까 하고 의욕이 생기게 된다. 무료함이 활기를 되찾아 몸을 움직이게 되었다. 주로 움직일 일이 별로 없었던 일상이라, 숨이 헐떡거리고 몸이 다소 피곤하기도 했다. 식생활에 무심했던 결과라 주위에서 들었던 말을 상기시켰다.인터넷 검색으로 간단 레시피를 찾아서 여차하면 영양 보충할 태세를 갖추게 되었다. 리스트에 또 다른 변화가 생겼다 .이로써.^^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타고난 재력,재능,노력 등등이다. 마음먹기 나름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우리의 노력은 미처 모르고 있던 자신의 잠재력을 소생시킬수 있다.이런 노력을 몇 번하다가 그만두면 그것은 이미 노력에 해당되지 않을 뿐더러,잠재적인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그러기에, 우리에겐 '감동'이 필요하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이렇게 신날수가! 뇌순환은 우리의 기분을 좌지한다. 기쁠때, 즐거울때, 감동받을때, 분비되는 호르몬에 영향을 받는다.기분이 좋아지고,덩달아 삶의 의욕이 생겨 난다. 이런 날들을 지속적으로 보내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생산적인 창조적인 일들을 해 나갈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웃어보자,춤춰보자,칭찬해보자,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행동하자.는 모두 결과 우리의 기분을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활력어들이다. 내가 감동받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로인해 감동을 받으면 양기운이 발생해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좋은 생각이 드니, 몸에 기운이 난다.^^'나도 잘하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드는 독자라면, 뇌기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자신의 삶에서 빠진 요소를 챙겨 볼 수 있게 된다.

l*****6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