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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얇다. 창작문제집의 특성이 양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질로 승부하기에 이 문제집 역시 매우 얇다. 가격대비 매우 얇음에 놀랄것이다.
비닐을 제거하고, 첫장을 펼쳐 여백에 볼펜을 들고 문제풀이에 들어섰다. 문제가 매우 짧은데, 풀이가 줄줄 나와야 하는 문제도 있고, 반대로 간단하게 풀었지만 이게 답이 맞나? 싶을 정도의 문제도 있다. 2015교육과정에서 미적분을 선택하는 이과수험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문제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었다. 문제를 출제하는데 있어 엄청난 수고로움과 들어간 시간을 증명해주듯이 허투루 만들었다고 느껴지는 문제는 보이지 않았다. 내가 정말 미적분을 정복하고 싶은데, 자신감까지 가지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부모님께 부탁드려 한권쯤 구입해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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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미어셈블미적분을 구입하게된것은 기존 샤인미의 이름과 그눈제의 질을 믿었기때문이다. 샤인미책은 여러권을 구입하여풀어보았고 문제가 다른 책들보다 어렵지만 그 퀄은 뛰어났기에 믿고살수있는 책이다. 이제 수능 수학의 형태가 바뀌어 문이과 차이가 없어지고 미적과 기하 그리고 확통중에 선택을 하게되었지만 이과의 경우 대부분 미적을 하게될것으로 보이고 또 킬러문제도 미적이지 않을까 싶어 수능수학으러는 돔 오버라는 사람도 있지만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는것이 좋을것같아 구입하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