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본인 작가의 책은 잘 구매하지 않는다. 왜냐면 몇 번 읽었던 책이 다 실패를 했기 때문이다. 이번 구매했던 책도 그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를 반복해서 여러 챕트로 설명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생각해보면 일단 제목에 이목이 집중되도록 하는 거 같다. 근데 막상 읽어보면 별 내용은 아니다. 그래서 '낚였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읽었던 것 중에 감명 깊은 것이라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관심 있는 것과 입문서부터 시작하라. 다 읽지 않아도 된다. 10분만 읽을 수 있어도 좋다. 삼색 볼펜을 사용하라 등등.... 다음에 또 이 작가의 책을 구매하라면 글세.... 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