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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다 끝나는가?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으면 다 끝나는가?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용보기
'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으면 다 끝나는가?'코로나 19로 요즈음 뉴스를 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키워드가 바로'죽음'이란 주제임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서글픈 현실에 우리는 놓여 있다.  그런 와중 최근 신간서적으로 '죽으면 다 끝나는가?'란 제목의 서적에 눈길이 머물렀다. 솔직히 '죽음'이란 단어는 누구나가 그러하듯이저 또한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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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으면 다 끝나는가?'

코로나 19로 요즈음 뉴스를 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키워드가 바로

'죽음'이란 주제임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서글픈 현실에 우리는 놓여 있다. 

 

그런 와중 최근 신간서적으로 '죽으면 다 끝나는가?'란 제목의 서적에

눈길이 머물렀다. 솔직히 '죽음'이란 단어는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저 또한 피하고픈 단어이기도 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편으로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가 궁금하기도 하였다.

 

저자 소개와 함께 과거 집필한 책들이 소개 되어져 있기에 자세히 살펴보니

한번즈음은 누구나가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이 나열되어 있기에 더욱 눈길이 끌렸다.

지난날 약 5~6년전즈음 정말 우연한 기회에 '마지막 선물'(2007, 절판)이라는

제목의 책을 접하게 되면서 '마지막 선물, 무얼 뜻하는 것일까?'

정말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보며 처음으로 난 '웰다잉'이라는 용어를 접하며 

저자는 무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인가? 하며 다소 생소한 주제로 마음에 와 닿았다.

 

내용인즉 '마지막 선물(2007)'이란 주제로 '죽음' 주제를 심도있게 다루었던 것이다.

그 책이 계기가 되어 난 '웰다잉'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가끔 저자(동양 철학전공 학자)가 집필한 책들로 무엇이 있는지 솔직히 짧은 지식으로는

내용이 다소 심도 깊어 다 읽지는 못하였지만, 그대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제목들은 가끔 살펴보며, 책 꽂이에 두며 다소 어려워

지금도 관심가지며 이해되는 부분만 본다.

 

솔직히 '삶과 죽음'이라는 광범위한 주제(웰다잉)를 이해하기에는

나에게는 지금도 어려운 주제이지만 정말 왠지 모르게 관심이 끌리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다.

 

마지막 선물(2007), 삶 죽음에게 길을 묻다, 죽음으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티벳의 지혜, 사자의 서, 죽음 삶이 존재하는 방식, 자살예방 해법은 있다 등

 

저자가 집필한 책들 중 눈길이 머물머 그나마 이해하기 쉬운 책부터 하나두울

부분적으로 조금씩 보고 있는 중 '죽으면 다 끝나는가?(2020)' 신간서적을

접한 것이다. 코로나 19로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죽음'이란 주제는 요즈음

뉴스에서 거의 매일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임은 틀림없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누구나가 피하고 싶어 하는 '죽음' 주제를 저자는 철학자로 평생을 연구하며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뭔가가 있는 듯하여 과연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가를 비록 짧은 소견이지만 살펴보았다. 솔직히 저에게는 리뷰글로 올려진

내용들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죽음(웰다잉)'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과연 저자는 평생에 걸쳐 '죽음' 주제를 연구하며 그 결과물로 우리들에게

책을 집필하며 뭔가를 끊임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삶의 질을 바꾼다!'

'현대인의 죽음 오해' - 죽음문화의 부재

'죽음을 알면 삶에 보다 충실할 수 있다'

 

결국은 이러한 글들을 통해 우리들에게 '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웰다잉 문화)로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화두로 던지고

있음을 독자의 입장에서 재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느덧 저 또한 일생 길을 걸어가는 동안 반평생을 넘어서니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피할 수 없이

'자녀 입장에서 부모님들 앞서 보내 드리며'

죽음(웰다잉)을 삶 속에서 간접체험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언제가는 사랑하는 자녀를 두며,

나 또한 그 길을 가야할 시점(아름다운 마무리)이 올 것이다.

 

내가 한발 앞서 부모님을 떠나보내 드리며 경험해보니,

어떡하면 사랑하는 자녀가 반대의 입장에서 '부모의 죽음'을 접하게 될 때

당혹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를 떠올려 보게 된다.

 

바로 이러하듯이 '삶을 이해하는 것'이 '

결국은 '죽음을 이해하게 되는 지름길'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저자가 평생을 '죽음' 주재를 학자로 묵묵히 연구하며

그 결과물로 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해 주는 책들에는

'삶과 죽음의 지혜'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음 주제'를 통해 오히려 '삶'을 이야기 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금년들어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코로나 19'로 인해

세상은 대개혁의 소용돌이 속에서 '죽음'에 대한 불안 속에

우리는 놓여 있다.

바로 이 시점에 저자가 집필한 '죽으면 다 끝나는가?' 

이 책은 우리들에게 '죽음이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해 주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권유 드리고 싶은 책이다.

 

지금은 절판 되었지만 2007년도 저자가 집필한

'마지막 선물'(가까운 지역 도서관에서 본 적 있음)을 함께 권유드리며

짧은 소견이나마 우리들의 인생이야기(삶과 죽음의 지혜)와 함께

리뷰 글을 올려봅니다.

 

행복한 오늘 되세요~~

 

 

 

h********1 202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