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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 먹고 12월에 구매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잘 써지지 않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부러 영어로 사서 쓰면서 조금 더 영어적으로 생각하게 되기는 하더라구요. 제 작문이 맞는지 누가 확인해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쓴다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매일 공들여 쓸텐데 그렇지 않아서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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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한테 선물했는데~ 제가 쓸거 하나더 구매합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어 일기장으로 사용해볼려구요 꾸준히 쓸 수 있도록 매일 영어 질문이 있고 미래의 5년 후 일기를 작성할 때 5년 전 지금의 내가 무슨 생각을하고 무슨 일을 했었는지 볼수 있어서 좋을거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기장이 너무 작은거... 그래서 글씨 적기는 힘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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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크래프트 재질 표지가 갖고싶어서 외서로 구입했어요 영어로 쓰여있으니 괜히 답도 영어로 쓰게 되네요^^ 앞으로 5년간 열심히 잘 작성해보려구요 제 이야기가 이 작은 책 한권에 다 채워진다 생각하니까, 아직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괜히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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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한국어판 for 친구선물", "영어판 for 저 자신에게 주는 선물"에 이어 세번째로 영어판을 다시 구매합니다. 성인학생들 과외를 하고 있는데, 한 학생에게 farewell 선물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일기라는 것이 개개인마다 호불호가 있어서 좀 걱정이 되기 하지만, 받는 사람이 매일 일기를 쓰지 않더라도, 외서 한권쯤 간직하고 있으면 많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소장용도로도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 세번은 몰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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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a Day: 5-year journal 한국어판을 몇 개월 전에 구입하여 친구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선물용으로 좋을 것이라 산 것인데, 일기 질문들을 보니 저도 5년간 다이어리를 써보고 싶어서, 저에게 주는 생일선물로 특별히 외서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질문들 중에 가끔 새로운 영단어들도 알게되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도 하루하루 무언가를 짧게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막상 일기라고 생각하면 부담스럽기 마련인데, 짧게는 한 단어 길게는 2~3줄로 작성할 수 있어 저에게 안성맞춤입니다. 1년씩 지나가면서, 똑같은 질문들에 어떻게 다른 답을 만들어갈지, 제 생각의 변화와 성장을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