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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이야기를 들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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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 음악을 듣지 않고 최고 점수를 주게 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그동안 해 온 음악들과 그들이 들려준 음악들이 바로 지금의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아무런 의심없이 만점을 주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에는 아   주 오랫동안 긴 시간을 들여서 멈추지 않고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을 일정 수준   으로 유지하는 과정을 보여주어야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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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 음악을 듣지 않고 최고 점수를 주게 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그동안 해 온 음악들과 그들이 들려준 음악들이 바로 지금의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아무런 의심없이 만점을 주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에는 아

 

주 오랫동안 긴 시간을 들여서 멈추지 않고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을 일정 수준

 

으로 유지하는 과정을 보여주어야 겨우 없을 수 있는 것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힘

 

든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위치에 오른 가수들을 우리는 꽤

 

많이 갖고 있다. 우리의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이들이 바로 그런 이들

 

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 한 명이 바로 스팅이다. 그리고 스팅의 새 앨범 The La

 

st Ship은 바로 그러한 스팅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 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외국 가수들의 음악을 듣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가 그동안 외국 가수들의

 

소식을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었던 공간인 라디오는 거의 우리나라 가수들의 노래로

 

채워져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조금만 시간을 들이면 더 많

 

은 정보를 과거보다 더 쉽게 얻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는 것과

 

같은 소식들은 예전보다 더 얻기가 힘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이다. 이 스

 

팅의 새 앨범에 관한 소식도 우연히 라디오를 다시 듣기 하다가 알게 되었다. 어느 방

 

송에서 DJ와 게스트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다가 스팅의 새 앨범을 듣고 있다는 이

 

야기를 했고, 그 다음주까지 스팅의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듣고는 이

 

스팅의 새 앨범을 찾아서 듣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어쩌면 이 스팅의 새

 

앨범을 만나는 것은 상당히 지난 다음의 일이거나 아예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일이

 

다. 그렇게 만난 스팅의 이 앨범은 그런 점에서 거의 최근에 듣게 된 외국 가수의 앨범

 

들 중에서 가장 실시간으로 만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충분히 스팅은 여전

 

히 건재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스팅의 새 앨범 소식을 알려주었던 그 라디오 프로에서 DJ와 게스트는 이 스팅의 새

 

앨범을 이렇게 평가했었다. 게스트는 여전한 스팅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말했고, DJ는 너무 좋은 노래들로 채워져 있지만 상업성은 별로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으

 

며 그래서 너무 멀리 나간 앨범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 평가를 듣고 이 앨범을 들으면서

 

그 두 사람의 평가에 모두 찬성하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이 스팅의 새 앨범에 담긴 노래

 

들은 진짜 스팅의 저력과 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여전히 스팅

 

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는 상업적인 성공을 신경 쓰

 

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위치에 오른 스팅이라

 

는 가수이기에 아마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그런 노래들로 이 새 앨범에는 가득 채워져 있다. 반복되는 곡까지 합

 

쳐서 모두 17곡이 담긴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리고 재

 

미있게도 그 노래들은 어떤 한 장르로 이 새 앨범을 묶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장르의

 

느낌을 전해준다. 심지어는 한 곡 한 곡이 모두 장르라는 틀을 벗어난 느낌을 준다고 할

 

수 있다. 굳이 이 새 앨범을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스팅이 쓴 앤드류 로이드 웨

 

버의 느낌이 나는 뮤지컬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내어 이 하나의 앨범이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은 어떤 의미에서는 한 곡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구성은 뮤지컬 스타일의 곡들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재미있는 것은 그

 

스타일들이 스팅의 노래하는 스타일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앤드류 로이드 웨버

 

의 음악처럼 들린다는 것이다. 그 연주와 노래하는 스타일까지도 상당히 그런 느낌을

 

준다. 더불어 뮤지컬 스타일에 너무나 잘 어울리게 불러내는 스팅의 노래는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을 부담 없이 한 편의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 1시간 가량의 뮤지컬을 본 느낌

 

을 받게 한다. 그런 특징 때문에 이 앨범에서 단 한 곡의 히트 곡이 나오는 것은 상당히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앨범 한 장이 바로 한 곡이라는 생각을 하고 보면, 이미

 

많은 것을 이룬 거장이 풀어내는 멋진 음악을 선물 받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하겠다.

 

거장이 쓴 한 편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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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레전드! 영국 출신 팝의 거장 스팅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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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의 대부 스팅! 1987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보컬상 1991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락노래상 1999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앨범, 최우수 남자 팝보컬상 2000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보컬상 등 그래미 어워드 16회 수상에 빛나는 그가 드디어 새 앨범 The Last Ship 을 발매 하였다. 국내외 할거 없어 명실상부 최고의 팝스타 스팅이기에
"레전드 오브 레전드! 영국 출신 팝의 거장 스팅의 앨범" 내용보기

 영원한 팝의 대부 스팅!

1987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보컬상 1991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락노래상 1999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앨범, 최우수 남자 팝보컬상 2000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보컬상 등 그래미 어워드 16회 수상에 빛나는 그가 드디어 새 앨범 The Last Ship 을 발매 하였다.

국내외 할거 없어 명실상부 최고의 팝스타 스팅이기에 또 어떤 주옥같은 곡을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다.

역시나 전곡이 다 좋다.

피아노 전주부분은 물론이고 초반부 부터 두 귀를 사로잡는 명품 보이스는 역시나 왜 스팅이 아직까지

최고인지 느낄수 있을 것이다.

 전곡 직접 작곡한 앨범으로 동명의 뮤지컬을 준비하는 동안 틈틈히 쓴 곡으로 채운 이번 앨범은 'Shape Of My Heart', 'English Man In New York', 'Every Breath You Take'를 들었을때의 가슴벅찬 감동과  애절한 목소리의 여운을 한동안 간직하게 되는 앨범이였다.

다채로운 장르와 함께 특유의 고독하면서도 절제된 스팅의 음색이 낭만적이면서 분위기 넘치는 연주와 함께  메시지가  담겨있어 깊어가는 가을빛과 함께 취하게 될거 같은 멋진 앨범이였던 스팅의 앨범!

  성공한 아티스트이자 평론가와 대중에게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전설 스팅의  명곡탄생은 아직 현재진행중이다.

 

 






 



k*****4 2013.09.23. 신고 공감 0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