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먹어줄게
"내가먹어줄게" 내용보기
엄마들의 욕심은 끝도 없지만 정말 잘먹고 잘자는거가 최고인듯하다.  하지만 특히나 먹는것은 부모뜻대로 되지가 않는다..먹기싫다고 뺃어내거가 도망가버리고... 우리 다섯살 둘째는 잘 먹는 편이긴 하지만 편식은 약간 있기에 이책을 보고는 좋은 반응을 기대했다. '내가 먹어 줄게'는 간결한 인물그림중심으로 주인공 로이와 로이와 똑같은 작은 로이의 등장이 재미있는 결과를
"내가먹어줄게" 내용보기

엄마들의 욕심은 끝도 없지만 정말 잘먹고 잘자는거가 최고인듯하다. 

하지만 특히나 먹는것은 부모뜻대로 되지가 않는다..먹기싫다고 뺃어내거가 도망가버리고...

우리 다섯살 둘째는 잘 먹는 편이긴 하지만 편식은 약간 있기에

이책을 보고는 좋은 반응을 기대했다.

'내가 먹어 줄게'는 간결한 인물그림중심으로 주인공 로이와 로이와 똑같은 작은 로이의 등장이

재미있는 결과를 가져다 준다..

'먹기싫어'라고하면 뭐든지 작은 로이가 나타나 먹어주고 진짜 로이는 엄마에게 칭찬을 받는다,

하지만 어느샌가 자기가 좋아하는것까지 작을 로이가 먹어치우고는 결국 작은 로이는

진짜 로이보다 커지는데...그 모습을 보고 진짜 로이는 '로이싫어'라는 말을 하고만다..

그 결과 로이는 커져버린 작을 로이에게 잡아먹히고..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게 되는

아주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교훈적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 아이도 버섯이나 가지같은 물컹거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이 책을 읽고 아이도 뭔가 표정이 달라짐을 느꼈다..

책을 본다음 저녁식사시간에 가지전을 해보았는데 웬걸..정말 가지를 맛있게?먹어 주는걸보고

이런 생활동화들은 꽤나 유용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간결한 그림과 길지않는 글밥이 아이를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던 거 같다.

아이가 크면서 그에 맞는 책을 읽어주고 그로인해 변화하는아이의 모습을 보는게

참 좋다.

'내가 먹어 줄게'라는 책을 통해 내아이의 생각과 행동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j*****0 2013.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먹어 줄게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또래보다 키도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가서 항상 걱정인 둘째를 위해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맛있는 일인지 알았으면 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내가 먹어 줄게'의 주인공 로이도 우리 둘째처럼 입도 짧고 먹기 싫은 것도 정말 많은 아이랍니다.       어찌나 먹기 싫은게 많은지 먹고 싶은게 과연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랍니다. 먹고 싶지 않은 로이는 항상 식탁에 앉는게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또래보다 키도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가서 항상 걱정인 둘째를 위해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맛있는 일인지 알았으면 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내가 먹어 줄게'의 주인공 로이도 우리 둘째처럼 입도 짧고 먹기 싫은 것도 정말 많은 아이랍니다.

 

 

 

어찌나 먹기 싫은게 많은지 먹고 싶은게 과연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랍니다.

먹고 싶지 않은 로이는 항상 식탁에 앉는게 싫습니다. 너무너무 먹기싫거든요.

 

 

 

오늘도 먹기 싫어 투정부리는 로이에게 작은 '로이'가 나타났습니다.

"내가 먹어줄께"

"정말?" 로이는 신이 났습니다. 자신이 먹기 싫은 음식은 모두 작은 로이에게 주었습니다.

작은 로이는 편식도 하지 않고, 먹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뭐든지 잘 먹습니다. 로이는 '작은 로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로이'가 진짜 '로이'보다 더 커져버렸습니다.

로이가 골고루 먹지 않는 동안, 모든 것을 먹은 작은 '로이'는 무럭무럭 자라났다 거죠.

그리고 이제 작은 '로이'는 진짜 로이 행세를 하기 시작합니다.

 

음식을 잘 먹을껄하며 뒤늦은 후회를 하는 로이는 앞으로 어떡해 될까요?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느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작은 로이 입속에서 울고 있는 진짜

로이를 보는 순간은 저도 섬뜩하니 무섭더라고요.ㅠㅠ

다행히 한장 더 넘기면 뭐든지 열심히 먹으려는 '로이'모습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잊혀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음식을 골고루 먹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음식을 먹어야 키도 크고, 몸도 커지고,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c*****5 2013.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먹어 줄게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이 동화책 완전 맘에 들었어~!!  좋구나.  아이들에게 편식을 없애 줄 수도 있고, 약간 뭐 좀 무서운 느낌이랄까?  아마도 꼬맹이가 그런 느낌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나름 괜찮은 동화같다.  게다가 우리 꼬맹이 이 그림책 그림체를 너무 좋아한다.  이 책은 막 들고와서 "엄마, 이건 토마토, 이건 피망" 이럼서 채소 이름도  맞추기도 하고 혼자 막 글을 지어서 읽기도 한다.  물론,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이 동화책 완전 맘에 들었어~!!  좋구나.  아이들에게 편식을 없애 줄 수도 있고, 약간 뭐 좀 무서운 느낌이랄까?  아마도 꼬맹이가 그런 느낌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나름 괜찮은 동화같다.  게다가 우리 꼬맹이 이 그림책 그림체를 너무 좋아한다.  이 책은 막 들고와서 "엄마, 이건 토마토, 이건 피망" 이럼서 채소 이름도  맞추기도 하고 혼자 막 글을 지어서 읽기도 한다.  물론, 초반엔 내가 읽어줬고, 그 다음부턴 언제나처럼 스스로 또 내가 읽어준 이야기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서 자기만의 이야기로 만들어 낸다.  그게 늘 나는 재밌고 좋다.  아이가 자기만의 이야기로 책을 만들어 내는 느낌.  아직은 글을 모르니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마구마구 펼치는 거다.  게다가 기억력도 괜찮은 편이어서 내가 읽어준 것에 이야기만 덧바르는 형식이니 나쁘지 않다.  그나저나 다른 엄마들은 벌써 한글을 가르친다는데 나도 한글을 가르쳐서 스스로 읽게 해야하나? 고민을 살짜기 해보긴 하지만...... 좀 늦더라도 내년쯤에나 뭔가 ㄱ,ㄴ이라도 가르쳐 보는걸로...... 그래도 ㄱ,ㄴ까진 배웠는데.....ㄷ을 어려워 한다.. 크크
 
 
이 동화책은 그야말로 편식하는 아이들에 대한 경고다.
늘 먹기싫은 음식들에 대한 불평 불만이 있던 주인공에게 어느날 자신의 미니미가 나타나는 거다.  "내가 먹어 줄게" 라고 외치며.
앗싸~ 얼마나 좋은가.  엄마는 억지로 먹기를 강요하는데, 자신이 먹기를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주다니......  그래서, 주인공 꼬맹이는 행복하고 신난다.
하지만, 그게 신나고 즐거웁기만 할까?
 
 
결국 마지막 반전이 찾아오고,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뭐, 전형적인 교훈적 내용이지만, 그래도 소재가 새롭다.  게다가 잔인할 만큼(?) 진실에 가까운 이야기속으로 홀릭하게 만든다.  그렇다.  건강하게 자라려면 골고루 편식하지 않고 잘 먹어야하는거다.  그런데 말이다.  사실 이런 글을 쓰는 나도 편식이 심한 편이다.  먹기 싫은건 죽어라 먹기 싫고......  내가 이지경인데 과연 아이에게 편식하지 말라고 말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참 나는 생각없는 엄마가 되고 만다.  그래, 나도 먹기 싫은데 너는 오죽하겠냐..... 라는 생각으로 억지로 먹이려 들지 않는.....;;;;
 
그래도 아이의 건강 균형을 맞추려면 억지로는 아니래도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서 먹이긴 해야겠다.
 
그나저나, 이 책 제목..... 동화책이라 생각해서 별 생각없지만, 요즘의 성인물이 판치는 세상에선 제법 에로틱하게 들리는 것이..... 결국 나도 별 수 없는 물들은 어른인게야. 크크크크크
i****7 201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먹어 줄게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아이나 어른이나 골고루 음식을 잘 먹으면 좋은데 각자 나름대로 싫어하는 음식이 한가지씩은 있더라구요. 큰애는 육식파, 작은애는 야채파에 가까운데 둘째는 어린이집 급식에서 고기가 나오면 입안에 물고 제일 꼴찌로 먹을만큼 천천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식욕도 없는 아이이긴 하지만 육식먹일때 무지 어려워요. 또, 저역시 고기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심하게 먹으라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아이나 어른이나 골고루 음식을 잘 먹으면 좋은데 각자 나름대로 싫어하는 음식이 한가지씩은 있더라구요. 큰애는 육식파, 작은애는 야채파에 가까운데 둘째는 어린이집 급식에서 고기가 나오면 입안에 물고 제일 꼴찌로 먹을만큼 천천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식욕도 없는 아이이긴 하지만 육식먹일때 무지 어려워요. 또, 저역시 고기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심하게 먹으라고 하진 않아요. 큰애같은 경우는 야채를 싫어하니 이것도 애를 먹더라구요. 야채 한번 먹일때마나 갖은 협박을 해야하니 엄마되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이런 편식쟁이 친구들을 위한 크레용하우스출판사의  내가  먹어 줄게입니다.
 

책 제목처럼 내가 먹어 줄게는 편식쟁이 로이앞에 뭐든지 잘 먹는 작은 로이가 나타나 먹기 싫어하는 반찬을 몰래 다 먹어준답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당근, 피망, 버섯 등등 뭐든지 잘 먹는 작은 로이 덕에 로이는 엄마한테도 칭찬받기도 하구요. 뭐든지 잘 먹는 작은 로이는 골고루 음식을 먹어서인지 아주 큰~~~ 로이로 변화게 되는데요. 로이는 몸집이 커진 작은 로이한테 "로이 싫어"라는 말을 하게 되었답니다. 뭐든지 잘 먹는 작은 로이는 로이를 꿀꺽 삼키게 되는데요. 우리의 진짜 로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실 내용면에서 살짝 잔인해보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초딩인 큰 아이는 몸집이 커져버린 작은 로이는 진격의 거인이다라고 하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잘 모르기에 고기를 안 먹으면 튼튼해질수 없다고 말해주긴 한답니다. 살짝 내용면에서 극단적일수 있지만 오히려 아이에게는 심심치않은 자극이 되긴 합니다.  고기 싫어하는 딸래미한테도 로이이야기를 하면 고기도 먹을께요라고 말하긴 해요..편식하는 친구들에게 충격요법으로는 좋은 듯 합니다.  
j******a 2013.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습관 개선을 위한 책이지만 너무 무섭게 표현한 책
"식습관 개선을 위한 책이지만 너무 무섭게 표현한 책" 내용보기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이 책의 표지를 펼치면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들이 잔뜩 나온답니다. 가지, 매실 장아찌, 건포도, 파 같은 음식들이요. 주인공 로이도 싫어하는 음식들이 많아요. 하나도 맛있지 않는 피망을 먹던 로이는 누가 대신 먹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컵 뒤에서 작은 남자아이가 나왔어요. 자신이 대신 먹어 주겠다고요.   로이는 누구냐고 묻는데
"식습관 개선을 위한 책이지만 너무 무섭게 표현한 책" 내용보기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이 책의 표지를 펼치면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들이 잔뜩 나온답니다. 가지, 매실 장아찌, 건포도, 파 같은 음식들이요. 주인공 로이도 싫어하는 음식들이 많아요. 하나도 맛있지 않는 피망을 먹던 로이는 누가 대신 먹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컵 뒤에서 작은 남자아이가 나왔어요. 자신이 대신 먹어 주겠다고요.

 

로이는 누구냐고 묻는데 그 아이는 작은 로이라며 로이가 싫어하는 건 자신이 다 먹어 준다고 하네요. 로이와 똑같은 모습을 한 작은 로이였어요. 작은 로이는 로이가 싫어하는 음식들을 먹어주기 시작했습니다. 당근이 싫다고 하면 나타나 당근을 먹고 콩, 가지가 싫다고 하면 작은 로이가 어김없이 나타났어요. 덕분에 로이는 자신이 조금만 싫어하는 음식도 먹지 않아도 되었어요. 그리고 음식을 다 먹은 것을 본 엄마로부터 칭찬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어요. 작은 로이가 로이가 좋아하는 반찬까지 전부 먹기 시작하고, 몸집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답니다. 결국에는 작은 로이가 어느새 로이보다 훨씬 커졌어요. 로이는 자신보다 커진 작은 로이를 보며 로이가 싫어라고 말했어요. 로이가 싫다는 것은 다 먹어주던 작은 로이가 로이가 싫다는 말을 듣자 원래 로이마저 먹어버리고 말았어요. 로이는 작은 로이의 몸속으로 떨어져 버렸답니다.

 

로이는 음식을 남기지 말고 다 먹을걸이라며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어요. 로이가 우는 동안 작은 로이를 진자 로이로 안 엄마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로이를 칭찬해 주었어요. 진짜 로이는 작은 로이의 몸속에서 이제는 골고루 잘 먹을 거라며 다짐을 하네요. 이 책이 편식을 하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로잡아 주려고 만들어진 책인데 사실 좀 무섭네요. 원래 로이가 먹기 싫어하는 음식을 작은 로이가 먹어주고 그러다 보니 진짜 로이보다 몸집이 커져 진짜 로이를 혼내준다 이 정도면 좋을 거 같은데, 진짜 로이를 먹어버려요. 로이가 싫다는 건 다 먹던 작은 로이였는데 자신 보다 몸집이 커진 작은 로이를 보며 로이가 싫어라고 하자 먹어버려요. 예전에도 편식을 하던 토끼가 늑재에게 물려 귀가 반쯤 잘린 상태에서 음식을 골고루 잘 먹으면 귀가 자라날 거야라는 이야기로 식습관을 고쳐주려는 책이 있었는데, 방법이 좀 무서운 거 같습니다. 로이의 그림도 좀 무섭고요. 진짜 로이를 먹어버리는 장면은 없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아쉽습니다.

 

 

 

 

 

s****g 2015.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먹어줄게
"내가 먹어줄게" 내용보기
오늘 이야기 책은 내가 먹어줄게 책이예요 편식이 심한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책을 읽기 전에 나오는 음식들, 아코가 좋아하는 생선♥ 엄마 나는 생선좋아하는데, 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   로이는 피망 싫어했어요~ 말하자 아코는 난 피망 좋아하는데~ 라며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울 아코.. 피망.. 싫어한답니다 ㅎㅎ 하지만 로이가
"내가 먹어줄게" 내용보기

 

 


오늘 이야기 책은 내가 먹어줄게 책이예요
편식이 심한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책을 읽기 전에 나오는 음식들,

아코가 좋아하는 생선♥
엄마 나는 생선좋아하는데, 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

 

로이는 피망 싫어했어요~ 말하자 아코는 난 피망 좋아하는데~ 라며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울 아코.. 피망.. 싫어한답니다 ㅎㅎ 하지만 로이가 싫어한다고하자,
아코는 경쟁이라도 붙는듯 나는 좋아하는데, 라며 이야기했어요 ㅎㅎ

 

로이를 보며 피망을 먹어야지 왜 안먹는거야!! 그러면 안돼!!!!!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서 피망을 싫어하던 로이는 작은 로이를 만나게되요 ​

 

컵뒤에서 쏘옥하고 나온 작은로이
작은 로이를보며 아코는 계속해서 얘는 누구야? 왜 로이랑 똑같이 생겼어??
궁금증 폭팔, 이야기는 로이의 요정 작은 로이야 , 하면 이야기했어요,
정말이지.. 얘가 누구냐고 물어봤을때는 식은 땀이 줄줄..
그냥.. 요정??? 아닐까???
 
로이가 싫어하는 피망을  작은로이가 나와서 내가 먹어줄께~ 하며 이야기했어요
아코는 좋은 아이라고 생각했는지, 아~!! 먹어준데 엄마 !!! 라며 대답했어요,
 
작은로이가 정말 좋은 아이일까? 엄마와함께 다시 읽어볼까? 하며 물어보았어요,
"네~ 좋아요!!"라며 대답하는 아코

 

싫은 음식들이 나올때마다 로이는 작은로이에게 먹어달라고했어요
아주 조금만 싫어도 작은로이에게 주었어요 그럴때마다 작은로이는 로이의 말대로
모두다 먹어주었어요
 
전부다 먹어주는 작은로이!!
"이렇게 먹으면 키가 쑥쑥크겠다~ 그치 아코야?"​
"맞아요! 키가 크게 크겠어요 !!!"

 

 

 

 

 

깜유가 아코가 오기전에 미리 읽어봐서 내용을 알고있었어요,
깜유에게 다음장을 보여주니 깜짝놀라면서
엄마!! 엄마 말이랑 똑같아요!!
작은로이가 커졌어요!!! 어떻게하져??
하며 궁금해했어요~
 
그러게~ 작은로이가 커졌네? 어떻게 되었을까?

 

아코도 놀라고 책속의 로이도 놀라고!!
나보다 크잖아~!! 로이 싫어~!!!!!! 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
싫다고그랬어!! 어떻게하지??
 
작은로이가... 로이를... 먹어버렸어요!!
사실.. 이장면은 조금 충격적이였어요 ㅎㅎ
먼저 읽어본 저도, 그리고 아코도...
가끔 아코가 편식할때 이 이야기를 해주면 남긴없이
먹을​때 뿌듯뿌듯해요,
p*********6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먹어줄게, 편식하는 아이에게 *
"내가먹어줄게, 편식하는 아이에게 *" 내용보기
편식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야 할듯한 내용이다. 은근 스릴도 있고 반전도 있고 스팩타클하다고나 할까.     내가 먹어줄게 라는 제목으로 왕눈이 '로이'가 눈에 들어오는데 깔끔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체가 좋다.       아이들 책은 역시 둥근 모서리.   작은 로이가 물어본다. 표고버섯 싫어? 생선 싫어? 파 싫어? 낫토 싫어? 건포도 싫어? 매실장아찌
"내가먹어줄게, 편식하는 아이에게 *" 내용보기

 

편식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야 할듯한 내용이다.

은근 스릴도 있고 반전도 있고 스팩타클하다고나 할까.

 

 

내가 먹어줄게 라는 제목으로 왕눈이 '로이'가 눈에 들어오는데

깔끔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체가 좋다.

 

 

 

아이들 책은 역시 둥근 모서리.

 

작은 로이가 물어본다.

표고버섯 싫어? 생선 싫어? 파 싫어? 낫토 싫어? 건포도 싫어? 매실장아찌 싫어? 가지 싫어?

 

 

 

내용을 보면 로이가 밥을 먹는데 맛없는것을 누가 먹어주면 좋겠다...하고 생각하니

 

 

 

 

 

 

 

작은 로이가 "내가 먹어줄게" 한다.

 

 

먹기 싫은것은 작은로이가 먹고 칭찬은 로이가 받는다.

칭찬에 기분 좋았던 로이는 먹기싫은것마다 작은 로이에게 먹어달라고 하는데

 

 

 

 

반전이다. ㅋㅋ

작은로이가 로이 밥까지 몽땅 먹기 시작한것 !

 

 

 

그리고는 작은 로이가 커졌다.

먹은만큼 자랐더니 완전 커진 로이

 

 

 

내것까지 다 먹고 커져버린 작은로이가 싫다고 말하자

대신 이것저것 다 먹어줬는데 왜 싫으냐며 싫으니 너도 먹어준다며.....

 

 

 

 

그림책의 스릴러...

작은로이에게 잡아먹히는 진짜로이.

 

 

 

그리고 완벽하게 로이가 되어 칭찬을 받고있다.

완전 영화, 드라마 저리가라의 반전과 스릴러까지 담긴 그림책이라니 ㅋㅋ

 

하지만 역시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는법 !

이제 골고루 잘 먹을거라며 커버린 로이 입을 열고 다시 나오는데...

 

 

왠지 2권도 나올것 같은 스토리로 편식하는 아이에게 정말 확 와닿을 내용인것 같다.

스스로 먹기싫어 떠넘기다가 덫에 걸린 진짜 로이는 다시 잘 먹고 원래대로 커질 수 있을지

아이들과 다양한 방향에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책으로 아이들도 무척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을것 같고

엄마들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읽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v****7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먹어 줄게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내가 먹어 줄게>      어릴적 식습관이 중요한데 이젠 좀 컸다고 음식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쏙~쏙~ 골라먹는 4살 공주에게 필요한 책!~   밥에 콩을 넣은 날에는 콩 하나 먹이기가 어찌나 힘든지... 밥에 콩을 다 골라낼때까지 시간은 흐르기만 하네요.   시금치, 콩나물 그 맛있는 야채도 맛이 없는지 입에 넣었다가 그대로 뱉어버리고... 참 매끼니 식사시간마다 힘
"내가 먹어 줄게" 내용보기

<내가 먹어 줄게>

 


 

 

어릴적 식습관이 중요한데 이젠 좀 컸다고 음식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쏙~쏙~

골라먹는 4살 공주에게 필요한 책!~

 

밥에 콩을 넣은 날에는 콩 하나 먹이기가 어찌나 힘든지...

밥에 콩을 다 골라낼때까지 시간은 흐르기만 하네요.

 

시금치, 콩나물 그 맛있는 야채도 맛이 없는지 입에 넣었다가 그대로 뱉어버리고...

참 매끼니 식사시간마다 힘들게 만든 반찬은 그냥 그대로...

 

이러다 영양상태까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크레용 하우스- 내가 먹어 줄게

 

재미있는 책을 통해 울 공주도 골고루 맛있게 잘 먹는 아이가 됐음 좋겠네요.

 

 

 

 

 

 

 

 

 


 

책 표지를 넘기자 마자 만날 수 있는 야채와 생선

 

울 공주 이름 맞추기에 돌입하면서 슬슬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가지 싫어, 매실 장앙찌 싫어, 표고버섯 싫어, 파 싫어...

 

 

 

 

 

 

 

 

 

 

 

 

 

 

책속의 귀여운 아이 로이~

로이는 피망이 하나도 맛있지 않았어요.

'누가 대신 먹어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 내가 먹어 줄게." 작은 남자 아이가 컵 뒤에서 나와 말했어요.

이 친구는 작은 로이~

 

그러면서 로이와 작은 로이~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로이가 싫어하는 반찬은 다 작은 로이가 먹어주네요~

엄마는 빈 그릇을 보고 로이를 칭찬했지요~

그런데 작은 로이는 로이가 좋아하는 반찬까지 전부 먹고

계속 먹어서 몸집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네요.

 

 

 

 

 

 

 

 

 

 

어느 순간 작은 로이는 로이보다 훨씬 커지고...

 

자기보다 커진 작은 로이가 싫어진 로이

"로이 싫어"

 

작은 로이는 로이가 싫다고 하면 피망도 당근도 모두 먹어 주었어요.

로이가 싫다고 말하니 로이까지 먹어버린 작은 로이~

 

로이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게 되지요.

 

진짜 로이는 이제 골고루 잘 먹을 거라고~!

 

골고루 먹겠다는 로이의 다짐처럼 울 공주도

골고루 먹겠다고 다짐을 하네요~

 

책을 읽고 밥을 먹는데

싫어하는 반찬이 나왔어요.

 

평소 같으면 아이가 입에 넣고 바로 뱉어버렸는데 조금씩 먹는 양이 늘어가네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을 통해 생각하고 느꼈던 부분이

아이의 생활에서 큰 의미를 차지하는 것 같네요~

 

이책은 울 공주처럼 편식쟁이 아이들이 접하면 자연스럽게 식습관이 개선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내가 먹어줄게 /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동화책~
"(크레용하우스) 내가 먹어줄게 /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동화책~" 내용보기
후쿠베 아키히로/ 크레용하우스/ 편식/ 먹거리     후쿠베 아키히로 글/ 오노 코헤이 그림/ 사과나무 옮김         20개월전만해도 먹는건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아들래미~ 근데 어느날 부턴가 먹는것도 줄고 특히 음식에 대해 좋고 싫고하며 편식이 생겼답니다. ㅠㅠ 이것저것 골고루 잘 먹어야 쑥쑥 큰다고 평소 이야기하지만 아들래미 들은척도 안하고.. 근데 때마
"(크레용하우스) 내가 먹어줄게 /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동화책~" 내용보기

 

 

후쿠베 아키히로/ 크레용하우스/ 편식/ 먹거리

 

 

후쿠베 아키히로 글/ 오노 코헤이 그림/ 사과나무 옮김

 

 

 

 

20개월전만해도 먹는건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아들래미~

근데 어느날 부턴가 먹는것도 줄고 특히 음식에 대해 좋고 싫고하며 편식이 생겼답니다. ㅠㅠ

이것저것 골고루 잘 먹어야 쑥쑥 큰다고 평소 이야기하지만 아들래미 들은척도 안하고..

근데 때마침 반가운 책을 만났어요. ^^

 

 

 

표지는 반질반질하면서 반짝반짝 빛이났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안성맞춤이였답니다.

 

 

 

 

 

 

 

표지를 들추면 이렇게 여러가지 채소, 생선등의 그림들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대표적인 것들..

 

 

 

 



 

 

주인공 로이는 먹기싫은 것들이 많았어요.

대신 누가 먹어줬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남자아이가 컵 뒤에서 짠~!!

 

 

 

 

 






 

 

작은 로이가 로이가 싫어하는 것들은 다 먹어줬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로이가 좋아하는 반찬까지 전부 먹어주고

계속 먹어서 몸집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지요~

 

 

 

 

 








 

 

로이보다 더 커진 작은 로이~

결국 로이까지 먹어버렸어요.

 

 

 

 


 

엄마는 작은 로이가 로이인줄 알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작은 로이를 칭찬해 주었답니다.

 

 

 

저의 경우 이 장면을 보고 살짝 무섭기까지 했어요.

아무래도 이 시기 아이들이 이런종류의 내용을 들려주면 겁내하면서

가리지않고 잘 먹게되는 습성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동화라 생각되더라고요.

 

 

 

 

마지막 줄에 "진짜 로이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물음을 넣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도 갖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작은 로이에게 먹힌 로이가

'이제 골고루 잘 먹을거야!'라고 외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답니다.

 

 

 

 

책 받은 다음날 저녁~~

아빠와 씻고 나온 아들래미가 나오자마자 팬티만 입곤 책을 읽어달라고 아빠에게 가지고오더라고요.

그렇지 않아도 이책 얼른 읽어주고 싶었던지라 아빠가 읽어주었답니다.

 

 





 

책을 받은날은 제가 읽어주려고 할때 표지를 보곤 아이가 살짝 무서워했는데(아이의 큰얼굴을 보고.. ^^;;)

담날 저녁엔 아빠랑 아주 잘 보더라고요.

아빠가 강약을 조절해가며 재미나게 읽어줘서 더욱 신나게 책을 보았어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쑥쑥큰다고 설명도 해주고

서로 책에 나온 음식들 먹여주는 놀이까지.. ㅋㅋ

 

 

 

 



 

책 다 보고 음료수 한잔씩 마시기로 해서

미숫가루랑 견과류, 우유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책보고난 후라 그런지 평소에 찔끔찔끔 마시더니 이날은 금새 뚝딱!!

아주 잘 마셨답니다. ^^

 

 

 

앞으로 책 자주 보여줘서 가리지않고 골고루 먹도록 해야겠어요.

스토리가 무서울 수 있지만 효과는 만점인 책!!

편식하는 아이라면 읽어줌 좋을듯 해요.

 

 

 

 

 

 

 

s****4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내가 먹어줄게]편식습관을 고치는 유쾌한 책
"[크레용하우스;내가 먹어줄게]편식습관을 고치는 유쾌한 책"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내가 먹어 줄게]  글.후쿠베 아키히로    그림.오노 코헤이   크레용하우스의 신간도서   [내가 먹어줄게]       반질반질 코팅처리가 되고 둥근 모서리처리가 되어 있어   책을 펼치기 전부터 마음에 쏙 든 크레용하우스의 [내가 먹어 줄게].       책의 앞.뒤 간지부분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앞간지에는 아이들이 싫어하고 편식할만한 식
"[크레용하우스;내가 먹어줄게]편식습관을 고치는 유쾌한 책"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내가 먹어 줄게]

 글.후쿠베 아키히로    그림.오노 코헤이

 

크레용하우스의 신간도서

 

[내가 먹어줄게]


 

 

 

반질반질 코팅처리가 되고 둥근 모서리처리가 되어 있어

 

책을 펼치기 전부터 마음에 쏙 든 크레용하우스의 [내가 먹어 줄게].

 

 


 

책의 앞.뒤 간지부분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앞간지에는 아이들이 싫어하고 편식할만한 식재료들

 

"가지 싫어? 매실장아찌 싫어? 파 싫어? 표고버섯 싫어? 생선싫어?"가

 

책을 다 읽고 맨 뒤의 간지 부분으로 가면

 

싫어도 꾹 참고 먹는 모습~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뭐든 골고루 잘 먹을거야... 라는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지요.

 

*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낫토... ^^:;

 

 


 

 


 

편식하는 로이에게 어느날 나타난 작은 로이.

 

작은 로이는 로이가 먹기 싫어하는 것을 먹어주는 좋은 친구였지만... 점차 로이가 좋아하는 것까지 먹어버리고

 

어느 새 로이보다 훨씬 커져버렸지요.

 

로이는 작은 로이가 싫어졌고 작은 로이는 "로이 싫어~"라는 로이의 울부짖음에 로이까지 꿀꺽!!

 

작은 로이는 로이가 싫어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먹어주니까요.

 

그리고 로이는 후회 했어요.

 

"이제 골고루 잘 먹을거야"

 

 

 

 

 

"난 가지도 잘 먹는데~버섯도 먹고~ 파도 먹고 ~

 

근데... 나도피망 싫은데..."라며

 

편식 안한다고 뿌듯해 하더니... 자기도 잘 안먹는 피망이 나오니 ...

 

로이의 마음을 왠지 이해하는듯해요.


 

 

 

우와!! 작은 로이가 다 먹어준다~~

 

좋겠다~~

 

나도 먹기 싫은거 먹어주는 작은 은규가 있으면 좋겠어 ^________^

 

 

라던 우리 아이지만 ㅎㅎㅎ 이내...

 

로이보다 더 커져버린 작은 로이를 보더니...

 

"아니야!!! 내껀 내가 먹을꺼야!! 작은 은규 없어도 돼~~"라고 하네요.

 

 

편식 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편식하는 습관이 딱!! 고쳐질 것 같아요.

 

 

 

다 읽은 후에는

 

독서공책이라며 읽은 책 제목을 적어주는 센스~~

 

크레용하우스의 [내가 먹어줄게]

 

편식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세용~☆

p*******m 201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