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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무엇일까? 경제는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 분배. 소비하는 모든 활동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의 의미이다.
성인에게도 언뜻 본다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그런 단어가 경제이다.
쉽지만은 이런 경제라는 것을 청소년들 즉, 10대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나간 책이다.
종석이와 수지의 일상적인 대화를 시작으로 경제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조금은 어려운 은행의 역할과 환율등에 대해서 쉽게 서술하였다.
특히, 도덕적 해이에 관해서 나온 부분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꼭 배워야 할 부분으로
평소 생각했던 지라, 참 잘 반영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본 서는 10대 아이들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비교적 페이지수가 많지 않다.
그럼에도 경제의 기본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어떤 책보다도 잘 되있다고 생각한다.
본서는 크게 3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CHAPTER 집에서 만나는 경제레시피
2 CHAPTER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레시피
3 CHAPTER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레시피
아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구성이 되었다.
각 소주제의 마지막에는 간략한 경제레시피라는 조그마한 표만 보더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분명 알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관념을 정립시켜주었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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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되면서 아이에게 용돈을 주고 있어요 월 단위로 주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주단위로 받는게 부러었는지 주단위로 바꿔 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경제개념이 없어서 인지 일주일 용돈받아서 하루 이틀사이에 다 써버리고는 집에서 아르바이트 할거 없냐고 조르는 일도 있고 다음 주 용돈을 미리 달라는 경우도 있고 해서 경제 개념을 좀 심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아이랑 같이 보게 되었어요 눈 뜨지마자 선티 기로에 놓이는 우리들..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경제활동을 수많이 하고있다고 하네요 이런 생각을 평소에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내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는 돈이든 물건이든 일이든 반드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고 있던건 아닌지..당장..돈으로 지불되지 않으면 공짜같은 느낌이 있으니까요 ^^ 어떤 물건을 선택하거나 상황을 선택할때 어떤 쪽이 얼마만큼 만족을 주느냐가 기준이 되고 그 만족도에 따라서 포기한 다른것에 대한 효용을 겨제학에서 기회비용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용어가 초등학생 이해하기엔 어려운 점이 있지만 제가같이 보면서 상황을 이야기하고 아이 생각도 듣고 그러다 보니 별 어려움 없이 책을 보았어요 부동산에 대한 뉴스를 보면 투기와 투자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잖아요 우리 아이가 투기와 투자에 대해 정리된 부분을 보더니...이제 알았다고..하네요 뉴스로 들을땐 아무 말 없었는데,....궁금하긴 했나봐요
추석을 앞두고 뉴스에 불황으로 인해 추석자금이 부족하다고...나왔는데 주변 사업하는 친구들 남편들도 경기가 좋지 않아 힘들다고 하는 말을 올 들어 자주 들어요 주부들을 경기를 장바구니에서 느낀다고 하지만... 물건을 구매할때 꼭 필요하지 않는건 구매를 안하게 되고 불안하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우리가 물건을 살때 부가가치세가 붙잖아요 의식하지 못하고 지불하는세금이고 그 세금은 기업이나 가게 주인이 내는 것이고 간접세해 해당된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알고 있던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는 느낌이 들었고 새롭게 알게된 지식도 있었어요 아주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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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이 싫어하는 수학에 버금가는 것이 아마도 경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경제도 수학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지고 그래서 싫어지는 것 같습니다.
비용,어떤 상품을 소비하면서 얻는 만족감이나 행복감을 말하는 효용, 기회비용, 균형가격, 가격상한제,가격하한제, 절대우위, 무역, 가격탄력성, 소득탄력성, 소비자주권, 밴드왜건효과, 스놉효과, 시장실패, 외부효과, 독점시장, 과점시장, 재화, 배제성, 경합성, 도덕적 해이, 정보의 비대칭성, 거품경제, 투기와 투자,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물가지수, 경기, 호황, 불황
,
직접세와 간접세를 특징이나 장점 단점및 종류로는 무엇들이 있는 지 서로 비교해서 알아보고 물품화페ㅇ롸 금속화폐, 법정화폐, 전자화폐까지 화폐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은행과 저축, 이자, 그 이자로 물가를 고려하지 않은 명목금리와 물가를 고려한 실질금리에 대해 배우고 이자율의 변동이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일을 하는 데 그 정부기관을 중앙은행이 하고 우리나라 중앙은행은 한국은행이 그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도 알았지요..
돈의 양을 조절하는 통화정책, 환율, 전 세계 100여곳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맥도널드에서 판매하는 빅맥의 가격에서 비롯되어지는 빅맥의 가격을 이용해서 환율을 비교하는 빅맥지수까지.. 그리고 빅맥지수에 의해 알 수 있는 우리나라 물가가 다른 나라에 비해 싼 지 비싼지와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다른나라에 비해 산지 비싼지도 알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았답니다. 국세와 지방세, 누진세, 비례세, 역진세와 같은 세금의 종류와 세율을 어떻게 정하는 지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공급과 수요등 경제 관련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주는 책이에요~ 우리 학부모가 학교 다닐 땐 경제 용어를 외우곤 했던 기억이 있는 데 청소년 경제특강 샘은 경제에 관련된 것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로 알기 쉽게 이해시켜 줍니다^^ 교과서 속에 나오는 경제를 생활 속에서 풀어낸 쉬운 경제이야기입니다. 조준현샘이 안내하는 경제 레시피대로 경제를 맛있게 와작와작 먹어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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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수있는 책~ 사실 어른들고 경제 애기만 하면 지루하고 듣기 싫고 하잖아요.. 하지만 재미있게 경제 레시피 통해서 3장까지.. 집에서서 만나는 경제 레시티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레시피..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레시피.. 제목에서도 딱딱하지 않고 재밌을것 같은 제목이죠? 각 사례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확실히 인지해줄수있는 내용들이랍니다. 첫장에 뷔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뽕을 뽑자.가서..라는 생각에..엄청 먹어대는데.. 사실 이미낸 돈을 가지고 먹는건데 생각해보니 이미 낸 돈인데 그럴필요가 있었던 것일까요? 진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또 아이들마다 요즘 낭비의 또 낭비.. 아이들 유행에 따라서 하지 말아야할것까지 따라야하는 아이들의 습관.... 안그런 아이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다 따라가게 되더라고요.. 벌써 우리 아이들 부터 보더라도 남들이 사는건 다 사야한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많이 사게 되고.. 또 잠시 유행이 지나버리면 언제 그런걸 샀나 싶을정도고 생각도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또한 아이들 물건하나도 있는데 또사고 하는 낭비가 정말 심하긴 한데.. 아마 그것도 부모의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하답니다. 어렸을때부터 아이들 소비와 경제생활을 이책을 통해서 꼭 해야겟다는생각이 너무 들었답니다. 지금까지 저도 해달라는것 다해주고 지내왔던게 좀 한심하기도 했단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쓰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쓰고 저축하는 습관도 기를수있게.. 청소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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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왜 배워야 할까?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기 위해서? 하지만 경제의 대가로 칭송받는 위인들조차 부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럼에도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경제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의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현상도 경제적 시각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이 가능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책 중에서 청소년들이 볼 만한 경제학 입문서라는 것은 많지 않고, 그나마 나와 있는 것도 대부분 우리의 일상과는 동떨어진 내용의 딱딱한 개념 설명 위주의 책뿐이다. 이 책은 경제를 어렵게만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한 친절한 책들을 꾸준히 쓰면서 참사회경제교육연구소 소장을 맡아 경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준현 박사가 청소년들이 무심코 지나치고 있는 경제활동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미 수많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집에서 어떤 문제들이 일어나는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어떤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지, 나아가 세계경제 속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경제를 다루는 책들을 보면 대게 두껍게 되어 있어 입이 떡 벌어진다. 그만큼 경제란 결코 쉽지 않은 주제다. 여기에 경제활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일마저 적은 청소년들에게는 더더욱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들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생활과 경제 지식을 밀착시킨 ‘경제 레시피’라는 콘셉트로 꼭 알아야 할 경제개념과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모두 3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장은 집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2장은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3장은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경제 이야기를 찬찬히 음미하다 보면, 자신의 경제생활을 되돌아보는 건 물론 스스로 경제생활을 계획할 수 있게 해주며, 아침 식사 메뉴 선택부터 교복치마를 짧게 입는 이유까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사례들을 통해 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경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 자신에게도 경제에 대해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아서 잘 관리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청소년들은 물론이거니와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정주부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으로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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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제 특강 서평 올립니다. 사실 10대들에게 경제란 어려운 것일수 밖에 없는데요. 이 책은 경제에 관한 내용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았기 때문에 10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이들 뿐만 아니라 경제가 어려운 어른들 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사실 어른들도 경제 용어나 경제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재미 있는 내용과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경제 용어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더욱 이해를 빨리 할 수 있는것 같네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좀 걸릴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니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책에 빠져 들어서 금방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주위에 10대 청소년들이 있다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은 책이구요.엄마들도 함께 읽어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나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경제 용어와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 이라고 책 맨 뒷 페이지에 나와 있었는데요.정말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은것 같아요. 좋은 책이라 부모님들과 10대 학생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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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
때문이었는지 학창시절에 경제 영역은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져서 공부가 참 하기
싫었었는대요.
그 당시에는 경제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지만, 경제가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 분배, 소비하는 모든 활동으로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이니 만큼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니 꼭 알아야할
것이 아닐까 싶어요.
돈이나 시간, 노력을 적게 들이고도 더 큰 결과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지...
아마도 모은 사람들의 희망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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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좀더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을만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10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경제 레시피라는 부제에 눈길이 갑니다.
경제는 과연 어떤 맛일지 무지 궁금했답니다.ㅎㅎ
중학생 큰 아이에게도 경제는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으로만 인식되어 있어 그동안 조금
걱정이었어요.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유행이나 또래집단의 문화에 휘둘릴 수 있는 사춘기 시기인지라 평소에 다소
무계획적인
경제관념을 지닌지라 어떻게 하면 고쳐줄까 고민이 많았는데,이 책으로 그런 고민은
어느 정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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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라는
주제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겪을 만한 이야기를 예로 들어놓아 경제에 대해 좀더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저자는 집, 학교, 사회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경제 개념 혹은 경제 이론을 살펴보다 보면 경제가 자신의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고 합니다.
얼마 전 등골 브레이커로도 유명했던 점퍼 사건, 교복도 하의실종 스타일로 입어야하는 등 늘 청소년들은
유행에 민감하고 그에 따르지 못하면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또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요?
이러한 소비 형태를 두고 경제학에서는 ‘밴드왜건 효과’라고 부르는대요. 청소년들이 이 용어는 설령
모를지라도
자신들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지요.
이렇 듯, 이 책에서는 이미 수많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집에서 어떤 문제들이 일어나는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어떤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지, 나아가 세계경제 속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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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예를 들어 청소년들의 생활과 경제 지식을 밀착시켜놓아 이해하기
쉬웠어요.
다만
샤이니보다는 울 딸이 좋아하는 비스트나 EXO를 예를 들었다면 더 좋았을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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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는 건 다 따라 소비하고 싶어하는 딸냄인지라 요 부분을 읽고 제발 울 딸이 좀 생각을 좀
바꿔줬으면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이 책은 저자의 말처럼 충동적 과시적 소비를 당연시 여기는 청소년들에게 합리적, 독립적 소비를 위한
경제교육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을 주어, 경제라는 의미가 더더욱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우리 생활 하나하나와 맞닿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울 딸도 자신의 소비생활을 반성하고, 지나치게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경제생활에서 벗어나 스스로 그것을
계획할 수 있게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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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십대에게 가장 중요한 건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경제 관념을 왜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직 아이들이 체감하지 못하겠지만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살던 집에서 쫓겨나기도 했으며, 또한 우리 사회에서도 많은 문제가 되었던 무분별한 카드 사용으로 신용불량자가 된 많은 사람들, 거기에 더해 빛을 내어 돈을 쓰며 난감해 했던 사람들, 그외 다양한 문제들을 보면 왜 경제를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 안해도 알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로 경제를 알아야 된다고 아이에게 말해줘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기에 어떻게 하면 경제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알아보다 만나게 된 책이 명진출판사에서 출간된 [10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경제 레시피: 청소년 경제특강] 입니다. 이 책은 경제는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10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는 저자의 글처럼, 경제에 전혀 관심이 없는 10대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 경제활동은 어른들만 하는 거라 생각하며 평소 별 생각 없이 보내던 하루라고 생각했던 아이지만, 어른들과 똑같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아이들의 일상 생활과 경제를 접목 시켰다는 점입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 세상에서 10대가 꼭 알아야할 경제 개념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책을 접한 아이 역시 어렵지 않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경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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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술 읽어내려 가게 되네요. 전공도 했고 관심도 조금 있어서 일지 모르지만요. 청소년이 읽어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15살 경제독립인으로 내딛을 나이! 음... 실질적으로 언제쯤 될까요. 돈을 벌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되야 완전 독립까지는 아니더라도 독립했다고 보여질 것 같아요. 본인이 벌지 않고 받은 돈으로는 왠지 모은다해도 독립은 아닌 것 같아요. 요즘은 어른들도 만만치 않네요.
뷔페! 가서 최대한 많이 먹으려고 하지요. 저희 식구들도 가면 양들이 모두 작은데 많이 먹자고들 해요. 전 제 입맛에 맛있는 것 위주로 먹고 오지요. 이미 낸 비용을 두고 마음 상해하면 뷔페는 못 갈것 같아요. 다양한 음식으로 서로 눈치 안보고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으니 하나의 장점이 아닐까요. 매몰 비용의 교훈! 어른도 쉽지 않지요.
집과 학교,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로 나뉘어져 있어요. 좀 더 현실에 접근하여 예시도 들어주시고 용어 설명도 나옵니다.
학교편에서 확 와 닫는 것이 매점의 독과점이라던지, 화장실 휴지 문제. 어떤 곳은 꼬박꼬박 비치 해서 놓는 학교도 봤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는 너무 양변기도 아니고 휴지도 없고 노후화된 가기 싫은 화장실도 있더군요. 공공시설의 휴지도 참 오래 못가지요.
좀 더 현명하게 경제를 알고 지혜롭게 경제활동을 해 나갔으면 싶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모르면 더 당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알아도 당하는데 모르면야~ . 모으기만 할 줄 알지 말고 적절한 곳에 쓸 줄도 알고 저축과 투자에 대한 공부도 계속 꾸준히 해야할 것 같아요. 난 경제와 상관없어~ 하지말고 공부해 두는 것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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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청소년 경제특강이기에 쉽게 설명되어 있을 줄은 알았지만.. 정말 이렇게 귀에 쏙쏙 박히도록 경제가 설명된 책이라니!
경제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아는 편이 아닌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뭔가 상식이 풍부해진 느낌이 들면서 ㅎㅎ
너무 지식이 충만해진 느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찬찬히 책을 보면서 한번 서평을 써보도록 할게요.
먼저 표지입니다.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며 읽을 수 있도록 눈에 탁!! 띄는 표지지요 ㅎㅎ
그리고 위에는 칠판에 돈에 관련된 것을 그리는 모습까지...
정말 표지부터 10대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것 같습니다 ㅎㅎ
요건 뒷표지에요.
경제학자 조교수님이 쓰신 책인가봐요~
중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경제 입문서. 진짜...딱이에요. 정말 쉬우면서 잘 읽힌답니다.
청소년들의 생활과 경제 지식을 밀착시킨 경제 레시피!
이 책을 쓰신 분입니다.
부산대 교수님이시군요, 조준헌씨가 지으셨습니다.
중학독서평설에서 연재되었다가 좋은 반응을 얻어서 나왔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때 독서평설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거기에는 왜 이런 내용이 없었을까요..ㅋㅋ
이 책은 차례를 보시면 ,
집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
이렇게 세가지로 레시피가 나뉘어져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은 학교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죠?
저는 세상에서 만나는 경제 레시피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ㅎㅎ
그 중에 가장 재밌게 읽혔던 부분 몇가지만 보여드릴게요.
애들이 보통 세금하면, 본인들과는 상관없고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하고만 관련있는 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사실 저도 어릴때는 세금은 크면 내는 거지..라고 생각했던 거 같네요 ^^;
그렇지만 우리가 지불하는 모든 금액에 부가세가 붙는다는 사실!
친구들과 밥먹으러 가서 음식값을 내도 부가세가 별도로 부과되는 경우 등 물건을 살때마다 붙는 세금이 있죠.
어른이 되어 소득의 일부를 내는 세금은 직접세. 이렇게 물건 등을 구매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내게 되는 세금은 간접세.
소득에 비례하게 지불하여 소득격차를 줄여주는(탈세는 여기서 잠시 잊어둡시다..ㅋㅋ) 직접세.
반면에 가난한 사람들도 소비시 무조건 다 내게 되는 간접세.
뭐 저도 세금을 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으로서... 간접세는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ㅎㅎ
그리고 다음 얘기!
최근에 대전의 화폐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가서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 위조지폐 방지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을 지폐에 도입하여 위조를 방지하는 것 등
여러가지를 보면서 우와-하고 왔었는데요.
이 책에도 아이들에게 돈이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된 부분이 있어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물품화폐에서 금속화폐에서 지금 존재하는 법정화폐가 탄생하기까지.
그리고 최근들어 인터넷뱅킹이나 신용카드 등으로 하는 전자화폐가 사용되는 것 까지.
그 과정을 간단히, 그렇지만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해놓았어요.
이 외에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할만한 것들을 너무나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정말 아이들이 읽으면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책이에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후~딱 읽게 되었던 청소년 경제 특강.
재미와 실용성까지 동시에 갖춘 책이에요~!
제가 아는 학생들에게 추천해주면서 이 책을 통해 경제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ㅎㅎ
쉽게 읽히는 경제 입문서로 청소년 경제 특강, 강추합니다! ^^ |